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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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c163d-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12-05 | 국민보 | 덕국(독일) 영수 재판 시작 | 런던 전 - 덕국(독일) 전쟁범죄자로 제二 인물 루빈토롭의 재판의 증인으로 전 영국 수상 처칠 씨와 영국 영수 三, 四인과 아라사(러시아) 수상 스탈린도 연합군 법정에서 설명을 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처칠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2 | 1945 | 12 | 0 | 0 | 0 |
| 857c14e4-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12-05 | 국민보 | 사이판 일군 항복 | 사이판 전 - 사이판 산속에서 十八개월 동안을 있었다가 미군에게 포착되었는데 일본기와 군기를 들고 잡히었는데 항복서에 서명하라 하니 일군들은 말하기를 동경정부에 명령이 없으니 못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0 | 2025-12-06 11:20:06 | 1945 | 12 | 0 | 0 | 0 |
| 857c1392-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12-05 | 국민보 | 아렌(아일랜드)폭동을 정돈코자 | 리히렌 전 - 아렌(아일랜드) 국내에 아사바이잔 족속들은 민주당을 조직한 후 독립운동으로 폭동이 시작된바 지난 수삼삭 동안에 싸움을 계속하여 오던바 아라사(러시아)의 군인들도 참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0 | 2025-12-06 11:20:06 | 1945 | 12 | 0 | 0 | 0 |
| 857c1236-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12-05 | 국민보 | 호항(호놀룰루) 시장 내무성 비난 | 호놀룰루 시장은 하와이 입주문제에 대하여 내무총장 아익 씨의 설명이 입주문제는 찬성하나 하와이에 경제상으로 입주가 못됨을 유감이라 하고 또는 五가족들이 재정권 관할에 대한 이유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아익, 팟차코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2 | 1945 | 12 | 0 | 0 | 0 |
| 857c10e8-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12-05 | 국민보 | 어업확장 원조요청 | 워싱턴 전 - 하와이 대의사 패링톤 씨는 하와이 어업확장에 一百萬元 원조금을 속히 지출케하여 어업을 시작케 하여 달라고 국회에 청원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패링톤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2 | 1945 | 12 | 0 | 0 | 0 |
| 857c0f59-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12-05 | 국민보 | 하와이 입주 문제 | 워싱턴 전 - 미국 내무성에서 반포하되 하와이 입주문제는 환영한다 하였고 첫 조건은 하와이 경제상을 연구한바 五대 재정 가족속의 관계로 입주문제의 해결이 속성치 못하리라 하였고 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아익, 패링톤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2 | 1945 | 12 | 0 | 0 | 0 |
| 857c0dc1-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12-05 | 국민보 | 동포 사망 | 본항 박경문 씨는 十一월 二十八일에 별세하였고 본항 홍치호 씨는 十二월 一일에 별세하였고 본항 이명선 씨 부인 박마리아 씨는 금월 초생에 별세하였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박경문, 박마리아, 이명선, 홍치호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2 | 1945 | 12 | 0 | 0 | 0 |
| 857c0c75-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12-05 | 국민보 | 생산 | 본항 강상호 씨의 영윤 태무 내외는 十一월 十八일에 아기를 생산한 후 산모와 유아는 충실하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강상호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2 | 1945 | 12 | 0 | 0 | 0 |
| 857c0b32-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12-05 | 국민보 | 법국(프랑스) 반역자 판결 | 뉴욕 전 - 법국인(프랑스인)으로 나치파와 합작한 자들을 체포하여 재옥 중에 있는 인수가 一萬 八千명이라 하였고 특별히 변호사원들을 고●하여 공판케 하겠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0 | 2025-12-06 11:20:06 | 1945 | 12 | 0 | 0 | 0 |
| 857c089f-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12-05 | 국민보 | 배상위원의 만선 시찰 불허 | 동경 전 - 미국 배상위원장 펄리 씨는 선언하기를 중국 만주와 북조선을 시찰하려고 한 즉 아라사(러시아)가 불허한다 하였고 일본의 배상도 결정치 못 하겠다 한다. 아라사(러시아)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펄리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2 | 1945 | 12 | 0 | 0 | 0 |
