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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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ungmin | Dbztka9AS0e9.q4ykniXGg | 국민회 총임원 통상회 | 총임원회 통상회(通常會)는 4월 3일(토요일) 하오 7시 반에 총회사무실내에 여오니, 총임원 여러분은 와서 참석하심을 간절히 바라나이다. 민국 19년 3월 31일 총회장 조병요 | 1937-03-3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DbYCL1vnRtab4ij4mBAuVA | 간장 발매 광고 | 본 회사에서 제조한 장은 우리 한국과 기타 동양 각국이 사용하는 원료 곡물과 그 양조식을 채용하여 제조하는 동시에 가주(캘리포니아)와 본 시청 위생국 감독하에 정밀히 양조하므로 참 | 1942-03-04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dbvmbj8vRT6-uVQ.0FjJ4Q | 昔日今日 | 선조 계사에 왜병을 격퇴하고 개선가를 부르며 한양성을 회복. | 1914-05-1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DbuwNWi5Ro--A4Dx0XyhNg | 大盜의 一般心腸 | 경향신문을 거한즉 일진회에서 재작년에 현 정부 총 사직을 권고할 때에 정부에서 四十五만 원을 해회에 납뢰하고 사직을 물시하였는데 해회 고문 일본인이 얼마간 쓰고 二千五만 원은 이등 | 1909-05-18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dBs4..DlRo6ZhRigJ5s47g | 편씨의무 | 하와이 윤년밀 국민지방회 복설한 것은 이미 기재하였거니와 회원 편성원 씨는 국민의 의무를 굳게 지키어 거의 해산된 회를 복설케 하였으니 일반 회원에게도 치하하려니와 편씨의 열심은 | 1910-03-22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dBRk98IoQYCf8TZPh2HPMg | 獨立國의 自主民 | 근세에 법국(프랑스)은 그 혁명 난시에 구라파(유럽) 각국이 그 내정을 간섭코자 하여 동맹한 대병으로 국경을 압박하거늘 법국(프랑스) 사람이 독립 자주하는 정신과 기력이 전국에 충 | 1910-05-10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dBNpNXZBSxK0WkjW8T9I5A | 최씨 열심 | 고나 홀누알노아에 재류하는 최용옥 씨는 본디 열심가로 교회와 사회에 대한 공익 사업이라면 극력 찬성한다더라. | 1909-03-1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DbNKZ4OZS-S0JPy0B36kPg | 미·묵(미국·멕시코) 양국의 오늘 현상과 양국 주권사의 태도 | 합중국(미국)대통령 윌슨은 멕시코를 향하여 당상에 육·해군을 운동 중이나 자기는 사람을 대하여 말하기를 “나는 멕시코로 더불어 전쟁으로 종사하기를 원치 않으되 우리 국기의 욕본 것 | 1914-04-2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dBM6XyACQkOYVoJFhb9p6w | 人間 찌꺼기 | 근일 일본의 상업시세가 없어 물품 찌꺼기가 많다는데 다만 물품 뿐이 아니요 인간 찌꺼기도 실로 많아서 대학교 졸업생 찌꺼기 주판 임관 관리 찌꺼기 신사 찌꺼기 교원 찌꺼기 군인 찌 | 1910-05-31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dbLgdDniQfmNYrIpBAZt0g | 박봉집의 여인이 남편에게 칼질 | 가나카 여인과 평생을 함께하며 현금 본항 펀치볼 근처에 있는 박봉집은 재작일 저녁에 그 여인에게 칼에 찔려 현금 퀸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그 여인은 경무관리에게 피착. 박봉집은 그 | 1913-08-20 00:00:00 | 국민보 | 박봉집 |
| kungmin | DBkvHy78SwykUORL3IDzHw | 주정뱅이 가권의 고성 | 본항 릴리하 거리에 거류하는 러시아 사람 크롯이란 자는 본月 二十日에 술에 취하여 광기가 발함을 견디지 못함이던지 저의 집안권속에게 주정을 시작하여 난폭한 행동으로 주먹과 발길을 | 1913-11-26 00:00:00 | 국민보 | 크롯 |
| kungmin | D61soZ1HQiWFh4PYHtGCKg | 동춘당약국 | 신체와 정신의 염역, 장병등 각종병세에 쓰는 한국약들이 있고 특별히 풍, 담, 습, 종, 상과 신, 간, 폐, 심, 위, 장의 증세와 감기, 해소, 인후호흡, 부인과 등 병에 신효 | 1937-06-0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D7nqIXGTQLWN9TdvQlWAYQ | 폭풍우와 전기에 교사와 학도가 중상 | 근일 본 지방은 폭풍우가 지나가며 전기와 뇌성이 자못 사람을 두렵게 하더니 재작일에 본 지방 와이안데트 소학교는 전기를 맞아 학도 二十 명과 교사 수 인이 다 전기에 상한 바 되어 | 1914-04-0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D7M9N2yVRyKu.0z8avkauA | 덕국(독일) 내정 변경으로 | 덕국(독일)의 독재 총통 히틀러 씨가 그 나라 군대와 외교 대표들을 대 변동한데 대하여 무솔리니 씨의 제도를 쓴 것인 바 이탈리아 언론계에서는 히틀러 씨의 소위를 대 충찬을 하였더 | 1938-02-0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D7LM.NohT-6-F99ioZCwYA | 伊藤(伊藤博文)之結局 | 동경 동일발 전을 거한즉 일본 정부에서는 정一 위로 이등(伊藤博文)을 증직하였는데 그 이름이 오직 역사에 깨칠뿐이라 하였고 그 유해는 十一月 四日에 장사할 예정이라더라. | 1909-11-02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d7LB0sDRTNqdqu2m3IttZw | 미국의 민심 통일 | 작년 十二월 八일에 루 대통령(루즈벨트)이 대왜적 선언을 포고한 후로 一억 三千萬의 미국 백성은 정당 관념을 다 잊어버리고 대통령의 정책을 찬성하며 국방에 충성스러이 봉사하며 열七 | 1942-02-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D7kHJ0kUSpatuun-7nH5Aw | 목공과 칠의 선수 | 목수일과 칠하는 것과 헌집 고치는데 일을 정밀히 하는 선수들만 모아서 일을 신속히 치뤄드립니다. | 1937-11-24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d76xC0gTR4aL9dvQREOaRg | 광고 | 카이무키 영문 근처 값싸고 좌처 좋은 집터 一萬 방척 집 두 채를 질 수 있소. 값은 一千百元이오니 문의하시오. 전화 四三七七 | 1938-08-0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d70e4a9e224200836897025c671c61ce | 건축 수리 광고 | 본인이 건축과 수리며 칠하는 것을 한인에게는 염가로 잘해드릴 터이니 누구시든지 가대와 가구 수리를 주의하시오. 돌담과 콘크리트도 합니다. | 1942-05-2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d6teW2uKR3eJQTgYwbC2oQ | 愚民妙計 | 교과서로 쓰는 그림과 서적에 관하여 학부에서 인가치 아니한 것은 一병 압수하라고 한성부와 각 관찰도에 훈령하였다더라. | 1909-06-15 00:00:00 | 신한국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