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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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JWiEntERqiTZeBZdDEqGw | 1937-02-23 | 국민보 | 광고 | 태극기에 대한 근본과 역사를 분명이 알기를 원하여 몇 분 선생님께 문의하였으나 모든 설명이 불일치하여서 확실치 못한 고로 널리 고하오니 태극과 四괘의 역사적 교훈을 이하 주소로 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2 | 0 | 0 | 0 |
| 6JnvECpISg-yvj4ssB5lNg | 1937-02-23 | 국민보 | 손기정・남승룡의 베를린올림픽 참가 | 「이하는 영문 한인학생보(韓人學生報) 12월・1월회에 게재된 것을 대강 번역한 것」 지난 여름 베를린올림픽에서 장거리 경주로 일등 장원이 된 손기정(孫基禎)씨는, 여행하는 중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면하고, 손기정, 씨는, 하고, 하였는데, 하였으니 | 2025-09-14 05:59:52 | 2025-12-06 23:58:18 | 1937 | 2 | 0 | 0 | 0 |
| 6jiZoYH3Rnae.-V9PowyLQ | 1914-03-28 | 국민보 | 영국 내각의 변동 | 아일랜드 얼스터 지방 백성들은 아일랜드 자치문제를 반대하여 군사를 모집하고 정부를 저항할 때에 정부는 군대를 파송하여 백성을 탄압코자 하나 일반 군관과 각대 병졸들까지라도 모두 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3 | 0 | 0 | 0 |
| 6JhqJdLgS5yfSgpE4hPw0w | 1938-02-16 | 국민보 | 덕국(독일)의 군대 반란 전설 | 덕국(독일) 독재 총통 히틀러 씨가 육군총장 겸 총리 괴링 대장과 기타 여러 군대의 요인을 파직 시키고 자기가 그 자리들을 겸대하는 동시에 육군 측의 불온이 자라서 반란의 위기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독일, 영국, 이탈리아, 히틀러 | 2025-09-14 05:59:54 | 2025-12-06 23:58:18 | 1938 | 2 | 0 | 0 | 0 |
| 6JD-.nYETpS1zvpf9m49Vw | 1913-08-23 | 국민보 | 김호연 씨가 이제야 발정 | 전일 본보에 보도한 바 김호연 씨 형제가 미국으로 유학하러 간다 하였는데 씨의 형제는 무슨 사고를 인하여 떠나지 못하였다가 본월 二十三일 선편에 떠나 네브라스카로 직행하고자 한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김호연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8 | 1 | 0 | 0 |
| 6JaxKl65TKyBG0TpoBCrzA | NULL | 국민보 | 廣告 264 | 경계자 본인이 지금 호텔스트리트 연년당약국에 유하오니 누구시든지 질병으로 인하여 침과 약을 쓰시게 되거든 찾아오시기를 바라옵. | 광고,일상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0 | 2026-01-25 07:07:08 | NULL | NULL | 0 | 0 | 0 |
| 6J7QWYqGS42Q4bWl9uQslA | 1910-06-21 | 신한국보 | 주능 상인 | 왜마날로에 거류하는 전대길이가 술이 취하여 강성명 씨의 넙적다리를 칼로 찔러 중상하였는데 강씨는 일인 병원에서 치료하고 전가는 헤이야 경무청에 착수하였다 하니 참 가석한 일이로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강성명 | 2025-09-14 05:59:57 | 2025-12-06 23:58:18 | 1910 | 6 | 0 | 0 | 0 |
| 6j-u93EpRlC6cmbOODQd0g | 1937-06-23 | 국민보 | 대심원 개량문제 부흥 | 대심원 개량문제로 대통령의 제의를 몇몇 상의원들과 대심원장 급 판사들의 능수 하에 거진 실패될 뻔하였더니 대통령의 원안이 다시 생기를 보이는 두 가지 이유는 一, 대심원이 휴가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아니요 | 2025-09-14 05:59:53 | 2025-12-06 23:58:18 | 1937 | 6 | 0 | 0 | 0 |
| 6iW3xQH0QHmGmAOW8.Vv4A | 1910-11-08 | 신한국보 | 感賀義損 | 가와이(카우아이) 막가월리 지방 이운성 씨와 본도 에와 지방 윤태영 양씨는 본사의 경비가 군졸하여 사정이 절박하다는 말을 듣고 각각 金貨 二元씩을 연조하여 아무쪼록 신문의 이름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이운성 | 2025-09-14 05:59:57 | 2025-12-06 23:58:18 | 1910 | 11 | 0 | 0 | 0 |
