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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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NfVMpVRfmEAgfSBmoJuQ | 1909-05-18 | 신한국보 | 淸·德(청국·독일)同盟說 | 청국 정계로 좇아오는 소식을 거한즉 청·덕(청국·독일) 양국의 교의가 날로 친밀하여 북경에 주재한 덕국(독일) 공사가 이에 외부대신으로부터 청·덕(청국·독일) 연맹 문제를 제의하였 | 정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4:10:19 | 1909 | 5 | 0 | 0 | 0 |
| ibN4U-qSRp-wlHEtjdwPGQ | 1914-06-10 | 국민보 | 하와이 인구의 증가 | 八千九百七十三 인 지난 수요일에 본현 인구조사부에서 발포한 보고서를 의지하여 보건대 호놀룰루와 오아후와 하와이에는 인구가 특별히 증가되었으니 그 통계표를 비준하건대 호놀룰루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6 | 0 | 0 | 0 |
| IbjJi0lZR1Ckr-sLDhjB2g | 1910-12-06 | 신한국보 | 양복 사다 입으시오. | 경계자는 본인 등이 호항(호놀룰루) 팔라마 스트리트 광제국 월편에(집호수는 四四二) 양복 제조하는 업을 개설하고 각항 의복을 구비해 제조하오니 첨위 동포는 수의 청구하심을 절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2 | 0 | 0 | 0 |
| iBeHHImWRYasjSRphEypMQ | 1910-05-10 | 신한국보 | 日本 慘害 | 일본 동경 五月 三日발 본일에 아오모리 시중에 큰불이 나서 전시가 소실 되었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5 | 0 | 0 | 0 |
| IBc1zfvWR2ujPJD0tlb10g | 1910-04-19 | 신한국보 | 루씨와 墺帝(오스트리아황제)의 會見 | 오국뷔냐 동일발 루스벨트 씨는 본 일에 오지리 황제와 회견하였는데 황제는 루 씨를 ●관으로 방문하리라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4 | 0 | 0 | 0 |
| iBbvFS-RTc6optywPmmjDw | 1938-03-09 | 국민보 | 러들로 박사 귀항 예보 | 서울 제중원에서 三十여 년간 봉사적 근무가 있은 러들로 박사는 三月 十八日에 호항(호놀룰루)에 들러 약 一개월간 호항(호놀룰루)에서 체류할 터인데 박사는 아주 귀국하는 길이라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3 | 0 | 0 | 0 |
| ibbJsAVjQAO9hq14zpMqAQ | 1914-03-07 | 국민보 | 바다 위에서 一百 번 왕래 | 금월 二일에 본항에 정박되었던 오시닉 기선회사에 속한 써에라 윤선은 상항(샌프란시스코)과 호놀룰루 사이에 왕래한 번수가 이번에 일백 번 되는 때며 함장 하둘렛 씨는 三十四년 전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하둘렛 씨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3 | 1 | 0 | 0 |
| iBAQezHsQ.SAghvieIeenA | 1914-06-03 | 국민보 | 갈리히에 준첩공사는 물시 | 이론자에게 변론서를 요구 파나마운하가 개통되는 때를 즈음하여 동서양 두 곳으로부터 호놀룰루에 정박되는 선척이 날로 증가할 터인 고로 갈리히 해면에 항구를 새로 열고자하여 합중국(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6 | 0 | 0 | 0 |
| Ib9yhEkuQSaarKm2SrR7NA | 1914-01-31 | 국민보 | 자봉침 광고 | 스탠드 자봉침은 기계가 견고하고 모양이 아름다울뿐더러 단추 구멍 만드는 기계까지 있는 고로 장봉침계에 제일등 지위를 점령하여 사람마다 환영하는 바라. 그런고로 본인 등은 그 회사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1 | 0 | 0 | 0 |
| iB5UImfpRzaxKiCuHDDzyg | 1914-05-20 | 국민보 | 부인 양복점 | 본점에서 재봉하는 부인의 양복은 제도가 선명하고 가격이 상당하며 또한 수응이 신속. 호놀룰루 정거장 월편 안원규양복점 다음집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5 | 0 | 0 | 0 |
