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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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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S4vteKS1WrcBpqRAnUfw 1938-06-15 국민보 NULL 의무금, 인구세, 구제금은 총재무 정인수 씨에게로 Y.S. CHUNG에게로 보내시되 우함은 변경이 없이 一九一九이외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IhrINqBYSBqLsE.38pudVw 1937-06-09 국민보 하와이의 종종 개량 현 상의원 우라이스 씨는 내무총장 이케스 씨의 청요를 받아 六월 十九일 워싱턴에 전왕할 터인데 군도중기항해회사의 선비조사 문제와 하와이안 정부토지의 과도한 헐가로의 차급하는 것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IHNUw-xtTbekfmJoXTefSQ 1914-01-24 국민보 民籍의 消長 NULL 정치,경제,사회 NULL NULL NULL NULL Please provide message 2025-09-14 05:59:51 2026-01-24 05:40:52 1914 1 0 0 0
IhliNOSxSReRTCh.gNAcSg NULL 국민보 한인중앙학원의 추기개학 한인중앙학원은 재작 십오일에 개학식을 행하였는데 당일에 이름을 기록한 학생이 五十二 명이요, 장차 입학할 학도가 얼마 있을 듯 하다하며 다른 곳에서 유숙하고 왕래하며 배우는 학생은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IhI55BKWR8K9l-eB9tUGrg 1938-10-05 국민보 양약 광고 쏠개 돌든 데「골스톤」一元 二十五戔 허리아픈 데 약 七十五戔 피 부족과 몸 척골 三元 숨찬증의 약 一元 또 五十戔 심장병「핫추라불」 一元 각기병, 습증의 약 一元 五十戔 신기 부족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ihGwfpe6SyWwTghv1NeLoA 1937-01-27 국민보 한인구락부 소재지 주무인 부장 고경식 회관번지는 북번야드 거리 575호이니 한국음료를 원하시는 분은 김홍섭씨와 상의하시오. 일상,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6-01-26 05:52:21 1937 1 0 0 0
IHeWdIWBQ7u2CqJyjMHduw 1914-02-14 국민보 사탕 시세 二月 十二日 매 근 三戔 三五二五. 매 톤 六十七元 ○五. 十三日 매 근 三戔 一八六八. 매 톤 六十二元 七三六. 十四日 매 근 三戔 一八六八. 매 톤 六十二元 七三六.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0 0 0
IHbYB3k5ROGL1.eOsqgSZA 1909-03-30 신한국보 請看請看 국민회원이나 다른 동포라도 중한 신병이 있고 소재 지방에 병원이 없어 치료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본인에게로 찾아오시면 숙식하는 부비는 도와드릴 수 있고 병원비와 의약비는 내지 않고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10:32 1909 3 0 0 0
iHBBP5wWSlKEbH.ghpqkiQ 1937-09-01 국민보 아라사(러시아)가 대일 동병 四十萬 정병과 온갖 신식 기계화 전술을 구비한 유명한 원동군대의 총사령장 블루처 대장은 외몽고로 들어갔는데 일본 세력을 만주와 몽고에서 몰아내려는 사명을 띠고 동하는 것이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ih4ZAyMaQnWi2CbaSnazeg 1910-03-22 신한국보 신흥호황 가와이 골로아 신흥학교는 그곳에 거류하는 동포가 많지 아니하므로 학도가 몇이 못 되나 교사 강희주 씨가 주경야독의 본을 받아 낮에는 노동에 종사하고 밤에는 학도를 모아 놓고 열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ih3jhdONRta2cR0v8QX9pg 1937-03-03 국민보 정오 본보 二월 十七일 호에 호상비란 내에 게재된 이경재 씨의 五十戔은 이정근 씨의 五十戔으로 정오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3 0 0 0
IH.DFA.zQQSC5iHSe8vwyA 1937-06-09 국민보 총회장 조병요 씨 전화 88973 2115 AULII St.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iGZhgGRlRX-l41-e02M4eg 1913-08-20 국민보 작년도 생산|| 사망|| 결혼 통계 작년도 생산 수효는 작년 六월 三十일부터 금년 六월 三十일까지 각국인의 생산 총수가 五千六百六十八 인이니 전년도에 비교하면 四百二十一 인이 증가. 작년도 사망 수효는 三千二百三十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8 0 0 0
iGVRO5LhQ4iCbXqz8iqAxw 1942-01-28 국민보 누우아누 장의소 최신식의 설비로 친절한 가정적 공기와 특수한 동정적 수응과 적당한 수응료를 구비한 장의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42 1 0 0 0
igT04tiMQpOOxdpCFER4hA 1914-03-11 국민보 國民義務金 파호아 지방 정명삼 五元 파파로아 박치삼 五元 이상은 四二四五년도 파파로아 서광석 五元, 홍만순 五元, 김창순 五元, 고주헌 五元, 이관진 五元, 김치오 五元, 박치삼 五元 NULL NULL NULL NULL NULL 정명삼 박치삼 서광석 홍만순 김창순 고주헌 이관진 김치오 헌창운 최운서 조영옥 현상학 성광학 김례윤 이근원 서치수 김례윤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4 3 17 1 0
IGrQ10hqT4K2OtOi3JOjWg 1938-06-08 국민보 중국안 일본군의 만행 일본 공군은 광주습격을 계속하여 다수 평민을 학살하며 법국(프랑스)인이 경영하는 병원을 폭파하여 다수 의사 급 병자들을 살상하였고 산동성에 농에서는 일병이 간호부를 겁욕하려는 것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iGRfI3d-QZWy17PzjsnlyQ 1937-03-03 국민보 대심원 판사 자유 퇴로안 대심원 판사가 七十 이상의 연령에 달하는 경우에는 재임시 봉급을 그대로 받고 자유 퇴로할 수 있다는 법안은 합중국(미국) 하의원에서 三百十五대 七十五 표의 절대 다수로 통과한 것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3 0 0 0
igP8ZM43Rk6VqKgLNHUeZw 1937-07-07 국민보 동양 왕래 배편 七월 六일 질부환 七월 十일 해리손 七월 十六일 태프트 七월 十九일 용전환 七월 二十六일 몬터리 七월 二十九일 후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IgP4BK-1RC6n6yjkTT-sug 1909-08-17 신한국보 百만원을 불에 태워 뉴욕 몬듸셀로 동일발. 당지에 더위를 피하는 여관이 화재에 소실하였는데 손실이 百만원에 달하였다더라. 경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10:31 1909 8 0 0 0
igmmfFzTRsG6SzbEVVi1kQ 1938-03-23 국민보 중국전쟁의 미구 결말 다시 더 끌어갈 힘이 없는 일본은 무슨 재주로든지 그 전쟁을 좀 그만 둘 수 있었으면을 바라나 그것이 쉽지 아니하니 일본이 만일 지금 그만두면 이때까지 점령하여 오던 영지를 다 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