| 6IucPRKkTFiSyTk2l1V5Ig | 1942-04-29 | 국민보 | 부인구제회 의무금 | 힐로 김동남, 김은경, 임거문, 김돈이, 정순이, 조맬리, 서수복, 문은숙 각 3원 호놀룰루 이정백・신계춘・황봉순・김구용・손마리아 각 3원, 김애신 1원 50전 부인구제회(婦人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공어진, 김돈이, 김동남, 김애신, 김윤홍, 김은경, 김재희, 남경수, 문은숙, 민사라, 서수복, 손마리아, 심영신, 이새별, 임거문, 작년도, 장엘리아, 전도연, 정순이, 조맬리 | 2025-09-14 05:59:58 | 2025-12-06 23:58:18 | 1942 | 4 | 0 | 0 | 0 |
| 6ITUDQ.KSQ2yFcWeKL7JLQ | 1913-08-30 | 국민보 | 기숙학교 교장은 다시 이 박사로 | 본항 기숙학교로 말미암아 그동안 어떠한 질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사실을 알고 싶어 하는 자가 많더니 미이미교회에서는 다시 이 박사로 교장을 맡기고 그 사연을 재작일에 감독 턱칵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박사, 현금 선생, 스미스, 와드맨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8 | 4 | 0 | 0 |
| 6IS-Z4GBTQmL0zxbb-GTJQ | 1937-12-22 | 국민보 | 호상기본금 | 이번호에는 해당사항 없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7 | 12 | 0 | 0 | 0 |
| 6IQQUI0BTxqcxy81VFWR0g | 1909-09-28 | 신한국보 | 韓明塾義 廣告 | 본 의숙에서 청년 동포의 교육을 이미 착수하온 바 재정상 곤란은 자연한 사세인 고로 실업을 확장하기 위하여 우리 동포의 내외국 여행과 물품매매를 편리토록 응수할 터이며 일이 없는 | 교육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3:56:57 | 1909 | 9 | 0 | 0 | 0 |
| 6IEWoDM9SkmGQSLxz4l.Kg | 1910-11-29 | 신한국보 | 편지 찾아 가시오. | 본국 편지 이학관 채희균 임성윤 정순일 각처 편지 김만수 최유근 양치순 김여성 안용제 김남주 정정오 이경호 이정우 박태근 강근칠 엄준언 박창규 양정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1 | 0 | 0 | 0 |
| 6I91ld1XRLqGD3.3k2Y8Tw | 1938-04-27 | 국민보 | 한인자모회 주최 법률강연 | 여자기독청년회 내에서 4월 29일「예배 4일」하오 7시 반에 한인자모회 주최로 유력한 법률사 1인의 법률강연이 있을 터인데 가정관계와 여자사회에 관한 법률을 설명하려함이니, 어머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권혜경, 김혜은, 려함이니, 탁하는, 회장 | 2025-09-14 05:59:54 | 2025-12-06 23:58:18 | 1938 | 4 | 0 | 0 | 0 |
| 6I28Jmm.S.Gkmafs3J.d0w | NULL | 국민보 | 일본과 덕국(독일)이 교의를 더하고자 | 덕국(독일)은 외무협판 씨머만으로 주일공사를 삼고 동경(도쿄)으로 보내기로 작정하였는데 이번에 덕국(독일)이 이러한 중요한 인물을 파송하는 것은 특별한 까닭이 있는 줄로 믿으며 구 | 정치 | NULL | NULL | NULL | NULL | 씨머만 | 2025-09-14 05:59:50 | 2026-01-25 07:07:07 | NULL | NULL | 1 | 0 | 0 |
| 6I08TnwoQ.63oMbP20VOkA | 1937-12-15 | 국민보 | 침략자 절교 신법안 | 합중국(미국) 국회에서는 새 법안이 제정되는 중인데 一. 인국 나라에게 대하여 전쟁을 선언하는 나라, 인국의 영지를 점령하는 나라, 인국을 포격하는 나라를 침략국으로 인정함 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나라 | 2025-09-14 05:59:54 | 2025-12-06 23:58:18 | 1937 | 12 | 0 | 0 | 0 |
| 6hPnoCw0RK2nNf..KooVqA | 1910-08-09 | 신한국보 | 정거장 신축 | 오아후 철도회사의 아이야와 와이파후 두 정거장은 근간에 개축하겠는데 아이야 정거장 집은 불노아로 옮기고 와이파후 정거장 집은 호노울리울리로 옮긴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8 | 0 | 0 | 0 |
| 6HONa7J0T02Kq-s16DjagA | 1937-01-20 | 국민보 | 인쇄물 청구하시오 | 一. 봉투지 百장, 편지지 百장 一원 二. 빌지, 영수증, 명함지(보통 종이) 매 一千 장에 三元 五十전이올시다. 이외에도 여러 가를 할 수 있습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빌지, 영수증, 장에 | 2025-09-14 05:59:52 | 2025-12-06 23:58:18 | 1937 | 1 | 0 | 0 | 0 |
| 6hnmZ57SRrCUpqhE0arndw | 1913-12-03 | 국민보 | 우세 개정안을 제출 | 조지아대 의사 팍은 작일 국회에서 우세개정안을 제출하되 오늘 실행하는 바 二전의 조세를 一전으로 개정하고자고 발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팍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3 | 12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