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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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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17dWFgGTZ-4FGD4lMXyRA 1910-11-29 신한국보 孫氏의 革命演說 싱가포르 동일발 한문과 영문으로 발행하는 패남 시의 신문을 거한 즉 패남 청인 클럽에서 혁명당 영수 손일선 씨가 연설하되 우리 당은 만청당의 수중에서 우리 청국을 도로 찾지 못하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I14fQSWHRkCtPKXBtG8POg 1914-04-22 국민보 海東旅館 三四七 Y. P. CHUNG P. O. BOX 690 HONOLULU T. H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I11QHV7ZTXmlb5I1qELDtQ 1914-02-21 국민보 본사 활판에 대한 기부 일반 동포의 뜨거운 마음이 본사활판 확장에 크게 기울어짐을 인하여 작년도에 기부된 금액이 불소하되 여지껏 착수하기에 능치 못하여 다만 압기●● 기다리고 있을 따름이러니 ●●대의회에 NULL NULL NULL NULL NULL 가와이(카우아이), 엘리엘리, 주원여, 강건초, 김백원, 김봉석, 김정수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7 0 0
I1.l1DEQSIKVdDPy1webLg 1914-05-13 국민보 약종 광고 본국 소산에 유명한 장뢰인삼 매 궤 十元 토종 장뢰 매 궤 七元(한 궤에 중수는 대개 七, 八 량 가량) 팔보단 신구적체와 수●●약과 복통, 설사에 좋은약 十전●(백포 든 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I0vkOB3MQ36d9BFY0rdZSg 1938-08-31 국민보 유럽 충돌이 점점 악화 덕국(독일) 독재총통은 서방국경의 방어설비를 시찰 중이며 덕국(독일)의 거대한 육군이 대연습을 거행 중인바 중앙 유럽 각국에 산재한 덕인(독일인) 소수파들의 대표회에서 덕국(독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I0StTggySX2hoOA9rS9ogA 1937-04-21 국민보 병원광고 닥터 강영복 전화 5198 룸 314호 델링햄빌딩 호놀룰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4 0 0 0
I0kaMJHzSQmXn17OCJPP5g 1910-10-04 신한국보 파팔로아 동포대도와 왜아의 사죄 하와이 파팔로아에서 어떤 왜아가 망설을 발하여 경찰관에게까지 교섭이 되었다는 말은 전보에 이미 말한 바어니와 이제 상세한 통신을 들은즉 그 왜아의 이름은 고오노익구마인데 한인 김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I0cXH8zbS3qoBi7vbmWdqg 1938-04-20 국민보 중일전쟁 최근 발전 중국 군대는 산동성에서 승리를 계속하여 한창을 점령하였고 일본 군대가 산동성으로 들여민 것이 五十여 만명이며 기현에 맹렬한 전투가 계속되나 기현의 일부를 아직까지 일본 군대가 가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
I0AtZDQfSLa0uT7cPFdaag 1942-04-22 국민보 건축 수리 광고 본인이 건축과 수리며 칠하는 것을 한인에게는 염가로 잘해드릴 터이니 누구시든지 가대와 가구 수리를 주의하시오. 돌담과 콘크리트도 합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4 0 0 0
i09ayf1vRbKXeAOpo2vfmg 1909-10-05 신한국보 국세수입 본년도 한국 국세의 증수는 성적이 양호하여 지난 六月말까지 수입이 四百五十七만 二千五百七원에 달하였다더라. 경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10:10 1909 10 0 0 0
i00IK0dxSeizYEXoqvZWTQ 1914-03-14 국민보 멕시코 관군이 군항을 봉쇄 멕시코 관군은 혁명군세력을 감하고자 하여 로플로밤포 군항에 들어가 관군의 포함 한 척을 침몰하여 항구를 봉쇄하고 선척이 왕래치 못하는 고로 혁명군의 세력이 크게 감삭. 로플로밤포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0 0 0
i0.88GLkSkSm4xL4xzixZw 1914-01-28 국민보 한인의 예배당 하와이 하칼라우하동 통신을 접하건대 해 지방 농주는 한인을 위하여 二百 명이 용납할 만한 예배당을 건축하였으니 이는 그 농장에 재류하는 이만수 씨의 열심 운동한 힘을 많이 힘입어 NULL NULL NULL NULL NULL 이만수 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1 0 0
i.yUV8SgRmysVrDTmFQjfw 1938-04-27 국민보 광고 자동차 수선소 자동차 고치는 것은 무엇이나 다 정미하게 하오며 값을 상당하게 하오며 한인들께는 특별 감가로 신속히 수응합니다. 김 자동차 수선 딜링햄 블르바드 一四一四호 전화 八二○三 주택 전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
I.SOXnY2Q1mu-K0UwfrMSw 1914-03-14 국민보 집 없는 노동자를 핍박하고 또한 축출 새크라멘토 (캘리포니아)에서는 근일에 상항(샌프란시스코)으로부터 흘러나오는 노동자 一千五百 명이 방황하매 관민 간에 괴로움을 견디지 못하여 일반 무뢰배를 지경 밖에 축출하는데 상항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0 0 0
i.pWpvqhT8u4R3HIxdUmJw 1909-06-08 신한국보 사람 찾는 광고 본인의 동생 용직의 있는 곳을 아시는 이는 하와이 힐노 서상근 씨께로 기별하시오. 일상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10:09 1909 6 0 0 0
I.pic1vIT3mwEXg.dU30sg 1937-06-16 국민보 워싱턴 정계 신 인물 행정부와 대심원과 상의원에 진보주의자로 저명한 인사들 중에 브란다이스 판사, 프링크푸터, 잔엘, 루이스, 라팔레트 상의원이 가장 저명한바 최근에 신 인물로 이름이 드러나게 되는 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i.kMVAqdScS4hllD5Hm3.Q 1938-03-30 국민보 혈성금 펀치볼 박만홍 1원 캡틴쿡 이찬숙 1원 반 팔라마 이현필 50전, 김영선 3원, 문용환 2원, 박봉집 3원 25전, 장성봉 5각, 최선여 1원 반, 최영선 1원, 한숙자 1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i.jSuJNJSaW3tJ4Ng5-vUw 1914-05-30 국민보 파나마운하에 지진이 격렬!!! 어젯밤 열시 이십오분에 파나마운하 지대에 격렬한 지진이 일어나 삼십초 동안을 지난 후에 비로소 진정된지라 그런고로 운하 연안에 시멘트 공역이 반드시 파괴되었을 줄로 염려하여 지진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I.GiUg10QeqNOGzrOqCGZw 1910-05-03 신한국보 惜別姜氏 본사 사무원 강영소 씨는 다년간 사회에 헌신하여 무진한 고초를 받으매 그 공익을 도모하는 열심은 북두를 비추며 동종을 사랑하는 의기는 남극에 대인지라. 사회의 전진함과 본사의 확장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I.ESUuVNTCWYfd6HmARg1g 1914-05-27 국민보 강화회의는 한갓 비밀을 주장 남미 삼국의 대표자와 미국정부의 대표자는 회견한지 이미 삼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