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 id | publication_date | newspaper_name | article_title | article_content | tags | additional_info | thumbnail_image | original_scan | independence_hall_link | mentioned_names | created_at | updated_at | pub_year | pub_month | person_count | has_ship_link | has_patriot_link |
|---|---|---|---|---|---|---|---|---|---|---|---|---|---|---|---|---|---|
| 86c1f5e3-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4-30 | 국민보 | 정오 | 힐로지방 김성일 씨의 총회특연금 十元은 十五元으로 정오함.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김성일, 회특연금 | 2025-12-06 08:21:12 | 2025-12-06 23:58:40 | 1947 | 4 | 0 | 0 | 0 |
| 86c1ef6d-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4-30 | 국민보 | 조선에 관계있는 회의들 | 지난 호에서 계속 기정한 바와 같이 一九四五년 四월 二十五일 상항(샌프란시스코)에 四十七 개국 대표 一百九十 명과 그들의 고문과 수종인들까지 一千百 명이 개회하고 국련총회(국제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간항공부, 공군의, 국재판소, 국제군대, 국제자금, 대통령, 되고, 떨어지며, 량농업부, 러시아, 력위원회, 미국, 비서국, 사상의, 사위원회, 수상, 아니요, 언론, 영국, 육군 | 2025-12-06 08:21:12 | 2025-12-06 23:58:40 | 1947 | 4 | 0 | 0 | 0 |
| 86c1ed32-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4-30 | 국민보 | 특별광고 | 한인 첨존께서 잔치하시는 것은 본인의 상점으로 기별하시면 크고 작은 돼지와 굽는 일과 고기 써는 것과 잔치에 모든 것을 맡기시면 담임하여 잘 차려드리겠사오며 본점의 중국 소시지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2 | 2025-12-06 11:20:06 | 1947 | 4 | 0 | 0 | 0 |
| 86c1ebbe-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4-30 | 국민보 | 식자기계가 왔소 | 기대하던 식자기계가 도착하였습니다. 이것은 우리 늙은 사회에서 쓰다가 젊은 사회에 물려줄 하와이 한인의 공동소유이니 누구시나 도와주시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2 | 2025-12-06 11:20:06 | 1947 | 4 | 0 | 0 | 0 |
| 86c1e9bb-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4-30 | 국민보 | 가옥 건축 광고 | 본인이 가옥 건축과 수리사업에 착수하온 지 수년 동안 경력이 있는 중에 금년에는 재목 물재가 많이 있게됨으로 다시 가옥 건축과 수리와 칠과 집안에 모든 단장하는 것을 도급으로 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2 | 2025-12-06 11:20:06 | 1947 | 4 | 0 | 0 | 0 |
| 86c1e83b-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4-30 | 국민보 | 본국 통신 찾아가시오 | 민영성 씨의 편지가 있습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민영성 | 2025-12-06 08:21:12 | 2025-12-06 23:58:40 | 1947 | 4 | 0 | 0 | 0 |
| 86c1e604-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4-30 | 국민보 | 보드윅 장례소 四|| 五일 四|| 一년 | 장례소는 한인 첨존에게 특가로 장의 범절을 공헌하여서 수十년 애고하심을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동지회 호상부는 본 장의소와 상약하고 一반 호상부원의 장례를 특별 염가에 정하여 드립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2 | 2025-12-06 11:20:06 | 1947 | 4 | 0 | 0 | 0 |
| 86c1e49c-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4-30 | 국민보 | 광고 | 본인의 샵에 육해군(육군·해군)의 군복과 사관의 군복과 군인의 이용품은 여러가지로 구비하오며 사복들도 지오니 의복을 원하시면 본점으로 찾아오시면 원하시는대로 시종하여 드리겠습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육군 | 2025-12-06 08:21:12 | 2025-12-06 23:58:40 | 1947 | 4 | 0 | 0 | 0 |
| 86c1e33c-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4-30 | 국민보 | 가구상점광고 | 본인이 가구상점을 개업하온 바 각종 신식 가구와 각종 연장이 구비하오니 제위 동포는 한번시험하시옵소서. 전화 九二七三八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2 | 2025-12-06 11:20:06 | 1947 | 4 | 0 | 0 | 0 |
| 86c1e00f-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4-30 | 국민보 | 영남부인회 통상회일 | 본 영남부인회 통상회를 매월 마지막 주일 오후 두시에 박정숙 씨댁에서 모이옵는 바 일반 회우는 실기마시고 참석하여 주시옵소서. 무슨 일이든지 모이는 가운데서 이룰수 있사오니 집회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박정숙 | 2025-12-06 08:21:12 | 2025-12-06 23:58:40 | 1947 | 4 | 0 | 0 | 0 |
