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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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ungmin | hWThVePGSruvaGpaP43asw | 本報代金表 | 一張 美金 五錢 六箇月 先金 一元 十錢 一年 先金 二元 郵稅竝 | 1910-11-29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HWopQ0FiTSOuoMef09YX3w | 박씨 음병 | 본항에 재류하는 박일삼 씨가 수월 전부터 신병을 인하여 와일나 병원에서 치료하더니 근일 병세가 극중하여 위경 중에 있다더라. | 1909-04-13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hwntwY4uSwmNIHil9B6xDQ | 국민보사 보조금 | 와히아와 위태은 5원, 현도명 2원, 최찬영, 2원 김예준 1원, 안영호 1원, 최성찬 1원 카후쿠 안순서 3원, 유성준 2원, 이풍운 2원, 양성학 2원, 김천구 1원, 김천관 | 1937-03-24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UJpsjbMTQmZe0Z2hLQNuQ | 덕의(독일 이탈리아) 양국이 유럽 화근 | 덕국(독일) 독재 총리가 소위 뉴른벅대회라는 것으로 관● 식과 군사 시위와 겸하여 각국 덕(독일) 인종 대표회를 거행하겠고 그때에 히틀러 총통은 체코슬로바키아와 기타 문제들에 관한 | 1938-09-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wL5VQJUSlC2bruYwGqOrw | NULL | 오씨 전도사 거月 해항 한인 二百여 인이 아라사(러시아) 정교에 세례를 받았는데 한민학교 교사 오와실례 씨는 전도사를 피임하여 열심 전도한다더라. | 1910-06-14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Hwj.n2tfRG6A8KzwizcT9Q | 白金礦의 發現 | 청국 산동 성제 남부 남방에서 한 농부가 우물을 파다가 겨우 한길쯤 되어서 홀연히 백금이 나오는데 모양이 석회와 같고 불에 태워도 빛이 변치 아니하매 해농부는 은으로 알고 저자거리 | 1910-06-21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HWi3XTuQRBGXQSJvufiERg | 인도인 배척 | 현금 상항(샌프란시스코) 동양인 배척회에서 一절 한인과 청인, 일인을 배척하기로 운동하여 아직 그 목적을 관철하지 못하였는데 일작에 다시 인도인 배척법을 제의하여 이민 총감에게 글 | 1910-03-01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Hwi1wPU4S5qTXHkF.3U-Uw | 토지 매매 | 본인은 토지, 가옥 매매를 원하시는 분의 장래를 위하여 이해를 타산하여서 신용적을 위주합니다. 신용과 친절로 우리 동포에게 소개하오니 시험하여 보시옵소서. | 1938-10-1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wDMrFbvTZWPR4XVR-Uekg | 연합군의 공중 우세 | 연합국, 특별히 미국의 신식 비행 기들과 정예한 비행사 급 비행기사들과 신기한 비행전술은 태평양과 동양과 유럽에 비행 우세를 점령하게 되었다더라.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 연합 비행군 | 1942-04-2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wCrluSpTmWqEPaKCY.phQ | 덴버에 대 풍설 성내성의에 운수가 불통 여관 찬관에 식량이 절실 | 수년을 두고 일찍이 보지 못하던 큰 풍설이 성시를 엄습하여 노상과 문전에 눈이 오륙척이 쌓이고 어떤 곳에는 바람이 눈을 몰아 이십 척까지 높이 쌓은 고로 덴버성 중은 지금 전차와 | 1913-12-10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HwaxJbGqSNG1Em7UfhbX5w | 이범윤 씨의 액운 | 이범윤 씨는 이골리스큰 부근에서 아라사(러시아) 관헌에게 피착이 되여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로 호송하였는데 왜노에게로 보낼는지 아니 보낼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더라. 당년에 견성철 | 1910-11-15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hvz02YwOS026UIsOi1rpDg | 가주(캘리포니아)의 또 한번 큰 수재 | 캘리포니아에 수재가 나서 롱비치와 베니스 부근에 홍수로 집들이 파상하여 집 없이 된 사람이 七百五十여 인에 달하였다더라. | 1937-03-0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VXcfWq2RxyGt17M60tU.g | 상조회의 기독교회 부속 결의 | 경계자(敬啓者:삼가 아룁니다). 귀답함을 접승하온 바, 그 답함은 우리가 요구한데 대하여 뜻이 적음을 보이셨고 기독교회에서는 우리 요구서에 대하여 전수히(전적으로) 허락이라고 답함 | 1938-09-14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vwX7MCoTb2-Hsv985FoEA | 한인만 죽겠네 | 대한 전라남도 해중에 있는 제주군은 자래로 잠수로 영업하는 사람이 많은 고로 十여 년 전부터 부산항 객주에게 자본금을 선납하고 평해 언일 거제 남해 등지 연안에서 천초와 은남초 등 | 1910-05-17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hvw0g4gDQce5X0D3MR0gUg | 국민회 총임원회록 | 민국 20년 12월 17일 하오 7시에 총회장이 독감으로 궐석(闕席)한 고로 부회장 안원규(安元奎)씨가 승석 개회하니 출석원이 8인이더라. 의결한 사항은 다음과 같으니 1. 인 | 1938-12-2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vvSbkffRRmFBiQ4NTpwYQ | 세계 열강에 대하여 일본정부의 장래 계획 | 새가 장차 죽으면 그 울음이 슬프고, 사람이 장차 죽으면 그 말이 착하다 함은 오늘날 일본을 위하여 미리 말한 것인저. 명치유신 이후로 오늘까지 일본의 주의는 온전히 무비확장에 | 1914-03-28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hrutFTLFS6e.IsXSZhKoqg | 와히아와 지방회 | C/o Mr. Choy Chaz Young Box 16 Wahiawa, Oahu | 1937-06-0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Sqltmb0TE-b6meF3czXcg | 새로 회사를 설립 | 코코넛 껍질에 실을 뽑아 쇄자등물의 원료로 이용. 본항 빈여드, 리버스트리트 근처에 “태평양 제사회사”라 하는 영업장이 새로 설립되었는데 그 회사는 자리와 솔 등속의 재료●●● | 1914-03-25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hsPT4zitTTStvnv1taGW1w | 동양약 전문가 | 진공림「케. 엘. 천 씨는 그 사무소를 그전에 동춘당에 있던 것을 지금 보수당 북킹 스트리트 三六○호로 옮겼습니다. 전화 五五七九(오아후 철도 정거장 맞은 쪽) 사무 시간-매일, | 1938-03-2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SOiJlzOQwejAsuQeASuVw | 와일누아 건기식 | 오아후 와일누아에 재류한 동포들이 해 동중에 기사대를 굉장히 세우고 국기를 화려이 제조하여 건기식을 거행하였는데 유지 제씨의 의연금이 三十五원이요, 부인 제씨는 특별히 국기제조에 | 1909-11-16 00:00:00 | 신한국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