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 id | publication_date | newspaper_name | article_title | article_content | tags | additional_info | thumbnail_image | original_scan | independence_hall_link | mentioned_names | created_at | updated_at | pub_year | pub_month | person_count | has_ship_link | has_patriot_link |
|---|---|---|---|---|---|---|---|---|---|---|---|---|---|---|---|---|---|
| 85aeede2-d27c-11f0-8965-227774e1c41c | 1946-03-06 | 국민보 | 특고 | 국민총회 각항 공전과 신문사에 관한 재정과 연합위원회에 공전은 총재무 이명우 씨의 명하로 씨에게 보내주시되 우편환송표로나 은행표에 영세로 이하의 기록대로 보내주시면 편리합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명하로, 이명우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3 | 1946 | 3 | 0 | 0 | 0 |
| 85aeec40-d27c-11f0-8965-227774e1c41c | 1946-03-06 | 국민보 | 인도 종교적 전쟁 | 인도에 四억만 인구에 九百萬 명이 무슬림 종교파로 인도에 정식 독립운동을 시작하였고 다수를 점령한 정부 관리들은 힌두교파라. 힌두교파의 세력이 호대한 바 이 교파의 영수 간디씨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간디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3 | 1946 | 3 | 0 | 0 | 0 |
| 85aeea7d-d27c-11f0-8965-227774e1c41c | 1946-03-06 | 국민보 | 오늘에 보는 세계 | 영국의 모든 영지 민족들은 자유를 위하여 영국 속박을 벗으려고 인도혁명과 애급혁명(이집트혁명)과 아렌(이란) 문제와 동인도 문제와 구리시 내란과 유대와 모든 영지 민족들의 반영운동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미국, 영국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3 | 1946 | 3 | 0 | 0 | 0 |
| 85aee831-d27c-11f0-8965-227774e1c41c | 1946-03-06 | 국민보 | 三대 강국 동맹은 파괴 | 영국의 유력한 정치가는 하의원에서 설명하기를, 三대 강국 동맹은 파쾌라 하였다. 루스벨트와 처칠과 스탈린 三대 영수회의(모스크바삼상회의)의 결의는 해산되리라. 오는 전쟁도 덕국(독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명하기를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3 | 1946 | 3 | 0 | 0 | 0 |
| 85aee698-d27c-11f0-8965-227774e1c41c | 1946-03-06 | 국민보 | 三대 강국 공동 | 미·영·법(미국·영국·프랑스) 三국은 공동하게 반포하기를 서반아(스페인) 프랑코정부는 덕국(독일)의 나치파와 이탈리아의 무솔리니파와 합작한 정부인 고로 통상을 거절하기로 하였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미국, 영국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3 | 1946 | 3 | 0 | 0 | 0 |
| 85aee4f4-d27c-11f0-8965-227774e1c41c | 1946-03-06 | 국민보 | 프랑코정부 배척 | 서반아(스페인) 수상 피리이리라씨는 서반아(스페인) 공화파의 힘으로 서반아(스페인) 전국당파와 합동을 부르게 하고 프랑코의 독재주의 정부 내각들은 과면케 하리라 하였고 각처에 정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리이리라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3 | 1946 | 3 | 0 | 0 | 0 |
| 85aee0d1-d27c-11f0-8965-227774e1c41c | 1946-03-06 | 국민보 | 아라사(러시아) 신문에 변명 | 모스크바 통신에 변명하기를 금번 캐나다에 정탐사건은 아국(러시아)의 관계가 없다 하였고 배아(배러시아)운동에서 생겼다 하였으며 또는 공산당 기관보에서는 설명하기를 영국 외상 비번씨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비번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3 | 1946 | 3 | 0 | 0 | 0 |
| 85aedf41-d27c-11f0-8965-227774e1c41c | 1946-03-06 | 국민보 | 정의 전쟁 선포 | 애급(이집트) 학생들은 인도정의를 위하여 전쟁을 하기로 학생동맹회에서 영국정부에 통첩하였다 하며 애급(이집트) 정세가 대단히 분란함으로 우리는 인도 정의를 위하여 애급(이집트)인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0 | 2025-12-06 11:20:06 | 1946 | 3 | 0 | 0 | 0 |
| 85aedd0f-d27c-11f0-8965-227774e1c41c | 1946-03-06 | 국민보 | 애급(이집트) 친영파를 암살코저 | 애급(이집트)배영파학생동맹회는 선포하기를 친영파들은 누구를 물론하고 암살할 목적을 정하고 전수상 파이씨 암살이 다음 계획이라 하였고 현임 파사 수상은 각 당파 영수회를 소집하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영국, 파이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3 | 1946 | 3 | 0 | 0 | 0 |
