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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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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y2z9eyoRkmIJKrFG14F4A 1914-05-13 국민보 太平洋 잡지 광고 태평양 잡지는 이 박사 승만(이승만) 씨가 정치, 종교, 교육 등 모든 긴한 문제로 매월 一차씩 발행하는 글인대 종종 고명한 기서도 있고 간혹 재미로운 소설과 각국 유람기며 세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Vxw4ykmeTiWyeZsTIH2UYg 1914-06-03 국민보 地方會錄 가와이(카우아이) 복각기지방 五月 二十三日 통상회에 체임 신선한 임원이 여좌함. 회장 배치수, 부회장 유상현, 총무 주응구, 서기 이춘원, 재무 이태문, 학무원 홍경화, 법무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VXVIcvvHSF-33wKqY6auug 1910-06-21 신한국보 美國의 美國된 理由를 보오 세인트루이스 동일발 三百萬元 가진 부자 빼비드 으랜킨 씨는 자기의 재산을 헐어 학교를 설립하기로 결정하였는데 一년에 三千元을 수입만 가지고 그 외에는 얼마가 되든지 다 학교에 바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VXtAHyB5QSamzg7339Kh7w 1910-04-12 신한국보 太平洋郵殷發着期 호항(호놀룰루)에서 동양으로 가는 배 일본환 四月 十二日 시베리아 十八日 차이나 二十六日 만추리아 五月 二日 지양환 十日 아시아 十七日 몽골리아 三十日 천양환 六月 七日 코리아 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4 0 0 0
vxlpuiinQmyUB1UAXsu0-w 1937-08-18 국민보 한인 양로원 번지 한인 양로원 번지는 이러합니다. 스쿨 스트리트 二三六호 전화 六五六八一 서신과 전화할 일이 있으면 이와 같이 하시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vXG2c7-WQhuDDMhAbSCglQ 1910-07-26 신한국보 어서 깨라 본토와 통신을 거한즉 동포●●●●●● 일도 않고 아편만 빨며●●●●●● 청관에 신세를 지매●●●●●● 크게 뺏긴다 하니 참가석●●●●●● 깨어 사람 구실하기를 바라노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VxG1iuqhQKG14BEC2BvAUA 1910-05-17 신한국보 앗긴손 씨 귀래 전일에 아국(러시아) 이민 모집하기 위하여 시베리아 지방에 파견되었던 앗긴손 씨는 이민 모집이 중지됨을 인하여 내 二十一일에 도착할 고리아 선편에 본항에 내도하리라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VxF7GZNbTNmObpCnVNMTkQ 1937-10-20 국민보 중국 군력의 점점발휘 중국비행대는 뜻밖에 천전에 들어가서 일본 비행장과 군영을 폭격하여 무수한 비행기와 기타 군물을 폭파하였는데 졸연히 그 일을 당한 일본 군대는 엉겁결에 허둥지둥하다가 방어할 여가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VXddVFsiTc6HW4GjqKfkOw 1938-02-09 국민보 한인구락부 회관 번지는 북빈야드 거리 五七五호 오니 한국 음률을 원하시는 분은 김홍섭씨와 상의하시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2 0 0 0
vXbU0Q9cTfuuyIdz7I.FWA 1909-08-31 신한국보 사립교 청인수 본년 三月부터 사립학교를 인가 청원한 수효가 七月 하순까지 二千五十六교인데 학부에 조사하여 불원간 인가할 터이라더라. 교육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26:09 1909 8 0 0 0
VXA1c3laQO60s1tMqK23qA NULL 국민보 廣告 하와이에서 제일 위험한 컨섬션이란 해수병에 신효한 약이 있사오니 이병에 걸려 고통하는 동포는 기회를 잃지말고 속히 시험하시오. 힐로항 우함 五二○ NULL NULL NULL NULL NULL 신효한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3 NULL NULL 1 0 0
Vx9XCge3T6ebf0dm1dk1rg 1909-10-12 신한국보 NULL 마우이 순행 개문 국민회 포와(하와이) 지방 총회장 이래수 씨가 마우이로 향함은 전보에 게재하였거니와 현금 해씨의 행중 통신을 거한즉 본월 二일 상오 一점종에 라하이나 선창에서 상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26:08 1909 10 0 0 0
vx3FoEdhQ2i6ImdVfLNeVw 1913-12-03 국민보 대만에 음모사건 현임 대만 총독 좌구간좌마태씨를 암살하고 일본의 기반을 벗으려 하는 음모를 가진 대만인 二百五十 명을 포박하여 총독부 법무부에서 심상하기를 개시하였는데 주모자는 중국 혁명당의 여당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0 0 0
vX1RvefEQ0m6.paNHUrAsg 1910-03-29 신한국보 영불완전 중추원의장 김윤식이 일작에 이완용을 방문하고 병증의 여하를 자세히 물은즉 폐경이 중상한 고로 완전할 기약이 모연할 듯하다고 대답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VwzNJeGQQIKmpHW8ESZAWQ 1942-04-01 국민보 광고 본인이 건축과 수리며 칠하는 것을 한인에게는 염가로 잘해드릴 터이니 누구시든지 가대와 가구 수리를 문의하시오. 돌담과 콘크리트도 합니다. 북 스쿨 거리 五四九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4 0 0 0
VWWYOiJfSBGRNsWZCnKqxQ 1913-11-29 국민보 사장의 바쁜 사무가 하와이 섬에도 기회를 一어 본보사장 박용만 씨는 본사의 모든 사무가 몸을 얽매어 비오는 듯 하는 땀을 씻을 틈이 없는 가운데 매주일 동안 나흘씩 한인 중앙학교 생도들을 체조교수 하기와 밤이면 부인 야학도들에 NULL NULL NULL NULL NULL 박용만, 부인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3 11 2 0 1
VWWBAD7vTVyr9NVQbc7t2Q 1914-02-28 국민보 미국 비행의 제一 一萬 二千一百三十九척 이상의 공기를 뚫으고 공중에 횡행한 자는 미국 비행계에 오늘 처음으로 보는 것이니 이는 본 지방 육군비행대 학교 교두 매콜리의 성적이라. 그간이 높이 오른 후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0 0 0
Vww7bOEoQjGZNNGMa7UyTA NULL 국민보 김문성이 다시 피착 허다한 세월을 오아후 감옥소에서 허비하다가 일전에 비로소 밝은 일월을 다시 보던 김문성은 또 다시 피착하여 감옥소로 들어갔다 하는데 그 동안 벌써 일인과 서인을 희롱하여 수천 금을 NULL NULL NULL NULL NULL 김문성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3 NULL NULL 1 0 0
VwVIqDntQGC2PfyhesKw4Q NULL 국민보 승선진 씨의 좋은 열심 본항에 다년 거주하던 승성진(이전이름 용한) 씨는 근일 헤아 지방에 거접하는 터인데 이번에 그곳 지방회를 설립함에 큰 열심을 발하여 만사를 주선하였다하며 금년 의무금까지 필납하였다 NULL NULL NULL NULL NULL 승성진, 용한, 박종수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NULL NULL 3 1 1
vWV2o-ScSI-KiiDj1mQkEw 1909-05-04 신한국보 미국의 승인 워싱턴 四월 二十八일 발 전을 거한즉 미국에서 터키국 신임 황제의 정부를 신속히 승인한다 하였으며 터키에 주찰한 미국 공사 렛쓰 씨는 각국 공사 중에 제일 먼저 터키 신황에게 폐현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26:07 1909 5 0 0 0