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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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ngmin | eKfMGI9mTtOtEwOZx47yRQ | 英字報의 記事 | 본항 각 영자보에도 이 사실의 자초지종을 게재하고 대한 애국사가 나라 배반하는 놈을 찔렀다고 게재하였더라. | 1910-09-0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El-FC91iT7CqcSqooHq0zA | 진주만 군항을 급히 건축 | 해군부에서 졸연히 명령을 반포 하와이 방비가 태평양 연안보다 더욱 긴급 | 1914-01-31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ekx7tFvdT2yVW6vAIYCazw | 보험민활 | 일전에 오피엄 희대의 전부가 소실한 것을 보고 각 보험회사는 활동을 시작하여 보험 가입하기를 권유하는데 본항에 유력한 튜렌트 보험회사에서는 출화 당시의 광경을 밝혀서 신문에 광고하 | 1910-05-03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eKUFtXYXReqdC49Ve0Obow | NULL | 신문 대금, 광고금, 인쇄비는 신문사 재무 황인환 씨에게로 | 1937-02-1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eksH2xogTOaqoDnmsFf10A | 송구영신 | 묵은해가 가고 새해가 온다. 묵은해가 가고 새해가 옴은 우주자연의 순환변천이다. 인간은 이를 따라 진보와 퇴축(退縮)의 두 가지 길에서 잠시도 쉬려야 쉴 수도 없이 움직이고 있다. | 1936-12-3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ekqDfqVfTG-L4BTv6nIjug | 露軍(러시아군) 侵波 | 런던 七월 七일발. 파사경(페르시아 수도) 테헤란 지방은 온전히 ●당의 근거지가 되었으니 전쟁은 가히 때로 발현하리라 하였고, 아경(러시아 수도) 동일발 소집한 군대가 이미 테헤란 | 1909-07-13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ekPqgyptTVCqxWbsdqVSWg | 약 지어주는 시간 | 매일 오후 八까지 누아누 쿡쿠 빈여드 거리 | 1914-04-0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EKN9sC0LSGGtoTjP1tkGJw | 에와 지방회 | 거월 二十일 특별회의 궐임원을 공선할 새 학무원 최응배 씨로 대의원 조봉원 씨로 공선하다. | 1909-07-13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eKkI9pmbTRm0OZju-QgI2Q | 일본 군력의 전몰 불원 | 일본이 十九萬명 대군을 가지고 상해를 해군포격과 비행폭격과 독가스 사용등 악수단을 겸하여 가지고 중국 군대를 전멸시킨다는 장담으로 시작하였던 소위 총 공격은 중국 군대의 반공을 받 | 1937-10-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EKJy4vtUSIG0hYccRPri-g | 광고 풀인씨 여관 | 본 여관은 광활하여 거처에 편리하오며 공기가 신선하여 위생에 적합하며 항구 중앙에 있으니 상업상에 편리하며 더운 목욕물은 늘 있고 매사를 잘 주선하여 신속 수용하여 드립니다. 일반 | 1942-01-2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EKJFtCq-RR-GiKTtt-zsCQ | 광고 팽스 우육채소점 | 본점에 각항 깨끗이 구비하오며 또한 모든 품질이 극히 신선하외다. 일반 대한인 첨군자 부인께서는 애고하심을 바라나이다. 三○二 빈야드 거리 | 1938-03-0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EKJCLs5oRLWLjqDJik3HlA | 약 지어주는 시간 | 매일 오후 八까지 누아누 쿡쿠 빈여드 거리 | 1914-06-2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eKIBmpW6T2OE4T1uW1Dbmg | 중국 비행군 계속 승리 | 중국 비행군은 무호에 있는 일본 군대를 습격하여 많은 손해를 주고 일본 군함들을 폭격하여 포함 二척이 침몰되었더라. 남창에 있는 중국 비행 근거지를 일본 비행기 六十척이 습격한 고 | 1938-03-0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eKHNIHZKTmqZeWoYonxvsQ | 권도인 씨 의장전매권 | 본항 대왕가구회사 주인 권도인 씨는 미술적, 의장적 가구에 발명한 것이 벌써 여러 가지인데 근일 또 다시 대나무로 어여쁘고도 편리하게 만든 「위도쉐이드」로 쓰게 된 발을 가지고 의 | 1938-06-1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eL4qBERaSCmbGJaqEXE2dQ | 바다 위에 경찰을 두고자 | 미국 탁지부에서 태평양과 대서양 위에 경찰을 두고 범법한 자와 아편연 수입하는 등절을 엄금코자 하여 연안 각처에 무선 전신국을 따로이 설치하고 태평양 본부는 상항(샌프란시스코)에 | 1914-04-2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EKfe6T5wSFGqxna316exNg | 일본 해군부 사건에 무슨 관계가 또 있는 듯 | 덕국(독일) 시멘스 회사와 일본 해군부 뇌물사건에 대하여 덕국(독일) 사회당원 모씨는 무슨 다른 관계가 또 있는 것을 말하며 아직도 세상 사람 이목이 접촉되지 않은 서신이 있다 하 | 1914-07-04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EkemIfyXTYGAc-VSk8Poyw | 라디오 방송 | 금월 二十一일 상오 九시 四十五분부터 반시간 동안 케. 지. 엠비로 한국말로의 방송이 있겠습니다. | 1937-11-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eKCcUFbeQNq4DVyIXuJMrg | 광고 꽃 전방 | 각색 꽃이 구비하고 관혼상장 기타 일반 예절을 맞춥니다. 지금 또 이 성탄절에 요구되는 각색 나무와 화환이 구비하오. 한인 고객들을 특별히 환영하고 특별히 염가로 공급합니다. PA | 1938-06-0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eK55jv2PRsCvz6IfpOlyqA | 자동차에 여인 운전수 | 본항에 어느 백인 여자는 자동차에 운전수가 되고자 하여 경찰서에 영업허가를 청원하였는데 하회의 낙착은 아직 기필할 수 없으나 대개 이 근원인즉 근자에 자동차로 인하여 음란한 관계( | 1914-07-0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EK4SFt5vQ5Cz2bsnIYbwxQ | 흑사병 소동 | 일전에 본항에 거류하는 일인 일 명이 변사하였는데 당국자는 이것을 흑사병이라고 논단하더니 또 흑사병과 밤 사이 죽은 자가 二명이 발생하였는데 그 一명은 누아누 냇물에 가서 한새 다 | 1910-07-19 00:00:00 | 신한국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