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 id | publication_date | newspaper_name | article_title | article_content | tags | additional_info | thumbnail_image | original_scan | independence_hall_link | mentioned_names | created_at | updated_at | pub_year | pub_month | person_count | has_ship_link | has_patriot_link |
|---|---|---|---|---|---|---|---|---|---|---|---|---|---|---|---|---|---|
| 852fc401-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06-13 | 국민보 | 얄타회의(얄타회담)에서 비밀 조약이 없다고 한다. | 런던 전 ― 영국 수상 처칠 씨는 국회 하의원석에서 연설하기를 얄타회의(얄타회담)에서 비밀한 조약이 없고 다만 아라사(러시아)에게 안전 대회에 투표권으로 二점을 증가시킨 것이 대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처칠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29 | 1945 | 6 | 0 | 0 | 0 |
| 852fc0ca-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06-13 | 국민보 | 한국 남방 침격 | 워싱턴 전 ― 六월 十일 일본이 라디오로 방송하기를 미국 비행군이 한국의 남방을 침격하였다고 하였더라. 구암 전 ― 구암과 이오지마와 사이판 근경에서 오랫동안 숨어있는 일인 중 十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니밋스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29 | 1945 | 6 | 0 | 0 | 0 |
| 852fbe12-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06-13 | 국민보 | 덕국(독일) 국경과 오스트리아 | 덕국(독일)의 국경은 나치파가 집정권을 가지고 오스트리아를 합병하며 체코슬로바키아를 점령하기 전 시대에 있든 근본 국경으로 정하였고 오스트리아 관리법은 아직 말이 없으나 장차에 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0 | 2025-12-06 11:20:06 | 1945 | 6 | 0 | 0 | 0 |
| 852fbb6a-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06-13 | 국민보 | 덕국(독일) 통치 선포 | 六월 五일 하오 一시에 四대 연합국 대표들이 덕국(독일) 백림(베를린)에서 덕국(독일) 국경과 연합국들의 관할 구역 정계와 통치 정부 설치 제도와 덕국(독일)이 이행할 책임급 의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러시아, 몽고메리, 영국, 이젠하워, 주코프, 프랑스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29 | 1945 | 6 | 0 | 0 | 0 |
| 852fb9bc-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06-13 | 국민보 | 필리핀 정형 조사 | 전후 형편을 조사하기 위하여 필리핀에 갔던 상의원 밀라드타이믱쓰 씨가 대통령에게 보고한 바를 의하면「一」필리핀은 一九四六년 七월에 상당히 독립을 줄 것. (二)전쟁에 파괴된 것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타이믱쓰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29 | 1945 | 6 | 0 | 0 | 0 |
| 852fb7fc-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06-13 | 국민보 | 오키나와 여인 전사 | 오키나와에 미군 승리는 별항과 같거니와 남쪽 한 끝에 남아있는 일군의 방어가 깨어진 후에는 완전한 대항전은 못하나 지하 굴속에 있든 일군이 아직도 수백 명이 있어서 총질을 때때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터이요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29 | 1945 | 6 | 0 | 0 | 0 |
| 852fb647-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06-13 | 국민보 | 일본 총리 독재권 | 일본 총리 영목은 일황의 칙령으로 특별 국회를 열고 독재권을 요구하였는데 일본이 평화를 간구하였으나 미·영(미국·영국)은 기어이 무조건 항복을 요구하며 무조건 항복은 일본의 정책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관리, 구제, 국회이나, 미국, 유지, 제조, 증수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29 | 1945 | 6 | 0 | 0 | 0 |
| 852fb47e-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06-13 | 국민보 | 오키나와 일군 패전 | 미국 육해군이 오키나와를 점령한 후로 지금까지 일군이 그 섬 남쪽 끝에서 방어를 하고 있어 싸움을 계속하여 왔으나 금월 七일에 미국 육군 제十군단이 일군을 돌격하여 들어가는 동시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0 | 2025-12-06 11:20:06 | 1945 | 6 | 0 | 0 | 0 |
| 852fb1c5-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06-13 | 국민보 | 일군이 함정 | 중국 군대는 승리의 기세를 따라 전선이 확대되는데 복건성에서 북으로 一百二十 마일에 해안을 점령하고 황하에서 위수로 위수에서 청해까지 진선을 연장하였고 광서성에서 공격전을 크게 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광동, 도차이나, 북중, 상해, 한구, 형세이요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29 | 1945 | 6 | 0 | 0 | 0 |
