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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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ungmin | 99c08791-d27c-11f0-8965-227774e1c41c | 김종필 씨 (제一면에서 계속) | 김재춘 씨의 실각으로 최고회의와 공화당이 강경파에 의해 주도권이 확립되자 김 씨계의 주체세력과 공화당 내의 김종필 사단 멤버들은 김 씨의 아쉬움을 점차 느끼게 된 박 의장에게 김 | 1963-10-0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c01d11-d27c-11f0-8965-227774e1c41c | (브라질) 한국 이민의 실정과 전망 | (편집 주석) 다음 글은 (노스 캐롤라이나) 주립 대학에서 농업 경제학을 연구 중인 목사균 씨 (브라질) 방문기이다. 지난달 (브라질)을 다녀온 목 씨는 본사에 보낸 서신에서 (브 | 1963-10-0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c017fb-d27c-11f0-8965-227774e1c41c | 속죄와 감사 (계속) | 뱃사람들이 동물원의 새로운 짐승을 구경하듯 우르르 몰려온다. 백설같이 휘날리는 흰 머리털이 해풍에 춤을 추며 겁나게 노려보는 선장 (감옥으로 간다. 이 바보야) (선장님 살려주세요 | 1963-10-0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c015d1-d27c-11f0-8965-227774e1c41c | 신국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과 국교를 단절 | 十六일 겨우 탄생한 신국가 말레이시아는 동 국에 대해 적대적인 인도네시아와 비우호적인 필리핀의 두 큰 이웃나라와 외교관계를 단절하였다. 약 一천 명의 바레인 등이 돌을 던지는 등 | 1963-10-0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c0140a-d27c-11f0-8965-227774e1c41c | 브라질 이민선 十八일 출항 | 브라질 이민단 제二진 十九세대 六十명 (남자 二十四명, 여자 三六명)이 十八일 하오 四시 부산 제一부두에서 화란(네덜란드) 선박 「루이스」호-一만 四千톤-편으로 상하의 나라 「브라 | 1963-10-0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c4570b-d27c-11f0-8965-227774e1c41c | 고발결정에 불개의 윤보선 씨 (이리) 착 | 윤보선 씨는 二十四일 저녁 전주에서 이리에 도착, 공화당이 그를 고발키로 했다는 말을 듣고 「그래」하고 태연하게 말했을 뿐 별로 개의하는 것 같지 않았다. | 1963-10-0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c5b8dd-d27c-11f0-8965-227774e1c41c | 국민회 피크닉 시 특연 | 조순업 五元 | 1963-10-0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c5b688-d27c-11f0-8965-227774e1c41c | 충남호 해군 접대 특연 | 김차순 十元 양옥순 十元 양수연 十元 전분화 十元 차병수 五元 김태봉 五元 차인덕 五元 박정숙 五元 권순이 五元 홍또연 五元 우매리 五元 박애스터 五元 이홍기 五元 진성찬 五元 최 | 1963-10-0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c4e658-d27c-11f0-8965-227774e1c41c | 기금 모집 위원회 국민회관에서 회집 | 지난 주일(六일) 국민회 강당에서는 각 지방회장 임원 제씨와 부인 국민회 부회장 임원 제씨를 모시고 기금 모집 위원들과 같이 기금 모집에 관한 상의를 위하여 진지한 회합이 있었다. | 1963-10-0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c4e537-d27c-11f0-8965-227774e1c41c | 특별광고 | 十월 둘째 주일(十三일) 카이무키 지방회 통상회를 총회관에서 개최하오니 회원 여러분들께서는 빠짐없이 왕림하여 주시기 바라나이다. 