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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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715b66-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2-19 | 국민보 | 인쇄소 | 본인이 오랜 경험과 완전한 설비로 동포의 인쇄물을 특가로 하여 드릴터이오니 전화로 불러주시면 각종 샘플을 가지고 가서 뵈어 드리겠습니다. 특히 본인에게는 조선국문활자가 구비하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명함, 쓸닙, 혼인청첩 | 2025-12-06 08:21:12 | 2025-12-06 23:58:39 | 1947 | 2 | 0 | 0 | 0 |
| 86715905-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2-19 | 국민보 | 애국부인회 통상회일 | 매삭 마지막 주일 일요일 하오 두시에 팔라마 독립단회관에서 애국부인회 통상회를 여오니 일반회원은 다 참예하시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2 | 2025-12-06 11:20:06 | 1947 | 2 | 0 | 0 | 0 |
| 867157bd-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2-19 | 국민보 | 중미은행 | 본 은행은 수십년 동안 하와이 한인들과 거래를 계속하여온 고로 장차 한국과 재정상 거래가 시작될 때에 본 은행과 상의하시면 친밀히 원조하여 드리겠습니다. Honolulu. T.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2 | 2025-12-06 11:20:06 | 1947 | 2 | 0 | 0 | 0 |
| 8671566d-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2-19 | 국민보 | 최신식 가구 상점 | 본점은 신식으로 각색 가구와 철물과 전기 등속 가지각색으로 설비하였사오니 한인 첨존께서는 신가정의 유●한 생활을 하시려거든 무엇보다도 더 필요한 가정집물을 최신식으로 설비해야 됩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2 | 2025-12-06 11:20:06 | 1947 | 2 | 0 | 0 | 0 |
| 867154c7-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2-19 | 국민보 | 홍조지 군의 입학 | 홍철수 씨와 동 부인의 三남 조지 군은 호항(호놀룰루) 루스법트중학 춘신군대에 복무하다가 최근에 해되어 유타대학에 입학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홍조지, 홍철수 | 2025-12-06 08:21:12 | 2025-12-06 23:58:39 | 1947 | 2 | 0 | 0 | 0 |
| 86714f9b-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2-19 | 국민보 | 민주주의 대 공산주의 | 본보(本報) 사설에 두어 차례를 공산주의(共産主義)에 관하여 논란한 바, 독자 중에서 혹 본 기자를 공산주의자로 의심한 듯하며, 따라서 "국민보(國民報)는 공산주의를 선전하지 않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같으나, 개척하고, 것이요, 공상이요, 그러하고, 기관지요, 달려있고, 돌아가고, 동시에, 되었으니, 될지니, 둘째, 듯하며, 많고, 명사요, 명사이며, 모르나, 반면에, 비슷하나 | 2025-12-06 08:21:12 | 2025-12-06 23:58:39 | 1947 | 2 | 0 | 0 | 0 |
| 86714de5-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2-19 | 국민보 | 특별광고 | 한인 첨존께서 잔치하시는 것은 본인의 상점으로 기별하시면 크고 작은 돼지와 굽는 일과 고기 써는 것과 잔치에 모든 것을 맡기시면 담임하여 잘 차려드리겠사오며 본점의 중국 소시지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2 | 2025-12-06 11:20:06 | 1947 | 2 | 0 | 0 | 0 |
| 86714d0b-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2-19 | 국민보 | 호상부 광고 | 호상원 제씨는 호상금을 귀하가 지방회 제무에게 전하시든지 친히 오셔서 내시든지 편리하도록 하시옵소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2 | 2025-12-06 11:20:06 | 1947 | 2 | 0 | 0 | 0 |
| 86714c27-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2-19 | 국민보 | 원탁회에 조선독립담 | 별항에 보도한 바 시내 각 주학교 주최로 열은 원탁회 석상에서 아편설러(아펜젤러) 박사의 강연대지는 금후 조선의 곤란한 문제는 미·소(미국·러시아) 양국이 합동하여 임시 정부를 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미국 | 2025-12-06 08:21:12 | 2025-12-06 23:58:39 | 1947 | 2 | 0 | 0 | 0 |
| 86714b43-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2-19 | 국민보 | 사진관 광고 | 본인이 사진술을 전문한 후 아래 주소에 개업한 바, 혼례와 가족과 졸업생이나 출국하실 분의 여러 가지 사진을 찍사오니, 여러분은 전화로나 친히 오시와 상약(相約)하심을 바랍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찍사오니 | 2025-12-06 08:21:12 | 2025-12-06 23:58:39 | 1947 | 2 | 0 | 0 | 0 |
