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source_table varchar(13)
id varchar(50)
title varchar(500)
content mediumtext
date_field datetime
category varchar(100)
names mediumtext
| source_table | id | title | content | date_field | category | names |
|---|---|---|---|---|---|---|
| kungmin | 8d4c02d1-d27c-11f0-8965-227774e1c41c | 하와이 입주가 유망하다고 | 하와이 대의사 (베티 패링턴) 부인은 어제 비행기로 호항(호놀룰루)에 도착하여 말하되 하와이 입주 문제는 전도가 매우 유망하다. 금번 제八十三차 국회에서는 아이젠하워씨의 三十七안 | 1954-09-01 00:00:00 | 국민보 | 이젠하워 |
| kungmin | 8d4c01d0-d27c-11f0-8965-227774e1c41c | 十二원 五十전은 못 물고 一만 五백원은 얻게 되어 | 호항(호놀룰루) (갈나우누) 가로에 사는 (텔마 가마누)란 여자는 공교히 一만 ○五백원을 얻게 되었다. 十여 일 전에 갈리히터널 횡액에 역부 다섯 명이 횡사한 중 한 사람이 이 여 | 1954-09-01 00:00:00 | 국민보 | 가마누, 이혼이요 |
| kungmin | 8d4bfeb5-d27c-11f0-8965-227774e1c41c | 브라질 민란 十二만 五천 명 | 어제 브라질대통령 (카를로 배가스) 씨가 단총으로 자기 복부를 쏘아 당장 치명되고 그 시신을 (사오뽀야)란 본향으로 가져가려 할 때에 十二만 五천 명 군중은 배가스를 동정 수루하며 | 1954-09-0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d4bf4e9-d27c-11f0-8965-227774e1c41c | 미국 제八十三 국회 폐회 | 오늘 공화당이 관할하는 미국 제八十三국회는 밤중에 폐회하였고 다시 개회는 가을에 할 듯하다는데 대개로는 아이젠하워씨의 제의를 많이 채용키로 되었다. 그중 특별한 것은 (소셜 시큐 | 1954-09-01 00:00:00 | 국민보 | 으로, 이젠하워, 지불은 |
| kungmin | 8d4bf30c-d27c-11f0-8965-227774e1c41c | 상항(샌프란시스코) 중국 인민 공산당과 장개석을 공격 | 오늘 중국 다섯 정치단체는 선언서를 발포하여 중국 공산정부와 대만에 있는 장개석 씨를 공격 반대하고 평화와 자유를 애호하는 중국 인민은 중국 자유운동의 한 덩어리가 되자고 하고 다 | 1954-09-01 00:00:00 | 국민보 | 동기는, 소식으로, 의에서도, 이요, 장개석 |
| kungmin | 8d4bf216-d27c-11f0-8965-227774e1c41c | 중립국 감시위원을 축출한다고 | 오늘 한국정부 발언인 갈홍기 박사는 말하되 만일 국련군(국제연합군)에서 파란(폴란드)과 체코슬로바키아 중립감시위원들을 방축지 아니하면 한국이 단독으로라도 두 나라 감시위원을 출국시 | 1954-09-0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d4bf114-d27c-11f0-8965-227774e1c41c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1954-08-25 00:00:00 | 신문명 | NULL |
| kungmin | 8d4bf03d-d27c-11f0-8965-227774e1c41c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1954-08-25 00:00:00 | 신문명 | NULL |
| kungmin | 8d4bef67-d27c-11f0-8965-227774e1c41c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1954-08-25 00:00:00 | 신문명 | NULL |
| kungmin | 8d4bee88-d27c-11f0-8965-227774e1c41c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1954-08-25 00:00:00 | 신문명 | NULL |
| kungmin | 8d4bedab-d27c-11f0-8965-227774e1c41c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1954-08-25 00:00:00 | 신문명 | NULL |
| kungmin | 8d4c05d8-d27c-11f0-8965-227774e1c41c | 누구가 공산당원이냐? | NULL | 1954-09-0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d4bebc6-d27c-11f0-8965-227774e1c41c | 잡보 | 하와이의 제일 장수한 사람 중 한 사람인 (마리아 리비라) 부인은 포토리꼬(푸에르토리코) 여자로 지난 일요일에(八月 八日)에 별세하였는데 하와이의 포토리꼬(푸에르토리코) 이민의 처 | 1954-08-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d4beada-d27c-11f0-8965-227774e1c41c | 윌슨터널 다시 붕괴에 인명 五 인 피살 | 갈리히와 가네호이로 통행하려는 윌슨굴에 인부 다섯 명이 흙사태에 치여 죽었고 두 사람은 피상하여 퀸병원에서 치료 중인데 이 두 희생자는 말하되 다시는 터널 굴착을 아니 하겠다 하였 | 1954-08-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d4be9ea-d27c-11f0-8965-227774e1c41c | 진곤 씨 서세 | 하와이 중국 사람 실업가 진곤 씨는 八十八 세를 일기로 하고 오늘 심장병으로 자기 사저에서 별세하였다. 씨는 一八八五年에 홍콩돈 九十전을 가지고 미국에 와서 캘리포니아에서 과실농 | 1954-08-25 00:00:00 | 국민보 | 명이요, 설시하고, 진곤 |
| kungmin | 8d4be8e9-d27c-11f0-8965-227774e1c41c | 광고 | 본 음률회사에서 본국에 주문하여 최신식 유성기판이 많이 왔습니다. 유성기를 다 기록할 수는 없으나 몇가지만 소개하니 가야금, 수심가, 봉산탈춤, 남원산성 등이오며 기타 텔레비젼과 | 1954-08-25 00:00:00 | 국민보 | 가야금, 매장에, 봉산탈춤, 수심가 |
| kungmin | 8d4be74a-d27c-11f0-8965-227774e1c41c | 호항(호놀룰루) 지방회 광고 | 호항(호놀룰루) 지방회는 매달 첫주일 하오 二시에 국민총회관 내에서 회집하오니 첨위 회원은 이날에 잊지마시고 내림하시옵소서. | 1954-08-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8d4be643-d27c-11f0-8965-227774e1c41c | 광고에 대하여 | 국민보는 광고도 별로히 없고 또는 기서하는 분도 매우 적으므로 네 페이지 폭원 채우는데 곤란하오며 따라 신문사에 협조원이 없으므로 매주일 신문발행이 용이치 못하온데 매주일(수요일) | 1954-08-25 00:00:00 | 국민보 | 금요일 |
| kungmin | 8d4be55d-d27c-11f0-8965-227774e1c41c | 누아누기념공원 광고 | 과장하는 것이 아니오. 우리 누아누기념공원 매장지는 호항(호놀룰루)의 다른 데보다 화려합니다. 누구시나 한번 관찰하시면 만족하실줄 압니다. 장지에는 가족용 묘지도 아직 남아있고 | 1954-08-25 00:00:00 | 국민보 | 화장소 |
| kungmin | 8d4be47b-d27c-11f0-8965-227774e1c41c | 감사장 | 본인의 가장 (최순범)이 별세하여 호친망국하며 무슨 예의를 돌아보지 못하고 실례가 많은 중 여러 동포 제위의 애호지덕으로 초상범절을 유감없이 치르고 또한 화환과 금전으로 위로하여 | 1954-08-25 00:00:00 | 국민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