또한 이날 오찬은 양남수 씨께서 마련하는 바 본 지 | 1963-10-0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c4e434-d27c-11f0-8965-227774e1c41c | 지방회 회장 번지 | 카이무키 지방회장 김봉규 Mr. Bong Kue Kim 4057 Pahua Ave. Honolulu 16, Hawaii Phone 774251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장 이동선 Mr | 1963-10-0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c4e29e-d27c-11f0-8965-227774e1c41c | 귀국 않는 병역 의무자에 과태료 백만 원씩 보증인한테 부과 | 국방부는 허가된 기일 안에 해외로부터 귀국하지 않는 병역 의무자 신석준(二十九세) 씨 등 다섯 명과 이들의 신원보증인 윤용상 씨 등 十명에 대해 병역법 제九十三조 (국외여행의 허가 | 1963-10-0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c4e0b2-d27c-11f0-8965-227774e1c41c | 자유당 해체를 요구 사월 혁명단체서 간판 떼고 소란 | 十일 하오 五시 三十분쯤 자칭 四월 혁명단체 간부라는 청년 약 二十명이 종로一가 一번지에 있는 자유당 중앙당부사무실에 찾아가 자유당의 해체를 요구하며 당 간판을 떼고 당원들과 주먹 | 1963-10-0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c4dbe5-d27c-11f0-8965-227774e1c41c | 출마의 변 「민심 안정」에 자신. 현실 떠난 「비전」이란 있을 수 없다. 「공명선거」보장하면 군정 과오 추궁 않겠다. |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인 우양 허정 씨는 철저한 「법치주의자」이며 이상론자이다. 「민주주의는 법치주의다」 「법이 제대로 지켜져야 정의와 부정의가 가려지지 않는다. 그러기에 먼저 윗사 | 1963-10-0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c46373-d27c-11f0-8965-227774e1c41c | 출마의 변 정민의 대통령 후보 | 「군정을 종식시켜야 하지만 구정치의 환원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일석 변영태 씨는 「바른 사람 바로 뽑아 나랏일 바로 잡자」는 선거 구호를 내걸었다. 꼿꼿하기로 이름 있는 그는 | 1963-10-0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c45f33-d27c-11f0-8965-227774e1c41c | 출마의 변 민주공화당 대통령 후보 | 「二十세기 정치적 후진국의 가장 위험한 존재는 가장의 자유민주주의의 탈을 쓴 민족이념 결핍 환자들이다」 「민족적 주체의식을 먼저 확립하고 그 위에 자유민주주의를 재건한다」 「자유민 | 1963-10-0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c45d7b-d27c-11f0-8965-227774e1c41c | 보건사회부 최동원 과장 순직 「호열자」대책본부 밤새하다 | 보건사회부 만성병 과장 최돈원(三十六세) 씨가 二十二일 새벽 보건사회부 「호열자」대책본부에서 철야근무하다 과로로 순직하였다. 최 씨는 지난번 한·미(한미) 친선 사절단의 일원으로 | 1963-10-0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c45c06-d27c-11f0-8965-227774e1c41c | 불씨 투기는 여야 사상논전 박정희 씨의 「불투명」비판 여수 순천 사건 관련 왜 떳떳이 해명 못 하는가. | 윤보선 씨 전주 발언에서 비롯된 여야의 사상논전으로 선거 「붐」조성 기운을 짙게 한 十·十五선거전은 二十五일 하오 크게 성황을 이룬 공명선거 전취강연회 (서울 교동 초등학교)에서 | 1963-10-0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c45876-d27c-11f0-8965-227774e1c41c | 「쿠데타」로 합헌 정부 전복한 사상 근거 의심 |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 허정 씨는 공화당 대통령 후보 박정희 씨가 「강력한 민족이념을 바탕으로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한 데 대해 「그의 진의가 어디 있는지 그의 과거 행적과 더불어 의 | 1963-10-0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9c01196-d27c-11f0-8965-227774e1c41c | 브라질 이민 「비자」발급 | 한국의 제二차 브라질 이민 九十명에 대한 「비자」발급을 위하여 일본 「요코하마」주재 「브라질」영사 「페레이라」씨가 十일 상오 「시에이티(CAT)」기편으로 내한했다. 이날 공항에서 | 1963-10-02 00:00:00 | 국민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