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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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0afaca-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10-15 | 국민보 | 꽃과 식물점 | 본인이 五一三 북킹 거리에 꽃과 예와 식물점으로 개업한 고로 한인 첨존께서는 꽃과 예를 이 아래 기록한 전화로 통기하시면 꽃과 예를 속히 수응하겠습니다. 상점 五三一 북킹 스트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3 | 2025-12-06 11:20:06 | 1947 | 10 | 0 | 0 | 0 |
| 870af95f-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10-15 | 국민보 | 생선점 개업 | 본인이 三三○一 캠블 애비뉴에 생선점을 개업하였사오니 누구든지 잔치에 생선을 사용케되면 전화로 기별하시면 도매값으로 드리겠사오니 본인의 사저전화로 기별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토인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3 | 2025-12-06 11:20:06 | 1947 | 10 | 0 | 0 | 0 |
| 870af7ce-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10-15 | 국민보 | 최학헌 씨의 소상 | 고 최학헌 씨가 별세한 지가 벌써 一년이라. 그의 부인이 지난 十二일에 소상 기념제를 그 사택에서 거행하였다. 음식을 풍성히 준비하고 남녀노소 동포들을 청요하여 돌아가신 최씨의 영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최학헌 | 2025-12-06 08:21:13 | 2025-12-06 23:58:43 | 1947 | 10 | 0 | 0 | 0 |
| 870af2d1-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10-15 | 국민보 | 미국은 일본을 반공의 방패로 삼을 것이다 | 오늘날 일본에 유행되기 시작하는 것은 일본이 북미합중국의 제50연방으로 참가하고자 한다는 것이라. 이것은 단순히 일종의 수수께끼와 같은 선전재료에 불과하고, 100년이나 1,000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가너, 각하기를, 것이니, 것이며, 고로, 국주의요, 니지마는, 두고, 때에, 러가면서, 만큼, 말하기를, 맥장, 벗고, 불과하고, 쓴다면, 아니오, 였지마는, 올려놓고, 이유는, | 2025-12-06 08:21:13 | 2025-12-06 23:58:43 | 1947 | 10 | 0 | 0 | 0 |
| 870aefdd-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10-15 | 국민보 | 플러머점 | 본인이 플러머 경험이 많은 중에 한인 첨존께서는 모든 수토와 플러머에 관한 것은 본인에게 통기하시면 신속히 잘하여 드리겠사오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3 | 2025-12-06 11:20:06 | 1947 | 10 | 0 | 0 | 0 |
| 870aedc4-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10-15 | 국민보 | 특별광고 | 한인 첨존께서 잔치하시는 것은 본인의 상점으로 기별하시면 크고 작은 돼지와 굽는 일과 고기 써는 것과 잔치에 모든 것을 맡기시면 담임하여 잘 차려드리겠사오며 본점의 중국 소시지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3 | 2025-12-06 11:20:06 | 1947 | 10 | 0 | 0 | 0 |
| 870aec56-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10-15 | 국민보 | 보드윅 장례소 四|| 五일 四|| 一년 | 장례소는 한인 첨존에게 특가로 장의 범절을 공헌하여서 수十년 애고하심을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동지회 호상부는 본 장의소와 상약하고 一반 호상부원의 장례를 특별 염가에 정하여 드립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3 | 2025-12-06 11:20:06 | 1947 | 10 | 0 | 0 | 0 |
| 870aead3-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10-15 | 국민보 | 율사 사무실 이전 | 본항 한인 율사 고명한 최헐버트 영찬(최영찬) 씨는 국민총회 실업부장 최두욱 씨의 맏 자제로 미주대륙의 고명한 법학대학교 출신으로 육군부에 중위로 시무하다가 지금 중국인과 일인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최두욱 | 2025-12-06 08:21:13 | 2025-12-06 23:58:43 | 1947 | 10 | 0 | 0 | 0 |
| 870ae931-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10-15 | 국민보 | 문서정리 사무소 이전 | 김요한 씨는 문서정리과를 대륙 남가주대학(남캘리포니아대락) 출신으로 수십년 동안 문서정리와 검사와 각색 세금정리소로 개업한 지 수년 동안이나 묘친 거리 사무소에서 알라케아 유니언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김요한 | 2025-12-06 08:21:13 | 2025-12-06 23:58:43 | 1947 | 10 | 0 | 0 | 0 |
| 870ae7bc-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10-15 | 국민보 | 인사 소식 듣는 대로 | 기보한 바 전경억 씨 이외 六 인 동포는 본국으로부터 十三일 아침 호항(호놀룰루)에 도착하여 상륙하였다. 유명옥 씨의 부인 곽명숙 씨, 김창순 목사, 민광옥 씨 등 三 인은 오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곽명숙, 목사, 민광옥, 유명옥, 전경억 | 2025-12-06 08:21:13 | 2025-12-06 23:58:43 | 1947 | 10 | 0 | 0 | 0 |