| 857c074e-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12-05 | 국민보 | 아라사(러시아)의 명령 거절 | 티이린 전 - 지난 수주일 동안 아렌(아일랜드) 민족들의 충돌은 아라사(러시아) 군인들의 一九四二년 친밀조약대로 실행치 않고 점령의 행동이 보인다 하고 아렌(아일랜드) 민족들이 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0 | 2025-12-06 11:20:06 | 1945 | 12 | 0 | 0 | 0 |
| 857c05f0-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12-05 | 국민보 | 미국 육군 고등관이 장개석 장군을 회견 | 중국 전 - 미국 고급 육군 장관들은 중경(충칭)에 도착하여 장개석 장군을 회견한 후에 중국 주둔 미군 사령관 위드●아 중장과 제七함대 사령관 바비● 씨를 회견하고 주중공사 교환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0 | 2025-12-06 11:20:06 | 1945 | 12 | 0 | 0 | 0 |
| 857c049f-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12-05 | 국민보 | 중국 공산군은 일군 사용 | 중경(충칭) 전 - 중경정부(충칭정부) 중앙통신으로 발표하였는데 중국 공산군과 중앙군이 수원성 방면에서 싸우는데 공산군이 일본사관을 이용한다고 중앙군 측에서 선포하였고 양군의 대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공산, 미국, 백주성, 봉탄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2 | 1945 | 12 | 0 | 0 | 0 |
| 857c0334-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12-05 | 국민보 | 보험중개 광고 | 보험은 설명치 않아도 여러분이 아시는 줄 믿습니다. 이 세상은 기계 세상이요 시가제도가 복잡하여서 횡액이나 횡사도 당할 수 있으며 그러한 횡액을 어느 때 당할 것을 알지 못하는 것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0 | 2025-12-06 11:20:06 | 1945 | 12 | 0 | 0 | 0 |
| 857c01dc-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12-05 | 국민보 | 광고 | 툭 털어놓고 말하자면 본인은 가대를 팔고 사는데 거간 흥정을 부치는 백운용이올시다. 선선하고 민첩하게, 공평하게 동포에게 이익되도록 편리하게 친절히 잘 주선하여 드리는 터이올시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민첩하게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2 | 1945 | 12 | 0 | 0 | 0 |
| 857c0085-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12-05 | 국민보 | 자동차 수선소 | 본인이 자동차의 모든 기계 고치는 사업을 본인의 부친 양응환 씨 집에다가 착수하고 모든 것을 고치며 한인 여러분은 자동차를 가져 오시면 특별히 속히 하여 드리겠사오니 누구시든지 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양응환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2 | 1945 | 12 | 0 | 0 | 0 |
| 857bff00-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12-05 | 국민보 | 펀치볼 지방회 일자 | 펀치볼 지방회 일자는 매월 제 둘째 주일 하오 二시에 총회관 집회실에서 여오니 일반 회우는 꼭 그날 참석 하시기를 바라나이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0 | 2025-12-06 11:20:06 | 1945 | 12 | 0 | 0 | 0 |
| 857bfcbd-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12-05 | 국민보 | 전종권 씨 찾소 | 전씨의 아우 규홍 씨의 편지가 총회관에 왔으니 찾아가시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규홍, 전종권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2 | 1945 | 12 | 0 | 0 | 0 |
| 857bfb39-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12-05 | 국민보 | 유요한 군은 근친차로 | 본항 유진학 씨 동 부인의 맏아들은 十八년 만에 호항(호놀룰루)에 도착한 고로 유씨의 내외분과 그의 일문 친척들은 기쁜 경사가 되었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유진학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2 | 1945 | 12 | 0 | 0 | 0 |
| 857bf9bd-d27c-11f0-8965-227774e1c41c | 1945-12-05 | 국민보 | 원한경박사 서울도착 | 경성 조선일보에 의한 즉 원한경(Horace Horton Underwood, 元漢慶)박사는 10월 15일에 경성에 도착한 후 조선민족에게 대환영을 받았다 하며, 원한경박사는 장로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동하다가, 리하다가, 위하여, 자손인데, 하며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2 | 1945 | 12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