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source_table varchar(13)
id varchar(50)
title varchar(500)
content mediumtext
date_field datetime
category varchar(100)
names mediumtext
| source_table | id | title | content | date_field | category | names |
|---|---|---|---|---|---|---|
| kungmin | 99e746dd-d27c-11f0-8965-227774e1c41c |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길 | 이번 다운타운 우체국 맞은편에 있는 시티은행(City Bank)에서는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국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계약하여 서울 본점과 | 1963-10-3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e745ee-d27c-11f0-8965-227774e1c41c | 석비 및 기념비 | 본 사에서는 국내외의 모든 석재를 갖추고 석비나 기념비 일체를 언제나 다름없이 정성을 들여 만드오며, 언제나 반가이 여러분들을 맞아 상의에 응하고 있사오니 많이 찾아주시기 바라나이 | 1963-10-3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e7450e-d27c-11f0-8965-227774e1c41c | 한국의 신기한 약 | 종기, 부스럼, 헌 데 등의 특효약으로 그 효능을 이미 다 아시는 바 八(조고약)一이 입하하였사옵니다. 가정 상비약으로 필히 마련하여 두시기 바랍니다. 또한 一(十전대보탕)이 들어 | 1963-10-3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e743fc-d27c-11f0-8965-227774e1c41c | 연재소설 파도와 모래의 합창 | 그 어린애의 치료가 끝나자 성수의 치료도 끝났다. 첫날인 만큼 소독하는 정도로 끝내는 모양이었다 거의 동시에 끝났기 때문에 성수는 순실이란 그 어린애의 뒤를 따라 병원을 나올 수 | 1963-10-3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e83234-d27c-11f0-8965-227774e1c41c | 해군 접대비 연조 | 유원룡 二元 유명선 二元 이동선 五元 김영선 五元 최석환 二元 | 1963-11-0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e8a790-d27c-11f0-8965-227774e1c41c | 시대 연재소설 춘향전 | 처음 읽는 분을 위하여=춘향이 사랑하는 남편과 이별한 후 변학도의 궁중 위세가 커 갔다. 딸을 팔려는 월매는 춘향을 변학도에게 주려고 향단이를 시켜 친정으로 돌아오도록 간교한 흉계 | 1963-11-0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e8a352-d27c-11f0-8965-227774e1c41c | 대대장 일가 (제三면에서 계속) | 보니 이 중령 부부는 큰 방에 나란히 엎어진 채, 애들과 식모는 옆방에서 피투성이가 되어 죽어 있었다고 하는데 이 처참한 일가족 몰살사건은 단순한 살인강도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는 | 1963-11-0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e8a1d6-d27c-11f0-8965-227774e1c41c | 「선산」에 인물 났네 (제二면에서 계속) | 몇 군데 잔디가 삭고 황폐된 곳이 있었으나 「작두꽃」 한 포기가 멋대로 피어 있는 양지바른 양친 묘, 그다음 조모 묘, 그리고 중형 산소 순으로 형수와 보통학교 당시의 이 마을 동 | 1963-11-0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e8a011-d27c-11f0-8965-227774e1c41c | 미국 속의 또 하나의 월남(베트남) (제一면에서 계속) | 권을 계속 지지할 수는 없을 것이며 그렇다고 망명정권을 공공연히 지지할 수도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 사실 미국은 「고 딘 디엠」 대통령에 대해서 누차 행정부의 개혁을 단행할 것을 | 1963-11-0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e89e36-d27c-11f0-8965-227774e1c41c | 동포소식 | 와히아와에 사시던 엄시문 씨께서 八十五세를 일기로 지난 十一월 二일(예배 六일) 새벽에 별세하시었다는 슬픈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十一월 六일(예배 三일) 오아후 장의소에서 오전 九 | 1963-11-0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e89c5e-d27c-11f0-8965-227774e1c41c | 부인호상회 | 본회 통상회 일자는 매 삭 제三주일 오후 一시오며 회관은 팔라마 독립단 회관입니다. | 1963-11-0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e8422d-d27c-11f0-8965-227774e1c41c | 영남부인회 광고 | 본 영남부인회 통상회를 매달 마지막 주일 오후 이시 정각에 차정임 씨 사저에서 집회하여 사건을 처리하겠사오니 一반회원은 잊지 마시고 매달 한 번씩 꼭 오셔서 서로 막혔던 의사도 교 | 1963-11-0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e840a0-d27c-11f0-8965-227774e1c41c | 애국부인통상회 일자 | 매월 마지막 주일 오후 한 시 반에 애국부인회 통상회를 팔라마 독립단 회관 내에서 여오니 一반회원은 다 참례하시기 바랍니다. | 1963-11-0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e83f25-d27c-11f0-8965-227774e1c41c | 국민부인회 광고 | 국민부인회 월례 통상회는 매달 셋째 주일 하오 二시 총회관 대강당 내에서 소집하오니 일반 국민부인회원은 이날 잊지 마시고 다 출석하시옵기 바랍니다. | 1963-11-0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e83d9e-d27c-11f0-8965-227774e1c41c | 일반 호상부원들께 | 一九六三年 위시하여 국민회 호상부원 별세란 여좌합니다. 一. 손성범 一月 十日 二. 이필은 二月 四日 三. 이경운 四月 十八日 四. 권인선 五月 十六日 五. 임매리 五月 二十五日 | 1963-11-0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e83c11-d27c-11f0-8965-227774e1c41c | 대대장 일가 六명 몰살 도끼로 난사 식모까지 | 전방 강원도 인제에 주둔하고 있는 육군 三○一병기 대대장 이득주 중령이 가족 五명과 식모가 함께 十九일 새벽 一시쯤 인제군 남면 어론리 자기 집에서 도끼에 찍혀 몰살당했다. 이 피 | 1963-11-0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e83a57-d27c-11f0-8965-227774e1c41c | 二十三세의 조교수 미국 과학계의 촉망 받는 한국 과학도 정근모 씨 | 二十三세의 젊음으로 미국 「사우스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조교수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이 낳은 과학도가 있다. 「탐파 타임스」지가 크게 찬양한 화제의 인물은 一九五八년 서울대학을 우수 | 1963-11-0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e837d5-d27c-11f0-8965-227774e1c41c | 초 요새의 군도 미 태평양 총사령부 八 북미 방공 총사령부-미 공군사관학교를 돌아보고 | 이 글은 백악관 국무성 [유에스아이에스(USIS)]의 공동 초청에 의한 「아시아」지역 언론인 시찰단의 一원으로 참가한 조선일보사 (양흥모) 논설위원이 「호놀룰루」에서 「콜로라도 스 | 1963-11-0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e74263-d27c-11f0-8965-227774e1c41c | (브라질) 한국 이민의 실정과 전망 (계속) | 토지 개혁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에 반대하는 사람도 많고 어떤 교수는 농장관리에 무식한 (브라질) 농민에게 땅을 준들 무엇하리오 하고 반대하는 것도 들은 기억이 난다. (삿포로)에는 | 1963-10-3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e830b8-d27c-11f0-8965-227774e1c41c | 지난주 들어온 돈 | 十월 二十八일로 十一월 三일까지 七十九元 | 1963-11-06 00:00:00 | 국민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