| IB5lJDA0TyC2EO5qnj.v1Q | 1914-07-04 | 국민보 | 병 보는 시간 | 매일 오전 九시로 十二시까지 오후 二시로 四시까지 주일에는 오전까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7 | 0 | 0 | 0 |
| Ib4w50JiSvORfWoVxowaDQ | 1938-04-20 | 국민보 | 한달수 씨 별세 | 본항 한달수 씨는 七十여 세 노인으로 사회봉사부에 도움으로 생활하던 터 우연히 한편이 불온 불인하여 스쿨 스트리트 정부병원에 입원하여 금월 十九일에 별세하였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4 | 0 | 0 | 0 |
| iB4h2WDgR4yI2nldhozpgQ | 1914-04-15 | 국민보 | 우함 고치는 광고 | 본인의 사용하던 우함 六十一호를 고쳐 七十八호로 쓰오니 지구간 일체 조량하시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Ib2Qp5SxT0u4d-ZXuBe4wQ | 1910-12-13 | 신한국보 | 大統領의 敎書 | 워싱턴 十二月 六日발 미국 대통령 태프트 씨가 제六十二 의회에 보낸 교서는 본 일에 상하 양원에서 낭독하였는데 그 교서 중에 트러스트(신탁회사)를 배척하였고 관세문제는 차기 의회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2 | 0 | 0 | 0 |
| Ib1tzk9iQjKYZ9iQHA7DCQ | 1913-11-08 | 국민보 | 鈴木家具店 | 본점 빈여드, 에마사거리 지점 베레타니아, 에마사거리 전화 三六八四 葬儀取扱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11 | 0 | 0 | 0 |
| iaxoNnVoS1m-SamsykCgfg | 1913-11-05 | 국민보 | 대통령과 국무경은 입을 닫고 말이 없음 | 대통령 윌슨은 시방 자기 시골집에 있는데 미·묵(미국·멕시코) 관계에 대하여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국무경 브라이언도 여기 대하여 한마디 말도 발하지 않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대통령 윌슨, 국무경 브라이언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11 | 2 | 0 | 0 |
| iAWJuXiEQe-TAxPkhMXkWA | 1938-05-18 | 국민보 | 미국 증병령 실행 준비 | 미국정부에서 전시에 증병령을 시행하기 위하여 실행제도를 준비하는 중인데 二十一세로부터 三十一 세 까지를 제一차 증병으로 계산하여 약 一千三百 명 군인 ● 가능한 것으로 보고 그들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5 | 0 | 0 | 0 |
| iAwAtq-OR6meLHU2XiHTTg | 1938-09-21 | 국민보 | 일본 군대의 전진이 극랄 | 양자강 향안에서 한구를 향하여 전진하는 일본 군대는 육해공군의 총역량을 기울여 가지고도 전진이 극난하니 한구에 가까이 갈수록 중국의 방어 준비가 더욱 충실한 까닭이라더라. 일본 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9 | 0 | 0 | 0 |
| iaUtzRLzS.alrZOOm7i1og | 1938-08-10 | 국민보 | 신려장{라이총}회사 | New Lai Cheong Co 1014 NUUANU AVE TEL 5680 P.O. BOX 2097 하기 감가 대 방매!! 다 팔아 버릴 것 六月 一日부터 시작인데 기회 잃지 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8 | 0 | 0 | 0 |
| iAPGIBgtRwW.DqH.SXfAoA | 1914-03-04 | 국민보 | 소노라에 있는 동포 | 묵국(멕시코) 소노라 지방에 우리 동포가 많이 모여 있는 가운데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정성을 바치기로 준비하며 나성(로스앤젤레스) 지방회에 청원하여 경찰소를 조직.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3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