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source_table varchar(13)
id varchar(50)
title varchar(500)
content mediumtext
date_field datetime
category varchar(100)
names mediumtext
| source_table | id | title | content | date_field | category | names |
|---|---|---|---|---|---|---|
| kungmin | FzSIMS6CRbG4RoDxtZf0tA | 와일루 시찰후문 | 지난 二十九日에 총회장 대리 안원규 씨가 와일루에 전왕 시찰한다는 말은 전보에 기재하였거니와 안씨의 시찰담을 거한즉 저간에는 무슨 오해가 되었었던지는 알 수 없으나 일반 동포가 열 | 1910-12-0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fZQOKDeET56kngeLBetb1g | 淸廷은 難事가 何多 | 북경 동일발 영국정부에서 인민이 피살한 사에 대하여 청국정부에 배상을 요구하였는데 그 피해자는 가릭과학(科學) 고찰대의 한 사람이라더라. | 1909-09-07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fznfpU6LQgC8sB79JoIEpw | 이것 보시오 | 우스운 소리 정가 二十五錢 금二十日까지 한다슨 선금 二元 이 책은 교육대가 윤치호의 저술한 유익한 비유소설인데 불행이 압수를 당하여 항상 섭섭히 여기는 바라 그런고로 이제다시 출간 | 1910-04-19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g.8HddsvQ0uSal2dZHm6ag | 太平洋郵船發着表 | 피시아 二十八일 | 1914-02-25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fzjfg-K1StmbN.6iA7XHqA | 군항 공역 | 본도 펄 항구 공역은 지금까지 준섭(바다 밑을 깊게 파는 것)하는 공역만 행하더니 작금에는 군항 본부공역에 착수하여 다수한 노동자가 사역에 종사한더라. | 1910-11-22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FZJAsQutRkKsE3RRcehTsQ | 묵국(멕시코) 관군은 진퇴유곡 | 마쓰 장군의 휘하에 있는 관병은 혁명장 꾸이델스의 계책에 빠진 바 되어 빠네까스 산곡 중에서 앞뒤로 공격을 받는 고로 그 형세가 심히 위급. | 1914-06-0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FzittWdcQjigdE73QTgnlQ | 목골이아 | 서상순 二十元 김난수 노순봉 이화선 차영근 각 十元 송기황 十一元 양흥선 八元 김종학 안재덕 유문찬 각 二元 이양래 김국선 황다신 박윤옥 각 一元 김시호 二元 적삼한개 바지한개 호 | 1910-06-21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FZHQWnvvQlqpBdpAew1hOQ | 本社告白 | The Korean National Herald Telephone 2577 P. O. Box 784 1313 Miller St. Honolulu U.S.A. 國民報 發行 | 1914-06-0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FzG2RqVHSaShxB.-F45zvg | 間島條約의 協定 | 청·일(청국·일본)협약 중 간도에 관한 조약이 여좌하니 一. 두만강으로 양국의 지경을 확인하고 그 상류 지방에는 정계비(청국 건륭 황제의 비)부터 석을수까지 지경을 정하고 二. 국 | 1909-10-05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fZeql79CTA2kTVJO23wZKA | 당지에 도착한 여행객의 수효 | 반년 동안에 四千三百 인 진흥회의 광포한 바를 보건대 본년도 상반기(一월로 六월까지)에 호놀룰루에 하륙한 여행객의 실수는 일등선객만 四千三百四 인이요 잠시 정박되었던 행객은 五千八 | 1914-07-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FzcwRxzuRzOvCFMvUgwWzw | 애차궁민 | 전라남도 창평군 등지에는 작년도 겸황을 인하여 다수한 빈민이 부황이 나서 사환미를 일시에 대부하기로 하였다니 이 불쌍한 동포를 어찌 하나 잘가져 가거라. 왜 경시 총감 약림은 금번 | 1910-06-14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fZ3ytbW7Rl2PfAFjCW4-yg | 洋服商店 | 정거장 맞은편 우함 一三六 | 1914-02-14 00:00:00 | 국민보 | 우함 |
| kungmin | fZ3DQlsmRESptzV9SyN1IA | 滯留書信 {편지 찾아가오} | 본월 六日 호항(호놀룰루) 우체국에 체류된 서신은 박기재, 박승달, 이경준, 이덕순, 이준화, 나응천, 임금복, 신익경, 박인구, 박준원, 강덕수, 최영도, 주재덕, 엘리자베스 | 1914-06-1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fZ-SZPToSq-AsFg-Kw4hyg | 광고 | 식품의 약종이 구비하오니 소용대로 청구하시오. 신속히 수응함. 약품 十전대보환 一제 四元, 十전대보탕 一제 四元, 웅담 一푼쭝 二元 五十戔, 삼용보익수 一병 四元, 송삼 상품 二十 | 1938-04-0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fZ-gYMOBTRSSq7JsPpWF1Q | 파인애플 데이 | 하와이 진흥회에서는 하와이 새 산업이 발달되는 것을 축복하기 위하여 본년 八월 十五일로써 “파인애플 데이”라 명칭하고 축하하는 예식을 행할 터인데 미주대륙에 상업단체와 철도회사와 | 1914-04-1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fYzpaqQCSWe0UHwTs33GGg | 南極探險隊의 發程 | 뉴질랜드 포트촤머스 十一月 二十九日발 영국 남극 탐험선 테라노바 호는 깁텐 스컨트 씨와 그 부하를 탑재하고 남극을 향하여 발정하였다더라. | 1910-12-0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fyyBpKIWQLOLcof.ec01CA | 축출을 당한 노동자가 군기와 탄환을 도적 | ●● 지방 국민군 무고에는 어제 도적이 들어 군기와 탄환을 도적하여 갔는데 이는 필경 일전에 새크라멘토에서 축출을 당한 직업 없는 노동자의 소위라 하고 의심이 많은 중이요, 또 경 | 1914-03-18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g1Hu.nGbThuE0HCAXmRyaw | 길나위아 지방회 | 금월 十五日 임시회에 재무 오두영 씨 이타한데에 석화선 씨가 피선하다. | 1909-08-31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G2Wkd3-5Q-iFmKfiBjuKbQ | 식물 전방 | 본 식물 상점에는 각종 식물, 채소, 과실이 구비하오니 일반 동포는 애고하시오. 물건은 좋고 신선한 것을 취택하여 헐하게 파옵니다. 호항(호놀룰루) 베리타니아 아아마 코너 三二九호 | 1942-02-1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G2SXGncPQJi2k99Cs6K67g | NULL | 신문 대금, 광고금, 인쇄비는 신문사 재무 김현구 씨에게로 | 1937-06-09 00:00:00 | 국민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