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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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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gjaxHVT.-32WTAxT6sRQ 1909-03-23 신한국보 洋服店 廣告 경계자는 본인 등이 양복점을 개설한 이후로 동포 제군자의 다년 애고 하심을 입어 사업을 일층 확장하고 재봉제도를 특별히 정밀하게 주의하오며 또한 염가로 발매하오니 육속 내구하심을 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18:23 1909 3 0 0 0
P6Dm1e74T0-Qi5Pko8.AfQ 1937-07-14 국민보 힐로 동포들의 소식 힐로 전익서 씨는 그 계씨의 주●의 회갑을 보기 위하여 七월 十二일 선편에 출항하였더라. 힐로 부인구제회 지방회 재무 황봉순 씨(피홍선 씨 부인)는 잠시 휴가를 이용하여 七월 十九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p6DjkqEKRFqsluILpy7Mhw 1937-12-01 국민보 광고 팽스 우육채소점 본점에 각항 깨끗이 구비하오며 또한 모든 품질이 극히 신선하외다. 일반 대한인 첨군자 부인께서는 혜고하심을 바라나이다. 三○二 빈야드 거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P65MdHkQQAuTJesIH8Fyew 1913-11-01 국민보 寫眞廣告 본인이 업랜드에 사진관을 설시하온 바 각국에 유명한 사진과 본국에 좋은 사진이 많사온대 포스트카드에 박힌 사진 한 더즌 四十錢 세 더즌 一元 Y. S. SHON P. O. NULL NULL NULL NULL NULL Y. S. SHON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1 0 0
P64UzzwySmuJlGwKdEwk-g 1910-04-12 신한국보 正誤 본보 제八十七호 회록난 내 국구헤리 지방회 구제원 김수용은 전수용 씨로 정오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4 0 0 0
p64K8Jt0S8O4alM1K2wCAQ 1938-08-24 국민보 라디오 기계 상회 RADIO APPLIANCE COMPANY 50 SO. BERETANIA STREET TELEPHONE 2544 핫포인트 냉장고(아이스박스)는 식물 보전에 제일이요 얼음이 속히 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P615xvzrSjO7Pz6AcqxjyA 1937-11-10 국민보 호항(호놀룰루) 지방회 공전 수봉위원은 궐임이오니 일반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원은 의무금, 호상금, 인구세, 신문 대금을 재무의 김신환 씨에게 전하시오. 수리비 급 국민보사 특연은 수봉위원 김병순 씨에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P6.BK4AtTTyxE.KxUIvqnQ 1914-07-15 국민보 네브라스카 학생들이 영문잡지를 발행 언론계의 영문발행은 한인 학생계의 처음. 보필을 잡은 자는 다 당일 미국 대학에 있는 자. 네브라스카 한인 학생들의 높은 이름과 아름다운 행적은 다만 내외국 사람의 널리 아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P5YP8n-FSg2WmRToWi76tQ 1910-05-03 신한국보 루氏飛行船拒絶 법국(프랑스) 파리 四月 二十五일발 루스벨트 씨는 본일에 당지에서 개최한 연회에 출석하였는데 덕국(독일) 비행선 대가 제베링 백작은 본 일에 루 씨에게 공중 비행선에 동승하기를 청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P5U5XE0yQ1q7ytKutsWL6Q 1909-02-12 신한국보 行政立法의 異議 새크라멘토 二월 五일발 전을 거한즉 일본 학생을 격별하자는 의안에 대하여 해 총독 기루렛 씨가 금일 의회에 특별교서를 발하여 의회에서 다시 조처할 일을 생각하라고 요구하였으며 해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18:22 1909 2 0 0 0
P5k7BS0iTayd8.37fWVssg NULL 국민보 한인중앙학교 본항 한인기숙학교는 본월 十五일에 개학한다 하며 그 학교 교장의 광고서가 나왔기로 여기 기재함.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P5jrKsDmSFKAIK36o9nHVA 1936-12-30 국민보 1936년을 보내면서 오고가는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아서 1936년도 이제 몇 날이 남지 않아서 조종(弔鐘)을 울리게 되었다. 해마다 끝이 없이 반복되는 송구영신에 대한 일개 인간으로서의 습관화된 감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6 12 0 0 0
p5HUfSIvShOu9v.kxe9cvg 1938-03-23 국민보 홍 목사 댁 이거 홍한식 목사는 와얼두아와 카후쿠 교회를 주관하게 된 고로 편리를 위하여 와일루아로 이거한 바 와일루아 교회 안에는 신임 목사의 취임을 기회 삼아 진흥되며 국어학교를 다시 시작하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P5FVGA.ZSyCxAWFkKUhQzg 1910-08-02 신한국보 아인(러시아인) 출옥 지난 五月에 부랑죄로 투옥하였던 아국(러시아) 이민 수령 팰리시푸는 八月 七日에는 형기가 차서 출옥할 터인데 합중국(미국) 관헌은 장차 본국으로 환송한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p5fMA01HSbKSeJZ33jKq9Q 1910-08-09 신한국보 우유를 끓이시오 본현 즘생의 원모 씨의 말을 들은즉 해씨의 시험한 바를 거하건대 본항에 있는 젖짜는 소 四百 마리는 결해증이란 병이 들었는데 그 젖을 그대로 먹는 것이 심히 위험하니 끊여 먹기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p5CewjSUTlqDSLoQwnP1jA 1938-06-01 국민보 부인구제회 재무 부인구제회 중앙부 재무 김정한 씨의 주소는 호항(호놀룰루) 우함 一四九二오니 의무금은 그리로 보내시고 혈성금은 혈성금 재무 곽명숙 씨에게로 보내시되 그 번지는 이상 우함으로 하시옵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P5Bn6o5CSpyx25k83uwqGg 1937-02-23 국민보 손문 학설 구람하시오 본 학설은 행하기는 쉬우나 알기는 어렵다는 것을 열 가지 사실로 증명한 것인데 혁명가의 경험 그대로 철학적, 과학적, 한번 읽으면 읽는 자신이 그대로 혁명자격을 얻을 수 있는 학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p55MYcNgSYWlROTPy7hRXA 1913-12-06 국민보 일인 청년회에서 환영준비 본항 일인 청년회에서는 출운호 군함을 환영하기로 준비가 매우 분주한 중이라 함.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0 0 0
P55drd-pQQqE-1bwH9lmTg 1937-12-08 국민보 라디오 기계상회 선금 얼마 내시면 성탄예물로 전하여 드리겠습니다. 누아누 못 미처 남베리탄니아 五十호 전화 二五四四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P4xlIylhR2KxqAy-yNNbGw 1938-07-27 국민보 사람이 개를 물었다고 사람이 개를 물었다는 것은 합동통신사의 통신인데 그 내용은 상해에서 일본 군대의 파수병 한 놈이 지나가는 농부 한 분을 무단히 잡아가지고 무수한 신강이를 하는 고로 그 농부님은 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7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