| 86714a36-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2-19 | 국민보 | 1947년 1월 현재 미곡수집 수량 | 1월 1일 현재로 미곡수집의 수량은 270만 981석으로 전 배당량의 6할 1분(푼) 9리인데, 이것을 각 도별로 보면 다음과 같다. 충북 147,320석 87할 충남 402,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리인데 | 2025-12-06 08:21:12 | 2025-12-06 23:58:39 | 1947 | 2 | 0 | 0 | 0 |
| 8671494d-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2-19 | 국민보 | 서울의 물가급등 | 지난 12월말 현재로, 서울 안에서 이발료가 한번에 14원하던 것이 돌연 증가되어 50원내지 75원으로 껑충 뛰어 올라가 일반 시민은 물론 두통을 앓고 있을뿐더러, 이에 대한 시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내지, 을뿐더러, 증가되어, 표하기를, 한번에, 현재로 | 2025-12-06 08:21:12 | 2025-12-06 23:58:39 | 1947 | 2 | 0 | 0 | 0 |
| 86714810-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2-19 | 국민보 | 편집부 조례 | 一. 누구든지 본보에 기서를 보내실 때 극히 삼가하여 보내시되 편집부에서 검사하여 기재나 기재치 않음은 편집부에게 있슴. 二. 개인이나 단체의 명의 손상되는 글은 허락지 않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2 | 2025-12-06 11:20:06 | 1947 | 2 | 0 | 0 | 0 |
| 867146a1-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2-19 | 국민보 | 공고 | 지난호에 二월 二十三일로 모인다던 일자를 고쳐서 二月 二十二일 하오 一시에 모이기로 개정하였습니다. 국민회원 여러분은 이 날에 많이 참례하시옵소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2 | 2025-12-06 11:20:06 | 1947 | 2 | 0 | 0 | 0 |
| 867143ca-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2-19 | 국민보 | 비행에 사횡자 五十 명 | 四 모터를 설치한 비행기가 구름 속에 잠긴 九千 척 되는 높은 산봉과 정면상충이 되어 五十 명의 승객이 현장에서 몰사하였다. 이것은 상업비행 역사에 처음 보는 참극이라 하였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2 | 2025-12-06 11:20:06 | 1947 | 2 | 0 | 0 | 0 |
| 867142a2-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2-19 | 국민보 | 평화는 불원된다고 | 프랑스정부의 사회당 총상은 말하기를 세계 평화를 회복할 기회가 지금 매우 광명하다. 영·법(영국·프랑스) 양국의 동맹으로 위시하여 소아(러시아)가 참가할 것이고 또한 미국과 친선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영국 | 2025-12-06 08:21:12 | 2025-12-06 23:58:39 | 1947 | 2 | 0 | 0 | 0 |
| 8671410c-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2-19 | 국민보 | 소련(러시아)의 항의를 회답 | 국무부경 애치슨씨가 상의원 분과위원회에서 말하였으되 소련(러시아)의 외교정책은 침략적이요 전진적이라 한바, 이에 대하여 모스크바정부의 외교위원 몰로토프씨는 미국 공사 스미트씨를 경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마셜, 몰로토프, 스미트, 애치슨, 한바 | 2025-12-06 08:21:12 | 2025-12-06 23:58:39 | 1947 | 2 | 0 | 0 | 0 |
| 86713fc9-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2-19 | 국민보 | 영국 내의 위기 | 영국 노동 내각의 와해는 경각에 달렸다. 현 정부에서 모든 실업기관을 국영으로 착수한 뒤에 동맹파업과 기타 모든 경제기관의 운전이 침체되는 중에 석탄광들의 채굴수량이 여지없이 저락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공군의, 저락되며 | 2025-12-06 08:21:12 | 2025-12-06 23:58:39 | 1947 | 2 | 0 | 0 | 0 |
| 86713ee5-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2-19 | 국민보 | 외교위원장의 대아(대러시아) 정책 | 상의원 외교위원장 빈든벅씨가 소련(러시아)에 관한 외교정책을 솔직하게 말하되 미국이 세계 열강 중에 약한 나라로 관찰하고 있는 소련(러시아)은 가장 위험한 것이다. 소련(러시아)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미국, 빈든벅 | 2025-12-06 08:21:12 | 2025-12-06 23:58:39 | 1947 | 2 | 0 | 0 | 0 |
| 86713e04-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2-19 | 국민보 | 해·육군 군비 감삭 | 하의원과 상의원 예산분과위원회에서 통과한 해·육군 예산 六十억만여 원에 대하여 상의원 예산분과위원장 커리씨는 말하되 그렇게 예산을 턱없이 줄이는 것은 미국의 해·육군 세력을 감삭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육군, 커리 | 2025-12-06 08:21:12 | 2025-12-06 23:58:39 | 1947 | 2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