| 85aedb6f-d27c-11f0-8965-227774e1c41c | 1946-03-06 | 국민보 | 아라사(러시아)의 통첩 | 미국 국무성에서는 아라사(러시아)군인들이 일인의 공장들과 모든 철물을 만주에서 아라사(러시아)로 가져간 것을 국무성에서 질문 통첩을 보내었더니 아직 아라사정부(러시아정부)의 회답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0 | 2025-12-06 11:20:06 | 1946 | 3 | 0 | 0 | 0 |
| 85aed9cf-d27c-11f0-8965-227774e1c41c | 1946-03-06 | 국민보 | 아인(러시아인)의 행동을 질문 | 미·영(미국·영국)정부는 아라사(러시아)에 아렌(이란)의 대한 행동을 모스크바정부에 문의하리라 하였다. 영국 외상 비번 씨는 영국 국회에서 아라사(러시아)는 아렌(이란)에서 철퇴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미국, 비번, 영국, 하였고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3 | 1946 | 3 | 0 | 0 | 0 |
| 85aed82c-d27c-11f0-8965-227774e1c41c | 1946-03-06 | 국민보 | 천지가 진동하는 만세성 | 우리 三千萬민족이 강적 일본정치 하에 고통을 맛본 지가 十년을 지난 기미년 三月 一日에 三千萬은 조선의 독립국임과 조선인의 자유민임을 세계에 선언하였다. 그러나 시대의 대세가 불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0 | 2025-12-06 11:20:06 | 1946 | 3 | 0 | 0 | 0 |
| 85aed5bd-d27c-11f0-8965-227774e1c41c | 1946-03-06 | 국민보 | 운송 광고 | 이사하는 것, 짐 옮기는 것, 무슨 것이든지 적고 큰것을 물론하고 오고가는 것을 신속히 보아드립니다. 전화로 미리 부탁하여주시오. 전화 八八四二五, 六五一八九 번지 델링햄 거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0 | 2025-12-06 11:20:06 | 1946 | 3 | 0 | 0 | 0 |
| 85aed422-d27c-11f0-8965-227774e1c41c | 1946-03-06 | 국민보 | 자동차 수선소 | 본인이 자동차에 모든 기계 고치는 사업을 본인의 부친 양응환 씨 집에다가 착수하고 모든 것을 고치며 한인 여러분은 자동차를 가져오시면 특별히 속히 하여드리겠사오니 누구시든지 전화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양응환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3 | 1946 | 3 | 0 | 0 | 0 |
| 85aed218-d27c-11f0-8965-227774e1c41c | 1946-03-06 | 국민보 | 독립당 호항(호놀룰루) 지부 | 독립당 호항(호놀룰루) 당원 제씨는 금년도 미납 연례금과 호상비는 호항(호놀룰루) 지당 재무 이명우 씨에게로 전하든지 사교원 김상의 씨께로 전하여 주시옵소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김상의, 이명우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3 | 1946 | 3 | 0 | 0 | 0 |
| 85aecbed-d27c-11f0-8965-227774e1c41c | 1946-03-06 | 국민보 | 펀치볼 지방회 일자 | 펀치볼 지방회 일자는 매월 제 둘째 주일 하오 二시에 총회관 집회실에서 여오니 일반 회우는 꼭 그날 참석하시기를 바라나이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0 | 2025-12-06 11:20:06 | 1946 | 3 | 0 | 0 | 0 |
| 85aec725-d27c-11f0-8965-227774e1c41c | 1946-03-06 | 국민보 | 집|| 땅|| 거관사무소 광고 | 본인 등이 집을 팔고 사는 거관사무소를 본항 정치의 유력한 인물 미스터 라잇씨와 합작 사무소를 작수하였으니 한인 첨위는 땅이나 집을 팔거나 사거나 혹 리시할 조건이 있사오면 본인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라잇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3 | 1946 | 3 | 0 | 0 | 0 |
| 85aec2dd-d27c-11f0-8965-227774e1c41c | 1946-03-06 | 국민보 | 보험 중개 광고 | 보험은 설명치 않아도 여러분이 아시는줄 믿습니다. 이 세상은 기계세상이요, 시가제도가 복잡하여서 횡액이나 횡사도 당할 수 있으며 그러한 횡액을 어느 때 당할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세상이요 | 2025-12-06 08:21:10 | 2025-12-06 23:58:33 | 1946 | 3 | 0 | 0 | 0 |
| 85aec13d-d27c-11f0-8965-227774e1c41c | 1946-03-06 | 국민보 | 광고 | 툭 털어놓고 말하자면 본인은 가대를 팔고 사는데 거간 흥정을 부치는 백운용이올시다. 선선하고 민첩하게 공평하게 동포에게 이익되도록 편리하게 친절히 잘 주선하여 드리는 터이올시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0 | 2025-12-06 11:20:06 | 1946 | 3 | 0 | 0 | 0 |
| 85aebfbf-d27c-11f0-8965-227774e1c41c | 1946-03-06 | 국민보 | 광고 | 본인이 조선인삼을 이번 선편으로 들여왔사오니 한인 첨존께서는 인삼을 원하시거든 속히 전화로 본인에게 주문하시옵소서. 전화 三一一九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0 | 2025-12-06 11:20:06 | 1946 | 3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