| 86c1deac-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4-30 | 국민보 | 당초가루 사시오 | 당초가루가 몇십 근이 있사오니 다 없어지기 전에 와서 나눠가시오. 전화로 불러주시면 갖다 드릴수 있습니다. 전화 八六一一五 전화 七二七二○五 가노아 스트리트 八四六 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2 | 2025-12-06 11:20:06 | 1947 | 4 | 0 | 0 | 0 |
| 86c1dcfb-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4-30 | 국민보 | 집터 사시오 | 부누이에 신총회관 기지 중에 네 집터가 아직도 팔 것이 있사오니 이런 기회를 잃지 마시고 이 집터를 사시면 장래에 유익이 될까 합이다. 이 집터에 사연을 원하시면 국총회로 기별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2 | 2025-12-06 11:20:06 | 1947 | 4 | 0 | 0 | 0 |
| 86c1d826-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4-30 | 국민보 | 전식물 상점 | 본인이 릴리하와 쿠쿠이 코너 전일 중국인의 상점을 매득하여서 각색 제육과 우육과 모든 식물과 중국 식물과 각색 술까지 설비하고 내외국인에게 파는 중에 한인 첨존에게 특히 모든 식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2 | 2025-12-06 11:20:06 | 1947 | 4 | 0 | 0 | 0 |
| 86c1d6bb-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4-30 | 국민보 | 특별 광고 | 본인이 부동산 중개업자로 한인 중에는 제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일반 동포에게 편의를 공급하온 사실도 잘 이해하실줄 압니다. 제二차세계대전(제2차세계대전)이 끝난 후로부터 부동산 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2 | 2025-12-06 11:20:06 | 1947 | 4 | 0 | 0 | 0 |
| 86c1d536-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4-30 | 국민보 | 최학현 씨 재차 안장 | 고 최학현 씨의 부인이 그 망부의 화장한 유해를 四月十七일 누아누 매장지에 다시 안장하였는데 많은 친족과 친우들이 모여 정의조 목사의 주례로 하관식을 거행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최학현 | 2025-12-06 08:21:12 | 2025-12-06 23:58:40 | 1947 | 4 | 0 | 0 | 0 |
| 86c1d2a3-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4-30 | 국민보 | 인사 소식 듣는 대로 | 국민 총회장 조병요 씨의 양 따님 김부인 진옥 씨는 맹장염을 수술하기 위하여 二十二일 성 프란시스 병원에 입원 수술하고 그 경과가 매우 좋다는데 불원간 퇴원하리라더라. 라나이 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이상호, 이정근, 이철연, 조병요, 진옥, 최삼조 | 2025-12-06 08:21:12 | 2025-12-06 23:58:40 | 1947 | 4 | 0 | 0 | 0 |
| 86c1d129-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4-30 | 국민보 | 六萬 人 엑스광선 | 본 항에서 엑스광선 사진을 무료로 一반 민중에게 제공한 지 三개월의 성적이 五一,○五三 명에 달한 바 최초에 작정한 十萬 명을 채우자면 아직도 三만 여 명이 부족하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2 | 2025-12-06 11:20:06 | 1947 | 4 | 0 | 0 | 0 |
| 86c1cfb0-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4-30 | 국민보 | 스코필드에 음악회 | 스코필드 군영에서 九月 三, 四 양일 즉 토요일과 일요일을 기회로 하여 해·육·공군의 음악대가 그 악기 一百五十 개를 합동 병주하리라는데, 이와 같은 음악회는 그 군영 역사상에 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공군의, 리라는데 | 2025-12-06 08:21:12 | 2025-12-06 23:58:40 | 1947 | 4 | 0 | 0 | 0 |
| 86c1cd54-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4-30 | 국민보 | 형제 클럽의 친선회 | 본보에 광고한 바와 같이 한인형제 클럽은 지난 일요일에 시내 천도교 종리원 사교실에 약 四十 명의 형제들이 모여 오찬을 나누며 친절한 간담으로 유쾌한 하루를 보내고 각자 해산하였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2 | 2025-12-06 11:20:06 | 1947 | 4 | 0 | 0 | 0 |
| 86c1cbd9-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04-30 | 국민보 | 도진호 씨 모친 추도회 | 도진호 씨의 모친이 별세한 것은 기보하였거니와 지난 二十五일 저녁에 안원규 씨 동부인의 주최로 안씨 댁 사교실에서 추도회를 개최하였는데 추도객이 약 五十 명이라. 주석 안원규 씨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도진호, 안원규, 이근성, 있었고 | 2025-12-06 08:21:12 | 2025-12-06 23:58:40 | 1947 | 4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