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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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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551fe-d27c-11f0-8965-227774e1c41c 1945-09-19 국민보 하와이 약국점 본인 등이 수십년 동안 여러 가지 병에 대하여 고칠 연구를 하여온 바에 지금은 여러 가지 병인을 고칠 수가 있사오니 한인 첨존께서는 병으로 걱정 마시고 본인의 사무소로 오시면 고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10 2025-12-06 11:20:06 1945 9 0 0 0
8565511e-d27c-11f0-8965-227774e1c41c 1945-09-19 국민보 보드윅 장례소 四|| 五일 四|| 一년 장례소는 한인 첨존에게 특가로 장의범절을 도우면서 수十년 애고하심을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동지회 호상부는 본 장의소와 상약하고 일반 호상부원의 장례를 특별 염가에 정하여 드립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10 2025-12-06 11:20:06 1945 9 0 0 0
85655046-d27c-11f0-8965-227774e1c41c 1945-09-19 국민보 신문 대금 내시오 금년에 쓸 종이를 미리 주문하여 거의 一년치가 왔으므로 가욋돈을 많이 쓰게 되니 일반 독자는 一년 선대금 五元을 속히 주시오. 종이값은 전보다 훨씬 올랐고 각행 경비가 늘어서 좀 NULL NULL NULL NULL NULL 선대금 2025-12-06 08:21:10 2025-12-06 23:58:31 1945 9 0 0 0
85654f71-d27c-11f0-8965-227774e1c41c 1945-09-19 국민보 필리핀 재건 설비 청구 마닐라 전 - 일군으로 하여금 필리핀의 손실이 六千억원 중에 二百五十억원은 정부 건축물의 손해라 하며 필리핀정부는 구제금을 청구함이 아니요, 국채를 청구하되 미국에서 재정과 식료품 NULL NULL NULL NULL NULL 아니요 2025-12-06 08:21:10 2025-12-06 23:58:31 1945 9 0 0 0
85654e9c-d27c-11f0-8965-227774e1c41c 1945-09-19 국민보 여행 관섭부 계속 본항 우선회사에서 반포하기를 미주에서 하와이로 올 시민들이나 하와이에서 미주로 여행할 시민들은 몇 달 후나 될는지 아직은 뱃길이 없고 육해군의 책임자들의 여행하는 외에는 어렵다 하 NULL NULL NULL NULL NULL 육해 2025-12-06 08:21:10 2025-12-06 23:58:31 1945 9 0 0 0
85654dc9-d27c-11f0-8965-227774e1c41c 1945-09-19 국민보 알로타와와 다시 고동 그동안에 전시로 인하여 하와이 풍속으로 오후 八시에 고동을 불어서 전 도시 민중에게 알리어주던 것을 정지하였던바 이제 다시 시작할 터이라고 호항(호놀룰루) 시장이 반포한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10 2025-12-06 11:20:06 1945 9 0 0 0
85654cee-d27c-11f0-8965-227774e1c41c 1945-09-19 국민보 재목 회사 파공 하와이에 가옥이 부족한 문제가 큰 문제이다. 군정부에서 이미 계약하고 착수하려던 일은 정지된 바 만일 재목이 부족하지 않으면 사사회사로 하여금 속히 건축에 힘을 쓰게 되는 바 금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10 2025-12-06 11:20:06 1945 9 0 0 0
85654c1a-d27c-11f0-8965-227774e1c41c 1945-09-19 국민보 성명 손도장법 계속 하와이 호항(호놀룰루) 경무관 계불선 씨의 선언이 하와이 인민의 전시로 인연하여 성명 손도장을 하였던 바 전후에도 계속할 필요점이 있다고 신문에 반포하였고 본월 十七일에 호항(호놀 NULL NULL NULL NULL NULL 계불선 2025-12-06 08:21:10 2025-12-06 23:58:31 1945 9 0 0 0
85654b45-d27c-11f0-8965-227774e1c41c 1945-09-19 국민보 한재명 선생 서거 하와이 국민총회에 공헌이 많으신 한재명 선생은 숙환으로 오랫동안 신음하다가 의약의 효험을 얻지 못하고 본월 十二일에 나성(로스엔젤레스)에서 별세하였음으로 국민총회는 화환과 조문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10 2025-12-06 11:20:06 1945 9 0 0 0
85654a65-d27c-11f0-8965-227774e1c41c 1945-09-19 국민보 진주만 침범을 잊어버리자 동경 전 - 총리대신 구니가 말하기를 일본이 전쟁에 패하고 미국은 승전하였으니 이제는 척진것을 이 앞으로는 잊어버리자 하였다. 미국 인민들이 진주만 사건을 잊어버리면 일본 백성들도 NULL NULL NULL NULL NULL 애치슨 2025-12-06 08:21:10 2025-12-06 23:58:31 1945 9 0 0 0
