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source_table varchar(13)
id varchar(50)
title varchar(500)
content mediumtext
date_field datetime
category varchar(100)
names mediumtext
| source_table | id | title | content | date_field | category | names |
|---|---|---|---|---|---|---|
| kungmin | Hm5YiZdbSwGPWH4VYKV4pw | 광고 팽스 우육채소점 | 본점에 각 항 깨끗이 구비하오며 또한 모든 품질이 극히 신선하외다. 일반 대한인 첨군자 부인께서는 혜고하심을 바라나이다. 三○二 빈야드 거리 우육점 고백 PANGS MEAT MAR | 1937-01-1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vd-tvLlTWKgn0JRzrIGFA | 양약 광고 | 쏠니에 돌든 데「골스톤」一元 二十五戔 허리아픈 데 약 七十五戔 피 부족과 몸 척골 三元 숨찬증의 약 一元 또 五十戔 심장병「핫추라불」 一元 각기병, 습증의 약 一元 또 五十戔 신기 | 1937-08-1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Vnc5KUAR0-NB2hsSlSwaA | 전덕순은 작일에 피착 | 오아후 감옥소를 파하고 한 번 다시 도망한 전덕순은 여러 날 자유로 다니면서 여러 번 혹 종적이 탄로하되 이리저리 다니는 모양이나 경찰 관리는 마침내 재능을 다하지 못하여 여러 날 | NULL | 국민보 | 전덕순 |
| kungmin | HVMbwzF5SpWs8-B8TnO9pQ | 멕시코 관민군은 아직도 서로 싸우는 중 | 태평양 함대 사령관 하워드의 보고를 받으매 멕시코 민군은 아직도 서로 싸우기를 쉬지 않고 그 일 태평양 연안 각처에서 전쟁이 빈번하다 하며 현금 관민군은 매사 문란한 군을 서로 단 | 1914-05-0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vlvxh4fRVG9NDdl0N4GUg | 염치 없는 일본사람 | 영국 부인 린틸핵 씨가 상해서 홍구홍교를 건너가려 하는데 일인과 수병이 하는 말을 알아듣지 못하므로 일병이 그 부인을 밀치고 학대하였다. 이것을 보고 영국 경찰의 총순 햄린 씨는 | 1938-08-0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Vl9xaUQRcm.IUXUeVTPTA | 값 없이 눈검사 | 머리 아프고 현기나는 사람들은 약을 먹지말고 안경을 쓰시오. 신경제조 파경개조 S. E. Lucas, Parisian Optican 1107 Alakea St. Honolu | 1914-04-1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vjSbtV-ReWR5LwiL3t.pA | 광고 | 본인의 상점에 각항 식물을 구비하온바 품질은 가장 신선하고 값은 극히 적당하오며 수응은 제일 신속합니다. 겸하여 최근에는 본국에서 소리판이 많이 들어와서 방매하는 중에 여러 가지 | 1937-09-2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VIxZfAtSweu8wXw.7jT-A | 투식도 심하고나 | 마우이 가나파리 본보 지사원 한계원이는 十二인의 一년 선금 二十四元을 가지고 도주하였으니 이는 결단코 용서치 못할 일이요, 본보 정형을 돌아보면 그 소위가 더욱 통정한지라 바라건데 | 1909-11-1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hVifk2WWRxKD7T.L2.q1Kw | 일본 동경(도쿄) 화재에 七十여 호가 몰소 | 동경(도쿄) 시중의 백성의 마음은 이제 불 뿜듯 하고 물 끓듯 하는 가운데 동경(도쿄) 소석천구에서는 오늘 아침에 화재가 일어나 七十여 호가 몰소하였으므로 백성의 마음은 크게 혼잡 | 1914-02-25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HVHPNVAOQnmAPHaQ6tL.ZA | 악에 오른 일본의 헛장담 | 일본정부는 소위 평화 조건이라는 것을 직접으로 중국에 제의하고 간접으로 덕국(독일)대사를 통하여 평화 조건을 제출하였는데 그 내용은 중국으로 절대 항복을 하라는 것이니 그것을 아는 | NULL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VHGR-7TRLmlqBAG2Re4eg | 약종 광고 | 본국 소산에 유명한 장뢰인삼 매 궤 十元 토종 장뢰 매 궤 七元(한 궤에 중수는 대개 七, 八 량 가량) 팔보단 신구적체와 수토불복과 복통, 설사에 좋은약 十전(백포 든 한 궤 | 1914-07-1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vHFD1zJRAGGM5iQXIykeA | 광고 재봉과 세탁 | PHoNe 68734 VER-E-BEST Tailor and Cleaning Shop Cleaning-Pressing-Mending Mrs. K. A. Cho 701 Lunalil | 1938-06-1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vFvgalqRCiCl8e8lNI9Ew | 광고 | 본국 내왕하시는 동포의 편리를 위하여 산성여관과 계약하고 여행권 수속과 이민국 교섭과 선표 매득을 민첩하고 신속히 주선하오니 한국하시는 동포는 시험하여 보시옵소서. | 1937-03-0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vfMVKNjSOqGcWsThx7WYA | 누우아누 장의소 | 최신식의 설비로 친절한 가정적 공기와 특수한 동정적 수응과 적당한 수응료를 구비한 장의소 | 1942-04-0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VEcBZEFRnOYnKojVudP0w | 하빈(하얼빈) 수청 국민회 신설립 | 청국 만주 하빈(하얼빈)에 재류하는 우리 동포들이 향년에 한인 공립회를 조직하여 오늘까지 지켜오다가 해외 한인의 일치를 필요히 알고 해회를 우리 국민회에 합동할 일로 북미 지방총회 | 1909-11-1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HvsbA07DSiWekIO9mVdrEA | 민주당의 大勝 | 워싱턴 十一月 九日발 작일 총 선거의 결과는 一千八百九十二년보다도 더한 민주당의 승리가 되었는데 뉴욕과 뉴저지시와 코네티컷과 워싱턴과 오하이오 五주는 민주당이 전승하고 아이오와주도 | 1910-11-15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hvAnW-g9SvavNzD378KGQQ | 광고 | 식품과 약종이 구비하오니 소용대로 청구하시오. 신속히 수응함. 약품 십전대보환 一제 四元, 십전대보탕 一제 四元, 웅담 一푼쭝 二元 五十戔, 삼용보익수 一병 四元, 송삼 상품 二十 | 1937-11-1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V9G.yj3S3iDVCCLEn3C4w | 호상기금 | 이번호에는 해당사항 없음 | 1938-10-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V6YgD1oTRW5-rM0YLuhIA | 양계초가 북경(베이징)에 들어감 | 원세개 대총통의 정치고문으로 청요를 입은 양계초는 본월 十一日에 북경(베이징)에 들어갔는데 중국 정계의 신선한 광채가 드러날 줄로 내외국 일반 인사가 눈을 씻고 기다리는 중. | 1913-12-13 00:00:00 | 국민보 | 양계초 |
| kungmin | Hv59pXOSS5O6CP1XJCM8CA | 정금낙성 | 당시 머춴트 거리와 베셀 거리 모퉁이에 새로 건축하던 일본 횡빈(요코하마) 정금은행 지점은 근일에 다락성이 되어 지난 十四일에는 지명한 인사를 초대하고 十八일부터는 신축한 가옥에서 | 1910-04-19 00:00:00 | 신한국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