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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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ungmin | fNGGG8PURtGEsZAGgOzrKA | 의무금 | 마우이 최용기 3원 5각 팔라마 장두찬 5원, 이은형 2원 5각 와히아와 한학신 7원 5각 호놀룰루 이현필 2원 펀치볼 이래성 5원 | 1938-12-2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fNeB8xjkTCGsfb4tXEcK4g | 墨國(멕시코) 大飢 | 묵서가(멕시코) 동일발 근일 묵국(멕시코)의 폭풍우로 인하여 전국 내 식물이 百분의 九十五분을 손실하였고 곡물의 가치는 百분이 증가하여 기민의 정형이 극히 참혹하다더라. | 1909-10-12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Fo.DMhpeT5iJHhIftFotPA | 광고 | 본인의 판매하는 바 각색 양복은 도매에는 특별 염가로 수용하옵고 각 지방 지점은 여좌하오니 각 지방 동포는 지점에 청구하시되 척수를 기록하여 보내시오. 와이파후 도급 처소 윤봉주 | 1910-12-0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Fn9JUa2wT-GpBk2ANbZudg | 民籍의 消長 | 작년 十二月 十日에 와히아와 조경화 씨는 딸 三月 十三日에 와히아와 김성진 씨는 딸 | 1914-03-25 00:00:00 | 국민보 | 조경화, 김성진 |
| kungmin | Fn7z6cXIRXmY2Gm3EB6gEg | 자동차 파업의 타협 | 제너럴 모터스 회사의 일꾼들이 동맹파업한 것은 二十一일에 미쉬킨 도장 머피 씨와 쌍방의 대표자들의 합석으로 타협된 바 노동자들은 매 시간에 대하여 五戔의 고가 증가를 입었으니 이것 | 1937-02-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Fn4LN31uSHC6wzVietHY0g | 李氏 談片 | 현금 베덜블그에 재류하는 이범진 씨가 한일합방문제에 대하여 모씨와 사사로이 담론한 개의가 여좌하니 일본이 한일합병에 주의한 지 오래여 포츠머스조약 이후로 합병의 여하히 조처할 것을 | 1910-08-09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FMxZdiV.RnGpbi6hVPtZMA | 일본의 유학생 수효 | 한인 학생의 일본에서 유학하는 통계수효가 六百八十三 인이니 이는 동경(도쿄)과 각 지방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의 최근 조사한 수효. | 1914-01-17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Fmx1WqG4Ry-BSWBJ-kwMvQ | 라디오 기계 상회 | RADIO APPLIANCE COMPANY 50 SO. BERETANIA STREET TELEPHONE 2544 핫포인트 냉장고(아이스박스)는 식물 보전에 제일이요 얼음이 속히 얼 | 1938-05-1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FmvrrjAmQ0CKT9yH1VxQUA | 폭동調査의 결과 | 워싱턴 동일발 묵서가(멕시코) 배미운동의 원인되는 으로드리게스 사형사건을 조사한즉 피해자는 뉴 멕시코 사람이요 멕시코 사람이 아닌 일이 분명하다더라. | 1910-11-15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FMvdMJodTP-cD7dSd8z7zA | 최봉명 씨의 좋은 사업 |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 권업보를 거한즉 중령동령청산 채거우에 있는 최봉명 씨는 예수교회를 위하여 자기 집을 바치고 근자에는 그 동리안 사장 양춘익 등 제씨로 더불어 협력하여 불원간 | 1913-11-08 00:00:00 | 국민보 | 최봉명, 양춘익 |
| kungmin | fMrKSFJpSqCriuJ5-sYIwQ | 滯信廣告 | 본사에 적체한 서신이 여좌하오니 이중에 참예하신 이는 우표 二전과 번지를 분명히 기송하시면 곧 부송 하오리라. 선국순, 박기옥, 양치순 | 1910-03-15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fMqvwJBHT1O59TvqbX67RQ | 광고 | 국민총회에 관한 공전을 이후로는 이하임원에게 오착이 없이 주의하여주시요. 의무금, 인구세, 구제금은 총재무 정인수씨에게로 Y. S. CHUNG 에게로 보내시되 우함은 번경이 없이 | NULL | 국민보 | NULL |
| kungmin | FmnqHcUsQPitljD.CK81Cg | 최경수 씨 댁 참척 | 본항 최경수 씨의 장자 장손 씨의 아홉 살 된 여식은 급증 관격으로 七월 四일에 새벽의 세상을 떠나 五일 하오에 안장하였는데 아이는 영리하기가 비할 때 없었던 터이므로 그 ●부모들 | 1938-07-0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fMnhO46uQ.OTWR7NJfYAuA | 병 보는 시간 | 매일 오전 九시로 十二시까지 오후 二시로 四시까지 주일에는 오전까지 | 1914-05-0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fmmJH8baT1y.idCC00slXQ | 부인회 혈성금 | 박남수 25전, 이두남 25전, 이대순 50전, 최순여 25전, 김힐른 50전, 박위연 50전, 심영신 1원, 문근숙 50전 부인구제회(大韓婦人救濟會) 중앙부 재무 심영신씨 번지 | 1937-12-2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fmKQy-znT86YEwd3f0XV-w | 파공의 대폭동 | 필라델피아 三月 七日발 전차 파공자와 경찰관 사이에 충돌이 일어나 경관은 일제 사격을 행하고 몽둥이를 둘러 폭자를 헤칠 새 죽은 자 三인이요 부상한 자가 무수한데 유혈이 낭자하여 | 1910-03-15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Fojj0kTGTia6zgtfaIR3UQ | 작년에 수출한 파인애플 | 하와이에서 작년도 파인애플 수출한 것을 상고하건대 미국으로만 들어간 것이 三百三十八萬 三千 三百 四十 七元이라 이후부터는 관세가 떨어짐을 인하여 점점 더 많이 들어가게 될 듯 | NULL | 국민보 | . |
| kungmin | fpN5DbHcQcuCrTaaumYH5g | 法國(프랑스) 革命의 危機 | 파리 五월 九일 발 전을 거한즉 법정부(프랑스정부)의 총률사가 장차 명령을 발하여 동맹 파공자와 파공회를 확산한다는데 이 일이 심히 위험하니 반드시 사회 혁명의 풍조가 일어나리라더 | 1909-05-18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Fph6csNNQw-fPePGzlcZBQ | 일본의 주의는 중국관계가 아니라 열강국 동맹에 참여코자 함. | 아무튼 중신(대외중신)이 일인이 되여 일인의 소견으로 이만치 말을 함은 실로 기특한 일이라. 자기가 이런 언론을 발하여 열국으로 하여금 중국에 주목케 함은 실로 중국에 들어가 이익 | 1914-07-1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FPeNLYUWQyu.eru43eGAEw | 記東來客言 동으로 오는 객의 말을 기록함 | (화복 三十년) 경에 기록한 바를 증거하여도 그 권세와 위엄을 가히 알지니 구주께서 마귀와 함께 광야에서 싸울 때에 四十일을 금식하심이 얼마나 용맹스러우며 사도 바울이 로마성에서 | 1910-03-01 00:00:00 | 신한국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