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 id | publication_date | newspaper_name | article_title | article_content | tags | additional_info | thumbnail_image | original_scan | independence_hall_link | mentioned_names | created_at | updated_at | pub_year | pub_month | person_count | has_ship_link | has_patriot_link |
|---|---|---|---|---|---|---|---|---|---|---|---|---|---|---|---|---|---|
| PLT8z9.hT8q4JZkOTVxV-A | 1910-08-02 | 신한국보 | 패류 축출 | 본도 와이아와 통신을 거한즉 패류 김덕화란 자가 이전 악습을 버렸노라고 와서 주섭키를 원하는 고로 허락하였더니 일향 비루한 패습을 행하다가 축출을 당하였는데 이러한 패류는 도저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8 | 0 | 0 | 0 |
| plQjt4CuRaKd9FvKsZQSAA | 1910-08-02 | 신한국보 | 서씨 열심 | 가와이(카우아이) 골노아 통신을 거한즉 해지방 동포는 무예연습을 열심으로 행하는데 교감 서창순 씨는 노고를 불고하고 성심 교수한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8 | 0 | 0 | 0 |
| pLPaF6sBRC-aO5Sq9vSd6A | 1938-06-15 | 국민보 | 일본 군대가 한구 공격 | 일본 군대가 양자강으로 군함들을 가지고 올라가서 한구를 들어 치려 하는 중인데 중국비행대는 대동에서 일본 군함을 폭격하여 한 척을 침몰시켰고 그 군함에서 七百여 명 해군이 내리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6 | 0 | 0 | 0 |
| PlJH33GVSte-u0lGZs1W1w | 1913-12-06 | 국민보 | 미국 여권당은 민주당을 공격 | 합중국(미국) 여권당 국회 교섭위원 일리쓰 폴이라 하는 여자는 본일 민주당 본부에 통첩을 발하여 공격 하기를 만일 이번 국회에 헌법을 개정하여 여자의 참정권을 허락치 않으면 현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일리쓰 폴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3 | 12 | 1 | 0 | 0 |
| plJ6zKnWRo6ztjn4tK2BqA | 1910-04-26 | 신한국보 | 마보의 망론 | 이때에 급속히 합병을 실행할 의향은 일본정부 부내에 조금도 없는 듯 하니 아무리 빨리 주선할지라도 조약(이것은 왜국과 외 타열국 간에 체결할 조약)을 개정하기 전에는 실행할 의사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4 | 0 | 0 | 0 |
| pLH0PaAJRruWd-bmN7KjTA | 1938-05-25 | 국민보 | 신동아 찹수이 광고 | 신설한 본 찬관은 장소가 정갈하여 위생이 적당하고 동서에 산진 해미를 수입하여 식료의 품질이 신성하며 숙수의 굽고 지지는 새법은 더욱 맛이 진진하고 사환의 응대하는 것은 가장 민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5 | 0 | 0 | 0 |
| pLBVZWl.Sjqvnw9DKKkp2Q | 1942-03-11 | 국민보 | 기독화원 | 전화 八九三九三 KOREAN CHRISTIAN INSTITUTE 2134 NaHna St. Honolulu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42 | 3 | 0 | 0 | 0 |
| PlblwYF4QpqZDzw9sKlm7w | 1937-09-08 | 국민보 | 국치일 기념행사 | 8월 29일 하오 1시에 푸네네 제1동국어학교 내에서 다수동포가 회집(會集)하여 간략한 순서를 진행할 새, 임준호목사의 지도로 애국가를 부른 후 임시주석을 천하니, 오용운씨가 피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9 | 0 | 0 | 0 |
| Pl9W1gU5S6GqzepkYxkXLg | NULL | 국민보 | 공화당의 정권을 회복할 자는 오직 루스벨트 한 사람 | 향자에 루스벨트에게 도처에 공격을 당하던 펜실베니아 대표자 펜우로스는 전일의 혐의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대하여 말하기를 오늘날 백일중천의 형세를 가진 민주당을 엎어 놓고 나라를 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루스벨트, 펜우로스, 반스, 크레인, 제인, 케니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19:53 | NULL | NULL | 6 | 0 | 0 |