| 870ae3b4-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10-15 | 국민보 | 이씨의 유서 본문 | 말씀하기 부끄럽습니다. 일전에 마위(마우이)에 가서 찬스를 얻지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몸에 병이 십년까지 온 즉 이 세상에 있기가 귀찮습니다. 여러분은 편안히 계십시오. 이하이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서성백 | 2025-12-06 08:21:13 | 2025-12-06 23:58:43 | 1947 | 10 | 0 | 0 | 0 |
| 870ae23e-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10-15 | 국민보 | 김·손 양씨의 혼례식 | 김승률 씨의 아들 일성 군과 손학선 씨의 딸 옥순 양과의 결혹식을 지난 十一일 오후 五시에 호항(호놀룰루) 릴리하 거리 기독교 예배당에서 민찬호 목사의 주례로 거행하였다. 예식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김승률, 손학선, 신부를, 옥순, 일성 | 2025-12-06 08:21:13 | 2025-12-06 23:58:43 | 1947 | 10 | 0 | 0 | 0 |
| 870ae0bb-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10-15 | 국민보 | 김태윤 씨 따님 약혼 | 호항(호놀룰루) 김태윤 씨와 동부인의 따님 배니시 여사와 박달조 박사와 약혼한 것을 발포하였다. 김 여사는 맥클리중학을 졸업 후에 하와이대학에서 물리학사위를 받았고 박 박사는 데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김태윤 | 2025-12-06 08:21:13 | 2025-12-06 23:58:43 | 1947 | 10 | 0 | 0 | 0 |
| 870adf3e-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10-15 | 국민보 | 기불손 무죄 백방 | 누차 보도한 바 전임 호항(호놀룰루)경무총장 기불손씨의 죄목● 三조건을 배심원의 판결로 기소하였으나, 씨가 맥아더 장군의 연빙으로 일본에 가서 있는 바 그 재판을 시작하지 못하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기불손, 말하되, 스테인백, 스포시토, 윌슨, 초에, 하였으나 | 2025-12-06 08:21:13 | 2025-12-06 23:58:43 | 1947 | 10 | 0 | 0 | 0 |
| 870add3c-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10-15 | 국민보 | 한국유학생 후원금 | 이일조 25원, 이승렬 10원, 김동숙 10원, 오마구렛 10원, 전익서 10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김동숙, 오마구렛, 이승렬, 이일조, 전익서 | 2025-12-06 08:21:13 | 2025-12-06 23:58:43 | 1947 | 10 | 0 | 0 | 0 |
| 870adba8-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10-15 | 국민보 | 남미주를 공산화 한다고 | 칠레국정부에서 발포하였으되 공산당의 비밀 선전자들이 남미주 각처에 헤어져 있어 공산주의를 선전하여 소련(러시아)의 세력범위를 확대하려 한다. 그들이 칠레에 주차한 유고슬라비아 공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3 | 2025-12-06 11:20:06 | 1947 | 10 | 0 | 0 | 0 |
| 870ad712-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10-15 | 국민보 | 유럽 식량을 주거나 혹 퇴각 | 미국 농무경 앤더슨씨는 말하되 미국이 소련(러시아)의 중유럽의 정치적 경제적 장벽을 파괴하지 못하면 서유럽 각국에 식량을 장구히 대어줘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은 아주 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독일, 루마니아, 미국, 앤더슨, 영국, 핀란드 | 2025-12-06 08:21:13 | 2025-12-06 23:58:43 | 1947 | 10 | 0 | 0 | 0 |
| 870ace21-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10-15 | 국민보 | 인도의 혼돈 상태 심각 | 인도의 자치정부가 성립된 후 두 주일 만에 질서를 유지하지 못하고 혼돈 상태에 빠진 바 오직 영국이 파송한 총독 마운트 하린 씨의 지휘 하에 조직한 구급위원회의 활동으로 인하여 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하린 | 2025-12-06 08:21:13 | 2025-12-06 23:58:43 | 1947 | 10 | 0 | 0 | 0 |
| 870accae-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10-08 | 국민보 | 부인호상회 | 본회 일자는 매삭인데 三주일 오후 二시오며, 회관은 팔라마 독립단회관이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시오며 | 2025-12-06 08:21:13 | 2025-12-06 23:58:43 | 1947 | 10 | 0 | 0 | 0 |
| 870acb2b-d27c-11f0-8965-227774e1c41c | 1947-10-08 | 국민보 | 카네이션 꽃 도매점 | 본인이 카네이션 꽃 도매 전방을 개업하였사오니 한인 첨존께서는 카네이션 꽃을 사용하시려면 본인에게 전화 六五三三○호로 통기하시든지 一○三五호 키카울리키 거리 피스 마켓 건너편으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13 | 2025-12-06 11:20:06 | 1947 | 10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