| 852fafef-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06-13 | 국민보 | 중국 남북에 일군 치패 | 중국 군대가 복주를 점령하고 계속하여 그 부근 지대에 일군을 돌파하며 일변에는 미국 비행기가 북경으로 통행하는 각 철도를 파괴함으로 일군은 一九三八년부터 점령하고 있던 황하강 연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0 | 2025-12-06 11:20:06 | 1945 | 6 | 0 | 0 | 0 |
| 852fae19-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06-13 | 국민보 | 한국독립에 관하여 미국무장관 정책은 변함이 없음을 성명 | 워싱턴 국제통신 6월 8일전 국무장관 크류씨는 조선문제에 관하여 상세한 강조적 성명을 냈는데 조선을 독립시키자는 서약을 미국이 변경하였다는 풍설을 부인하였으며, 그 서약은 1943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이러하니, 크류, 하였으며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29 | 1945 | 6 | 0 | 0 | 0 |
| 852fabdf-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06-13 | 국민보 | 대한민국임시정부 국무위원 도미설 | 중경(重慶)에 왕래가 그리 어렵지 아니한 것이나, 우리에게는 서로 잘 알지 못하는 의사차이로 인하여 중경의 인도자들과 연락하려는 운동을 여러번 시도하였으나 성공치 못하였고 요사이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것이나, 리라는데, 터인데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29 | 1945 | 6 | 0 | 0 | 0 |
| 852fa410-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06-06 | 국민보 | 카우아이 지방회 | KAUAI BRANCH P.O. Box 283 Kokaha, Kauai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0 | 2025-12-06 11:20:06 | 1945 | 6 | 0 | 0 | 0 |
| 851ca440-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06-06 | 국민보 | 코할라 지방회 | KOHALA BRANCH P.O. Box 294 Hawi, Hawaii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09 | 2025-12-06 11:20:06 | 1945 | 6 | 0 | 0 | 0 |
| 851ca2da-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06-06 | 국민보 | 힐로 지방회 | HILO BRANCH P.O. Box 150 Hilo, Hawaii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09 | 2025-12-06 11:20:06 | 1945 | 6 | 0 | 0 | 0 |
| 851ca159-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06-06 | 국민보 | 한인공회소 | 매삭 제 네째 주일 본회 회집일이오니 꼭 그날에 회집실은 八二八 가나와이고 황봉준 씨 댁으로 작정하였사오니 그날에 그 집회실로 오시기를 바랍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황봉준 | 2025-12-06 08:21:09 | 2025-12-06 23:58:29 | 1945 | 6 | 0 | 0 | 0 |
| 851c9f01-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06-06 | 국민보 | 청첩 | 고 김난수 씨의 셋째 딸 한숙 양과 박봉집 씨의 장자 기복 군과의 결혼식을 一九四五년 六월 十일 오후 一시에 구인에마에 있는 성공회 성앤드루 대성전에서 거행하겠사오니 귀하께옵서 왕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결혼식, 군과의, 기복, 김난수, 박봉집, 부친, 한숙 | 2025-12-06 08:21:09 | 2025-12-06 23:58:29 | 1945 | 6 | 0 | 0 | 0 |
| 851c9d8c-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06-06 | 국민보 | 김창규 군 회환 | 고 김진모 씨의 장자 창규 군은 구라파(유럽) 불란서(프랑스)와 이탈리아 전선에서 덕군(독일군)에게 잡히여 무수한 곤란을 당하다가 이번에 해방되어서 친가로 회환한 후 자기의 부모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구라파, 군은, 김진모, 창규 | 2025-12-06 08:21:09 | 2025-12-06 23:58:29 | 1945 | 6 | 0 | 0 | 0 |
| 851c9aae-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06-06 | 국민보 | 작별 | 미국 육전대 제四단이 틔니안섬을 소탕하러 갈 때에 해협을 건너서 오는 조선 사람을 맞으라고 조신부는 싸이판섬에 머물러있었고 八월 二일에 육전대 대좌 멘코믹 씨는 말하기를 군의 사명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말하기를, 멘코믹, 아니요 | 2025-12-06 08:21:09 | 2025-12-06 23:58:29 | 1945 | 6 | 0 | 0 | 0 |
| 851c9924-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06-06 | 국민보 | 중경청찬관 | 본인이 음식점으로 개업한 지 이미 七, 八삭이 되온 바, 벌써 한인 첨존들께서 파티를 몇 번하였사오나 이 앞으로 한인 첨존께서 미리 전화로 통기하시오면 파티를 잘 차려 드리겠사오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09 | 2025-12-06 11:20:06 | 1945 | 6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