| PL6hqW9hRGe1saIF0k.BYw | 1937-09-01 | 국민보 | 동포를 원합니다 | 살기 좋고 돈벌이 좋은 곳을 찾으려고 많은 사람이 주유 천하하여 다니는 자 적지 않다. 그래서 우리 한인들도 돈 벌어서 남과 같이 잘 살아보려고 하와이에 왔습니다. 돈 벌 기회 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9 | 0 | 0 | 0 |
| pl-Tf04ZTt6Tz1Td8Y2cGA | 1910-04-05 | 신한국보 | 海東康館廣告 | 본인이 한인여관을 설립한지 三,四년에 하와이 군도에서 재류하신 여러 동포께서 애고 하심은 감사하거니와 이제 사업을 일층 확장하기 위하여 해동여관을 매수하여 거처 음식을 정결이 공급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4 | 0 | 0 | 0 |
| PKYg4QPdQUKDETTABRDbYQ | 1914-03-11 | 국민보 | 대통령 윌슨과 외교고문관의 불화 | 대통령 윌슨의 외교고문관 모어 박사는 향일 대통령이 멕시코 평화특사를 보낼 때에 자기를 알게 하지 않고 홀로 행하였다하고 본직을 사양하였다하는데 이는 밖에서 전하는 말이요, 대통령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윌슨, 모어, 향일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3 | 3 | 0 | 0 |
| PKuQIzx0Rki2rEgYMZQfLw | 1938-10-12 | 국민보 | 한인 재봉 급 꽃 전방 | 본인이 북 빈여드 거리 五○五호 「그전 곽마리아 재봉소 곁」에 재봉소와 꽃 파는 가게를 내었사오니 지구간 여러분께서는 시험하여 보시옵소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10 | 0 | 0 | 0 |
| pKs7psRNSuyD8AISJ6MGRg | 1938-06-08 | 국민보 | 광고 | 본인의 구두 전방은 일반이 익히 아는 「뉴욕 슈 스토아」상점이온 바 특별히 대한인 첨위에게 대우하여 상당히 수응하오니 일반 한인은 시험하시옵소서. NEW YORK SHOE STOR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6 | 0 | 0 | 0 |
| PkrMdMDUReamR7Wm9vXU5g | 1938-12-14 | 국민보 | 국민회・동지회의 제11~13차 연합의회 | 제11차 속회(續會) 12월 3일 하오 7시에 의장이 승석 개회하니 출석원이 25인이더라. 대표원 김연규씨가 참척(慘慽)을 당하고 귀가한데 대하여 연합회에서 조문(弔問)하기로 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12 | 0 | 0 | 0 |
| pkre0u0.S3SSISRe7kb8Tw | 1938-08-17 | 국민보 | 국민회 총임원회 회의록 | 민국 20년 8월 13일 하오 8시에 총회 사무실 내에 총회장이 참석 개회하다. 출석임원이 @@인이고, 그 외는 유고하여 불참하였다. 의결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합동문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8 | 0 | 0 | 0 |
| pkQMQbS8SDGbt9mvX-S6LA | 1914-02-11 | 국민보 | 동포는 일제히 참석 十四日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에 | 금月 금日 하오 七시 반에 개회하는 본 지방회에서는 몇 가지 요긴한 사건을 의논코자 하는데 제一 급한 것은 워싱턴 탄일 예식에 진참할 군대의 사건이라. 二百 명 건장한 조선사나이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2 | 0 | 0 | 0 |
| pkqmb0XFSVmPglUxVOrjzQ | 1937-02-10 | 국민보 | 국민기금 임성우 씨 | S. W. LIM에게로 보내시되 우함은 변경이 없이 一九一九이외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2 | 0 | 0 | 0 |
| pKMNEHUnSoKTOOq3DnQpNA | 1910-04-05 | 신한국보 | 경축성황 | 마위(마우이)통신을 거한즉, 지난 二十五일 건원절에 부네네 二동에서는 일반 동포가 열심 경축하고 국가 전도를 위하여 유익한 연설과 토론으로 기쁘게 축하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4 | 0 | 0 | 0 |
| pKkrXD5cQsOLnE5ZBD8zMQ | 1909-04-20 | 신한국보 | 태프트의 정견 | 워싱턴 四월 十六일발 전을 거한즉 대통령 태프트 씨가 빌립빈(필리핀)사건에 관하여 특별교서를 의회에 보내었고 또 빌립빈(필리핀)과 미국의 통상하는 안건을 허락하는 뜻을 기초하여 해 | 정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4:18:50 | 1909 | 4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