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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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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fBqtaRBefj0RM0I-kWQ 1910-03-22 신한국보 일·미(일본·미국) 신협약 워싱턴 동일발 일·미(일본·미국) 양국 간에 만주 문호개방문제와 기타 일·미(일본·미국)간 미결문제 해결에 관한 중요한 교섭이 되었는데 일본은 미구에 미국 국무경에게 신협약안문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SijzE-9nQgSlgaQiTSY9wA 1938-04-20 국민보 광고 닥터 강영복 사무실 델링햄 빌딩 룸 三一四호 전화 五一九八 사저 전화 六九五○八 호놀롤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
SiGZ-8mFT7inQYW7hsnfuw 1913-11-15 국민보 편지사건의 재판 갈리히 사는 김이섭 박봉화 양씨간에 무슨 편지 상관으로 승강하는 일이 있더니 재작일에 비로소 합중국(미국) 하와이 지방재판소에서 재판을 시작하여 작일에 결말. 편지문제는 원래 편 NULL NULL NULL NULL NULL 김이섭, 박봉화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2 0 0
sIFsg.JFRviI3hL.TfQtxQ 1909-03-16 신한국보 一進會의 願留 二월초 八일경에 일진회에서 총무회를 열고 이등통감(伊藤博文)을 원류할 사항을 협의하고 총무 최영년으로 대표자를 선정하여 일본에 파송할 차로 해 여비를 방금 주선하는 중이라더라.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22:03 1909 3 0 0 0
siFokRr8RveRiYQB-QOfVA 1938-03-09 국민보 남양군도의 미국군 준비 남양군도 중 길벗, 엘리스 양 군도의 소유권을 가지기 위하여 영국정부와 교섭 중인데 미국은 그곳에 비행 근거지를 두기 위함이며 그곳●에 미국의 군사 준비는 영국의 자치령인 오스트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siF7WssSQ7igzLB.c4wtjw 1938-10-12 국민보 누우아누 장의소 최신식의 설비로 친절한 가정적 공기와 특수한 동정적 수응과 적당한 수응료를 구비한 장의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siEQpLXDRBO2.VO.uc3n.w 1914-03-18 국민보 물에 빠진 세 분 동포 하마하면 위험 산 넘어 카할루 신희철, 노수영, 박승선 三씨는 작은 배를 타고 강 속에 모래 넣는 일을 하다가 큰 배 함장의 실수로 말미암아 작은 배가 뒤집히면서 三씨가 물에 빠져 심히 위태한 NULL NULL NULL NULL NULL 신희철, 노수영, 박승선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3 0 0
siEDOuu4Txar7Sua066QIg 1910-06-28 신한국보 편지 봉투에 주의하오 전일에도 본보상에 게재하였거니와 편지 봉투에 가령 몰로가이라든지 라나이라든지 고나라든지 쓰면 그곳에 우체국이 여러 곳이 있으매 어디로 전할는지 몰라 유체와 서실이 되오니 지명을 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SI6s1zrXQiqyqGxEDUz9YQ 1914-03-04 국민보 본사 재무의 대리 본사 재무는 금년에 새로 피임한 총회서기 박기홍 씨로 시무케 결정되었더니 박씨가 총회서기를 사임하매 본사 재무도 또한 시무치 못하게 된 고로 재무를 선정하기 전에는 아직 전일과 같 NULL NULL NULL NULL NULL 박기홍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1 0 0
si4xXWGrSHGbmfUt5cPMmw 1937-06-23 국민보 토지 매매 본인은 토지, 가옥 매매를 원하시는 분의 장래를 위하여 이해를 타산하여서 신용적을 위주합니다. 신용과 친절로 우리 동포에게 소개하오니 시험하여 보시옵소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si2wU..nT6ugUSjNERwYnQ 1913-12-13 국민보 總會록 서임 가와이(카우아이) 동서구 경찰부장 김태희 의회 소집 통상대의회 四二四七년 一月 十二日 통상참의회 四二四七년 一月 十三日 의회 폐회 대의회 四二四七년 一月 十九日 참 NULL NULL NULL NULL NULL 김태희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1 0 0
SI1034ztTm2Q114Uc9XsRg 1914-03-25 국민보 地方會錄 하와이 기알나깃구 경찰서에 신선한 임원이 여좌함. 서기 김응환, 재무 홍진표, 구제원 유태연 제씨로 선정하다. 가와이(카우아이) 마루마루 지방 통상회에 재무 연춘보 법무원 여치 NULL NULL NULL NULL NULL 김응환, 홍진표, 유태연, 연춘보, 양씨, 변봉서, 박구봉, 이선의, 이용수, 이현필, 권기홍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4 3 10 1 0
Si-BWXm6R8uw2FtH84XoWw 1937-11-10 국민보 덕·의·일(독일·이탈리아·일본) 三국 반공 동맹 덕국(독일), 이탈리아, 일본 三국이 공산주의를 대항하기로 동맹조약을 체결하였는데 그 중에 특별히 군사상 일치행동을 하자는 여부는 말이 없더라. 아라사(러시아) 국방위원은 선언하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SHYOBRNORGG2z23lbLvVNg 1910-02-22 신한국보 자객도 일설 한인자객 이대원 등 三 명이 이완용을 치료하던 대한 의원장 일인국 지상三랑을 저격코자 하여 도일하였다는 말이 있음으로 일본 경시청에서 목하에 엄중히 형탐중이라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2 0 0 0
shXQMJsmSdu6U12nfhZVUg 1914-04-29 국민보 병 보는 시간 매일 오전 九시로 十二시까지 오후 二시로 四시까지 주일에는 오전까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SHXONCsdQ3ufsKRa8Jwppw 1909-08-31 신한국보 파공자 판벌 불복 일인 파공당 영수 상하목야 등 五인은 三등도당 죄에 비추워 금고 十개월과 벌금 三百元으로 증판하였는데 해五인은 판벌을 불복하여 장차 워싱턴 대심원까지 공소한다 하였고 일포시 사보는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22:02 1909 8 0 0 0
shX2O71uRx6AQ3iJfcHSgA 1937-10-13 국민보 목공과 칠의 선수 목수일과 칠하는 것과 헌집 고치는데 일을 정밀히 하는 선수들만 모아서 일을 신속히 치뤄 드립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sHrIMH6uSgKZ5GAOluXPkQ 1914-06-13 국민보 가주(캘리포니아) 화산이 점점 맹렬 지난달 三十一일에 별안간 활동하기 시작한 렛산 화산은 어젯밤부터 분화구에서 증기가 폭발하여 수 천 척의 높이를 뻗치는 고로 그 모양은 자못 장관이나 화염이 차차 시작되는 고로 바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SHq8ALdzRouTlxkXmVKqaw NULL 국민보 포도아(포르투갈)에 군요와 다수한 군인의 포박 군주정체를 다시 회복하기 위하여 민당으로 더불어 군요를 일으킨 각 군대 군인은 일체로 포박하여 중수하였는데 그 수효는 대개 三百五十 명이라. 정부에서는 아직도 군대를 풀어 요해처를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SHpmmNwcQl6Lsfb1mnVPyg 1914-04-29 국민보 표류 상점에 본국 백미 표류상점 주인 표상옥 씨는 내지에서 건너올 때에 백미 七百三十여 석을 수출하여 일전에 당지 해관의 세납을 마치고 차차 발매되기를 시작하는데 그 품질이 이곳서 매매되는 일은 백미보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