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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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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u9j.UYQjWOJh965IDtqw 1938-09-07 국민보 야만 일본의 소경 매질 상업 비행회사인 유라시아회사 비행기 한 척이 향항(홍콩)서 떠나서 운남을 가는 길을 떠난 지 잠시 후에 일본 전투 비행기 三 척이 습격하여 그 비행기가 떨어졌으나 승객은 상치 아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9 0 0 0
sPtD.FzgSp6mK9V7JVtILg 1937-11-17 국민보 광고 재봉과 세탁 본인이 재봉과 세탁에 많은 경험으로써 동서 각국인의 유행복을 진선 진미하게 재봉하오며 또한 헌옷들을 새옷과 꼭 같이 세탁 염색하오니 일반 동포께서 많이 애고하심을 바라오며 만일 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sPso7n8gQ5Kt9HtM4txiqA 1914-05-09 국민보 모친의 사랑을 기념 오월 십일이 그날 오월에 두 번째 되는 일요일은 영어로 마더데이이니 이날은 어머님의 사랑을 기념키 위하여 미군인의 모친회에서 책정한 날이라. 그런고로 본년에는 금월 시일이 그날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spRCGHCFQgibTaOaNCNlbA 1910-04-19 신한국보 上海●●의 被殺 상해 四月十六일 발, 장사시에 있는 외국인의 가옥은 총히 폭동으로 인하여 파괴가 되었고 도재는 폭발탄을 맞아 참사하였는데 이 폭동의 원인은 간상배가 미곡을 도고하여 미곡가를 고등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4 0 0 0
spnZFk9ZSlOeqdhlsfZXdA 1914-01-24 국민보 가흘누이 지방 광무 군인들은 해군군대로 기념일에 진참 국민공회 기념일과 총회장 취임식을 위하여 본항과 에와와 와히아와 등지에 있는 광무군인들은 전일의 영광을 다시 생각하고 오늘날 정경을 새로 원통이 여겨 분과 한을 겸하여 부르고 슬픔 군사,애국,일상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6-01-24 05:41:07 1914 1 0 0 0
spn.6-bUR8q6FL2cOAnubw 1937-12-15 국민보 광고 팽큰 꽃전방 각색 꽃이 구비하고 관혼 상장, 기타 일반 예절을 맞춥니다. 지금 또 이 성탄절에 요구되는 각색 나무와 화환이 구비하오이다. 한인 고객들을 특별히 환영하고 특별히 염가로 공급합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spMHvBtiTQSNFexh.GD25w 1937-11-03 국민보 중·일(중국·일본) 양국의 고집 예측 일본이 대표는 보내지 않고도 소위 평화 조건을 구국회의에 보내고 속히 그 회의를 마치기만 바란다 하고 또 미국이나 영국이 중재자가 되라 하였는데 미·영(미국·영국) 양국은 아직 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spk4VoJbSW-seCJ5incVhA 1936-12-30 국민보 근하신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6 12 0 0 0
sPdzyiMUTh-6QhlcfM2lOw 1938-03-30 국민보 새관정치의 대승리 합중국(미국) 대심원에서 새관정치의 법안에 관한 헌법 문제 시험 재판에 관하여 정부의 주장을 옳다는 판결을 내린 바 공중 소용품 관할권 문제 급 테니시 강 안 관할의 권리가 상당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SPDDWRGIR6ympXEoMpQrUA 1937-06-03 국민보 NULL 동산, 부동산과 세 내면서 전세 「리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Spb2BVjQQ.iuutSJvvNryg 1938-07-20 국민보 그래도 세상을 속이려고 장그병과 훈춘을 점령한 아라사(러시아) 군대는 일본정부의 항의나 일군의 위협을 불구하고 물러갈 생각을 아니하며 일본 군대나 헌병이 그 근경에 오기만하면 아라사(러시아) 군대는 공격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Sp7bWjtkTUWkPr1yE1loEw 1914-03-28 국민보 이경재 씨의 하륙 년전에 동방으로 향하였던 이경재 씨는 이시미주로 건너올 새 동행 三 인을 대동하였기에 뉴욕 이민국에서 허락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미주 총회에서 전보로 교섭한 결과로 이씨는 하륙하였으 NULL NULL NULL NULL NULL 이경재, 이시미주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2 0 0
sP4zIiS5SY6J2aUQsD3ZEQ 1938-09-21 국민보 중앙 유럽은 전쟁이냐 중앙 유럽의 문제는 평화냐 전쟁이냐 하는 것이 九월 二十二일 하오 三시에 챔벌레인=히틀러 재차 회의로 결말 나리라 하는데 영법(영국 프랑스) 양국은 체코국더러 덕국(독일)의 요구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9 0 0 0
sp2oP4fSQuGFV46WZn-0gw 1937-12-01 국민보 !!연극광고!! 연제-조선의 자랑 역사적 애국극 시일 - 一九三七년 十二月 四日밤 七시 반 장소 - 에마거리, 센추럴 그람마스쿨 대강당 지도 - 안정송 여사 요금 - 대인 一元 = 소아 二十五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soZ3JNlUTU2jsy0EidFqjQ 1913-12-31 국민보 이혼인가 이별인가? 본항에 거류하는 신갑노 씨와 그 부인 김은식 씨는 원래 서로 결혼할 때에 피차의 기쁘지 않은 마음으로 부부가 되어 거의 二년을 지내었으나 백년 금슬을 기쁘게 누리지 못하므로 차라리 NULL NULL NULL NULL NULL 신갑노, 김은식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3 12 2 1 0
SoXLHdsPSd6zZxgSa3NRVA 1937-12-15 국민보 한인 양로원 번지 한인 양로원 번지는 이러합니다. 스쿨 스트리트 二三六호 전화 六五六八一 서신과 전화 할 일이 있으면 이와 같이 하시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SOszTXCjRdqe1Ty0bYeFmA 1910-07-12 신한국보 脫囚捕縛 상항(샌프란시스코) 동일발 오아후 감옥서에서 탈옥 도주한 친슨은 도마스엘다라고 변명하고 기선 써라호펜에 호놀룰루에서 당지에 도착하였는데 호놀룰루 경관의 위탁을 인하여 포박이 된지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sosoQf2vQ3-QRlU1k0rRPg 1910-06-28 신한국보 公告 경계자 거년 十二月 임시 대의회에서 의결한바 一은 총회관을 二층 八칸으로(신문사까지) 건축하되 매 회원에 五元 이상 의연금으로 五千元을 예산하여 모집할 사 二는 실업을 발전키 위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SoRiR7CjSVmS7j0Umo.2jg 1937-02-17 국민보 광고 본국 내왕하시는 동포의 편리를 위하여 산성여관과 계약하고 여행권 수속과 이민국 교섭과 선표 매득을 민첩하고 신속히 주선하오니 한국하시는 동포는 시험하여 보시옵소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sOqlBxqkRH63oUGLplpOEg 1910-03-01 신한국보 滯信廣告 본사에 적체한 서신이 여좌하오니 이중에 참예하신 이는 우표 二전과 번지를 분명히 기송하시면 곧 부송하오리라 선국순, 김응숙, 박기옥, 양치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