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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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ungmin | HnKJALJASi2ksAXCnC7FCQ | 광고 재봉과 세탁 | 본인이 재봉과 세탁에 많은 경험으로써 동서 각국인의 유행복을 진선 진미하게 재봉하오며 또한 헌옷들을 새옷과 꼭같이 세탁 염색하오니 일반 동포께서 많이 애고하심을 바라오며 만일 누구 | 1938-10-1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nccsSemQJ2uvqGQ56dkUQ | 김길상 씨의 참사한 흉문 이것이 진적한지 | 일본인 각 신문에 보도한 바 한인 김길상 씨는 본월 十六일 하오 삼시 반경에 와이아홀리 굴뚝에서 역장에서 폭발하여 터지는 돌에 맞아 즉시 참사하였다 함. | 1913-11-22 00:00:00 | 국민보 | 김길상 |
| kungmin | HN9JR3XPTxyXFlfwiODUzw | 東西格言 판권소유 | 제 위왕의 세자 정곽군이 장차 설성으로 옮겨가고자 할 때 모든 빈객이 불가함을 말하되 정곽군이 즐겨 청종치 아니하며 여러 사람의 간하는 것을 막고자하여 문지기에게 분부하여 객을 들 | 1913-12-20 00:00:00 | 국민보 | 정곽군, 심득. |
| kungmin | hn47Q.IGS5KoWLqTFmLExg | 김이만 재봉점 | 해육군복과 모든 의복을 대한 동포에게는 특별 염가로 수응 Y. M. Kim TAILOR ARMY AND NAVY 98 N. BERETANIA ST. HONOLULU T. H | 1937-01-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mzDMZyZRe6dGRbLg--TWg | 순사의 칼을 쓴 것이 내부대신의 허물 | 재작일 이래로 동경(도쿄)난민의 소요를 진압하기 위하여 경찰 관리가 칼을 빼어 사람을 베인 사건이 관민 간에 큰 문제가 되어 백성들은 그 허물을 내부대신 원경에게 돌리고 탄핵하기를 | 1914-02-14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HmXR-ibgSoiGYulTCM0sLg | 부인 양복점 | 본점에서 재봉하는 부인의 양복은 제도가 선명하고 가격이 상당하며 또한 수응이 신속. 호놀룰루 정거장 월편 안원규양복점 다음집 | 1914-04-1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MTqMmfOS5qEpk4n3uYKRA | 신씨의 농사경영 | 다년 미주에서 노동에 종사하던 신유성 씨는 근검한 결과로 저축하였던 재정을 작년 감자농장에서 실패를 당하였지만은 노당익장으로 마음을 떨어치지 아니하고 명년에는 벅스에서 백여 에이커 | 1913-12-17 00:00:00 | 국민보 | 신유성 씨 |
| kungmin | HMSpgwlqSYC1-M.elpo2oQ | 금성백주현출 | 지난 十一일 정오에 혜성이 현출하였다고 누아누 거리와 킹거리는 인해가 되었는데 하와이 대학교장 길모노아 씨는 카이무키 관측대에서 망원경으로 관측한즉, 혜성이 아니요, 금성이 분명하 | 1910-03-15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HR5j.sRqTvOAAwTUJxcFRg | 동궁 귀한기 | 우리 황태자 전하께서는 내년 四月에 학습원 중학과에 입학하실 터인데 내춘에 대황제 태황제 양 폐하께와 엄귀비 전하께 문안하시기 위하여 귀국하실 터이며 체류 일자는 一개월로 예정하였 | 1909-09-28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hmqo4GpfTIa8Lsqq4gIQqg | 鈴木家具店 | 가간습물 새것 낡은 것을 염가 방매 특별히 한인첨위에게 본점 빈여드, 에마사거리 지점 베레타니아, 에마사거리. | 1913-08-27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hmQN3ThLTkCQZ-.AkMjkGA | 加主(캘리포니아) 鐵道의 慘事 | 익내시오 동일 발 어젯밤에 가주(캘리포니아) 샌타으로사와 상항(샌프란시스코) 사이에서 객차와 짐차가 급행으로 나가다가 서로 충돌하여 十五명이 즉사하고 十四명이 중상하였는데 금번 참 | 1910-08-1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HMQDMKMQQmmsgZhnKbR4Xg | 波沙(페르시아) 섭정의 흉거 | 테헤란 동일발 파사국(페르시아) 섭정 애사덜먹은 흉거하였는데 파사국(페르시아)의 어린 임금은 千八百九十七년에 나서 千九百九년에 위에 올랐다더라. | 1910-09-27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hMlqdyeUScykMVz45pBKuA | 워싱턴 탄일에 화행렬을 예비 | 미국 인민이 워싱턴 탄일을 경건히 지키는 것은 사람마다 아는 바요, 또한 본항에서도 매 년에 성대하게 화행렬을 행함은 원래 습관된 풍속이어니와 내년도에는 워싱턴 탄일을 더 굉장하게 | NULL | 국민보 | . |
| kungmin | HmhK53CPQsKLtxklGV52.w | 洋服商店 | 정거장 맞은편 우함 一三六 | NULL | 국민보 | 우함 |
| kungmin | hmcV-UnFRaSvEjenU1Gspg | 영남부인실업동맹회 | 매월 끝주일 오후 두시에 팔라마 성누가 학교 내에서 영남부인실업회 통상회로 회집하오니 회원 되시는 분은 내참하여 주심을 바랍니다. 민국 十七년 월 일 | 1938-04-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MccfBP8SUKjzKo50GD.WA | 代派 大東共報 | 대동공보는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서 발행하는 신보라 그 종지가 정대하며 언론이 고상하여 국민의 국가 정신을 환기하는 경종이니 우리 한인된 자는 마땅히 일일이 구람할 것이어늘 하물며 | 1909-05-18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hMApz3WwQeKCZIsqlZ-K6w | 農商株式會社 | W. K. AHN P.O.BOX 136 HONOLULU T. H. 킹스트리트 三六二호 | 1914-05-2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MantLCzR0GRDZd089nw1g | 滯信 廣告 | 본사에 적체한 서신이 여좌하오니 거주를 분명히 기송하여 속히 찾아보시오. 이성순 백경득 이원서 정치서 강재수 이찬경 양치순 정업기 | 1909-02-12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hMaE7.26TGmP0w3e6xSnmw | 남경정부의 결심 | 송철원=장자충의 패진의 반란을 불계하고 남경정부 육해공 총사령장 장개석 씨는 선언하되 북경 일이 잘못된 것은 자기가 책임을 지는 동시에 북경 실패가 전쟁의 끝이 아니요 시작이니 중 | 1937-08-04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Hm9m8PecQeyb.Hj.o5mYNg | 영국황제의 혼인정책 | 향일에 런던에서 발표한 빼초리사 내친왕과 포추기(포르투갈) 황제 마누엘 폐하의 대혼에 관하여 구라파(유럽) 외교사회에서는 영국황제의 교묘한 혼인정책을 찬양하였는데 대개 영국황제 에 | 1910-03-29 00:00:00 | 신한국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