8565494f-d27c-11f0-8965-227774e1c41c 1945-09-19 국민보 조선과 일본에 관한 배상 계획 화부(워싱턴)에서 출판되는 한일사정사에서 이 문제에 대하여 원만한 연구가 있은 결과로 제의서가 있었다 이를 참고거리로 보도한다. 일본이 조선으로 돌려보낼 것은 一. 조선 안에 일인 NULL NULL NULL NULL NULL 전기회사, 철도 2025-12-06 08:21:10 2025-12-06 23:58:31 1945 9 0 0 0
85654863-d27c-11f0-8965-227774e1c41c 1945-09-19 국민보 국민보사 영업부 본보의 통상 경비에 보용하기 위하여 사업상 광고부를 시작하였사오니 신문에 광고 내실 것이 있으면 본사 영업부로 통지하여 주심을 바라나이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10 2025-12-06 11:20:06 1945 9 0 0 0
85654787-d27c-11f0-8965-227774e1c41c 1945-09-19 국민보 특고 국민총회 각항 공전과 신문사에 관한 재정과 연합위원회의 공전은 총재무 이명우 씨의 명하로 씨에게 보내주시되 우편 환송표로나 은행표에 영서로 이하의 기록대로 보내주시면 편리합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명하로, 이명우 2025-12-06 08:21:10 2025-12-06 23:58:31 1945 9 0 0 0
856546a1-d27c-11f0-8965-227774e1c41c 1945-09-19 국민보 중국에 거류하던 일인들은 일본으로 상항(샌프란시스코) 十八일 전 - 중국에 있는 일본 시민들은 노소 유아를 한하여 일본으로 환국시키겠다고 중국 총사령관 호인칭 장군의 선포라 하였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10 2025-12-06 11:20:06 1945 9 0 0 0
856545c5-d27c-11f0-8965-227774e1c41c 1945-09-19 국민보 도조의 병세가 회복 횡빈(요코하마) 전 - 연합국 요코하마 병원에서 치료하던 도조는 펄하버의 살인 괴수로 자살하려다가 못하고 병원에서 치료하던 중 지금은 병세가 쾌차되어 간다더라. 동경 전 - 요시다 NULL NULL NULL NULL NULL 미국 2025-12-06 08:21:10 2025-12-06 23:58:31 1945 9 0 0 0
85654493-d27c-11f0-8965-227774e1c41c 1945-09-19 국민보 일본 장관 자살 동경 전 - 일본 조일신문에 기재되기를 신오수가 장관은 무관학교의 교장으로 겸 군벌파 영수로 한 원이 되었던 바 일본의 무조건 항복을 원통히 여겨 자기의 군도로 자기의 집에서 자살 NULL NULL NULL NULL NULL 잭슨 2025-12-06 08:21:10 2025-12-06 23:58:31 1945 9 0 0 0
856541fe-d27c-11f0-8965-227774e1c41c 1945-09-19 국민보 흰 의복이 다시 출세 일본이 지난 四十년 동안을 악독한 군기로 몇 천년 동안을 유전하여 온 의복을 말살시켰던 한국 특색 흰옷이 다시 출세하게 되었다. 그동안에 일인들이 여러 천만원을 들이여 개척한 농업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10 2025-12-06 11:20:06 1945 9 0 0 0
8565408e-d27c-11f0-8965-227774e1c41c 1945-09-12 국민보 헌 신 바꾸어 가시오 승전 기념일에 국민총회관에서 헌 신을 바꾸어 가신 부인은 총회관에 오셔서 바꾸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10 2025-12-06 11:20:06 1945 9 0 0 0
85653fb1-d27c-11f0-8965-227774e1c41c 1945-09-12 국민보 임씨 별세 세상에 사람이 한번 왔다가 가는 것은 천리에 떳떳한 이치인줄을 누구나 다 알지마는 사람이 나면 좋아하고 죽으면 슬퍼한다. 그러나 죽는 것도 여러 가지가 있으니 혹은 연로하여 죽고 NULL NULL NULL NULL NULL 임영택 2025-12-06 08:21:10 2025-12-06 23:58:31 1945 9 0 0 0
85653e79-d27c-11f0-8965-227774e1c41c 1945-09-12 국민보 한인여성들 승전경축일 행렬에 참가 역사가 깊은 백의민족 우리 부인들은 소복단장에 담속하고도 고결한 기상으로서 국기행렬을 하였었다. 그윽하고 정숙한 태도는 과연 동방예의지국의 여성을 자랑하였으며, 건곤감리(乾坤坎離 NULL NULL NULL NULL NULL 나타나서, 남행란, 남혜경, 단지씩, 모여들어, 무명, 무명씨, 박정금, 원씩, 제씨는, 풍부하여, 하였으며, 회원의, 후에 2025-12-06 08:21:10 2025-12-06 23:58:31 1945 9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