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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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ungmin | 99bcacb7-d27c-11f0-8965-227774e1c41c | 홍콩에서 넘어온 한국 전 변절포로 「러슈」씨 담 | 九년간이나 중공에 거주해 온 (제 四면에 계속) | 1963-09-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bca7e1-d27c-11f0-8965-227774e1c41c | 김일성의 지위 동요 북괴 실권 최건용 수중에 | 북괴 지도층 내에는 친소적인 김일성 수상이 친 중공적인 최용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에 영향력의 증대로 점차 몰리게 됨에 따라 심각한 위기가 깃들기 시작하고 있다고 일본 신문들은 | 1963-09-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bca61f-d27c-11f0-8965-227774e1c41c | 여배우도 낀 국제 밀수단 검거 | 치안국 수사 지도과는 九일 하오 약 五년전부터 조직적으로 밀수를 해온 국제 밀수단을 적발, 주범 三명 중 「조이스 나이스」(한국계 영국인 三五세 여자) 「에니」(한국계 영국인 三五 | 1963-09-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bca43e-d27c-11f0-8965-227774e1c41c | 속죄와 감사 백정웅 | 八월 六일… 머리도 감고 면도도 했다. 한여름이었지만 양말도 신었다. 일본병정들은 전쟁터에서 어쩐지 죽을 것만 같은 예감이 들면 목욕을 한다더라. 왜 그렇게 하는지는 몰라도 나 역 | 1963-09-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bca21c-d27c-11f0-8965-227774e1c41c | 와이키키 지방회로부터 반환 | 五十元 | 1963-09-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bca093-d27c-11f0-8965-227774e1c41c | 호상금 | 한학신조로 송세환 一元 김광현 一元 박신애 一元 현도명 一元 김유선 一元 김화안 一元 조순엽 一元 조매리 一元 박효순 一元 김천구 一元 김봉년홍 一元 임성우 一元 문임금 一元 이엘 | 1963-09-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be0fa6-d27c-11f0-8965-227774e1c41c | 八三세의 홍경택 씨 호노카에서 시민권 획득 | 지난 十七일 하와이 섬 호노카에서 三十一명이 시민권 획득을 위한 귀하 선서를 하게 되는데 그 중 가장 연로한 이는 八十三세의 한인 홍경택 씨이다. 홍 씨는 六十二년 전 콜로아 슈거 | 1963-09-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bc9c82-d27c-11f0-8965-227774e1c41c | 정오 | 지난 호 호상금 란의 김재석 씨의 이환일 한학신 조로 二元을 한학신 조 一元으로 수정하며, 따라서 지난 주 들어온 돈 五十六元을 五十五元으로 정정하나이다. | 1963-09-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bc9b0e-d27c-11f0-8965-227774e1c41c | 김흥선 씨 별세 | 와히아와에서 홀로 사시던 국민회원이요 호상부원 김흥선 씨가 지난 九월 二十二일 별세하였사오니 호상부원 제씨께서는 호상금을 납부하여 주시기 바라나이다. | 1963-09-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bc9960-d27c-11f0-8965-227774e1c41c | 영남부인회 三十五주년 피크닉 | 영남부인회 창립 三十五주년 기념행사를 와이키키 카피올라니 공원에서 의미심장한 하게 거행하겠사오니 一반회원 제씨는 물론이거니와 여러분께서도 산산한 단풍절기 한날을 정의와 동정심으로 | 1963-09-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bc97d5-d27c-11f0-8965-227774e1c41c | 자의의 망명 아니다. | 박 의장은 「부전승」형식으로 당선 확실 동경(도쿄)에 도착한 김재춘 씨 (제三면에 계속) | 1963-09-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bc94cf-d27c-11f0-8965-227774e1c41c | 김재춘 씨 어제 돌연 외유 | 전 중앙정보부장이었으며 자민당 최고위원인 김재춘 씨는 七일 동당을 탈퇴하고 하오 一시 반 서북 항공편으로 돌연 외유의 길에 올랐다. 한종호 예비역 소령을 수행원으로 동경(도쿄), | 1963-09-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bc9296-d27c-11f0-8965-227774e1c41c | 자유당 창당 | 구 자유당 일부가 중심이 된 자유당은 七일 서울 시민회관에서 창당 대회를 열고 수석 최고위원에 장택상 씨를 추대했다. 七백二十六명의 대의원 중 四백十九명이 모인 대회는 선언문과 정 | 1963-09-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bc90ef-d27c-11f0-8965-227774e1c41c | 윤 씨 양보를 현책 앞으로 일선서 물러나겠다. | 야당 연합의 민정당 측 주동자였던 유진산 씨는 十一일 국민의 당을 「기사회생 시키는 것이 구국의 길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최선이 아니면 차선의 방법으로라도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 | 1963-09-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bc8f29-d27c-11f0-8965-227774e1c41c | 김도연 씨|| 정계 은퇴 성명 혼란의 책임 통감 민정당 탈당 모든 공직도 사퇴 | 민정당 및 국민의 당 최고위원인 김도연 박사는 十一일 저녁 단일 대통령 후보 옹립을 에워싸고 일어난 정치적 혼란 사태에 「책임의 일부를 통감하고 국민의 당과 민정당의 일체 공직을 | 1963-09-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bc8be8-d27c-11f0-8965-227774e1c41c | 국민의 당 사실상 결렬 | 대통령 후보지명 문제로 나흘 동안에 네 번의 대회를 갖는 등 분규를 계속해 온 국민의 당은 九일 상오 신정, 민우, 무소속 등 비민정계가 갑자기 중앙 위원회를 소집, 이를 불법, | 1963-09-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bc8a19-d27c-11f0-8965-227774e1c41c | 경쟁 포기를 거부 윤보선 씨 | 국민의 당이 단일 대통령 후보를 내지 못하고 파탄의 위기에 이르게 되자 四명의 재야정치 지도자와 야당 연합 추진 협의회는 七일 연석회의를 갖고 그 수습책을 논의했다. 박순천, 장택 | 1963-09-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bc8864-d27c-11f0-8965-227774e1c41c | 장내는 소란 | 이범석 씨는 사전조절로 윤보선, 허정 양씨를 용퇴시켜 김병로 씨를 대통령 후보를 옹립할 것을 눈물을 흘리며 열렬히 호소, 최고위원직을 사퇴하고 퇴장했다. 윤보선 씨는 김병로 씨 추 | 1963-09-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bc86c1-d27c-11f0-8965-227774e1c41c | 국민의 당 총 파탄의 위기 대통령 후보지명 못한 채 연 이틀 혼란만 거듭 | 국민의 당 대통령 후보지명을 위해 六일상, 하오에 걸쳐 전당 대의원 대회를 속개했으나 표결을 강행하려는 민정계와 사전 조정을 내세우는 신정, 민정, 무소속 측의 격렬한 대립으로 아 | 1963-09-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bc851d-d27c-11f0-8965-227774e1c41c | 국민의 당 창당 선언 | 군정 종식과 민주 정치 재건의 「슬로건」을 내어 걸고 단일 야당을 표방하고 출발했던 국민의 당은 五일 상오 서울 시민회관에서 정식으로 창당을 선언했으나 대회의 핵심적 과제인 대통령 | 1963-09-25 00:00:00 | 국민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